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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뉴스에서 코로나 유행한다고 나와 있지 않는데도사람이 마스크 안 쓴 사람을 경계하는 것도 웃기지 않는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 경계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버려 어쩔 수 없는가요?마스크 안 쓴 사람이 뒤를 돌아 보다가 뛰어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요?코로나 유무를 떠나서 사람 경계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버려 어쩔 수 없는가요?
- 생활꿀팁생활Q. 통일교의 정치개입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정 종교의 정치개입을 막기 위한 방안은 무엇일까요?종교 다체의 정치적 영향력을 차단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는 어떻게 설계 되어야 할까요? 정치권과 종교계 간 윤리적 경계를 공고히 하려면 어떤 사회적 규범이 필요할까요?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이런경우에는 상업용커미션이라 봐야되나요?커미션을 외국인에게 받았는데상업용인지 비상업용인지 경계가애매해요소설작가인데 제 커미션 그림을 본인 소설속 등장인물 캐릭터의 외양으로 맡기셨어요.받을때는 그분이 작가인지 캐릭터가 소설속인물인지 몰랐어요 sns에 본인소설속 인물들 특징 구별용도(캐릭터시트)로 올려도되냐는데 이걸 상업적용도에 포함이라 봐될까요??ㅠㅠ소설속인물을 일러스트형태로 sns에 올린 것 자체로 소설 홍보가 되는거니 상업적이용이라고 봐야될지 어쨋든 올린거 자체로는 수익이 나지는 않으니 비상업이라 봐야될지...상업용이면 보통 외주로받는게 맞겠죠?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국제법에서 해양 경계에 분쟁이 발생했을 때 판정은?안녕하십니까.우리나라도 해양 경계 때문에 상당히 골머리를 썩고있습니다. 영해나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분쟁이 발생하면 국제법 절차가 개입할텐데, 어떤 절차로 진행이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실크도배 덧방 방법(곰팡이 제거 후)없어지게 되는거라서요2. 드러난 시멘트 벽과 실크벽지(아마도 띄움시공으로 인해 들떠있겠죠)는 어떻게 마감해야될까요? 초배지(?) 풀바른 속지(?) 뭐 그런걸로 경계부분을 먼저 붙이고 그 위에 도배지를 바르거나 페인트 칠하면 별 문제 없을까요?3. 아니면 (가능한지 모르겠으나) 현재 벽지를 완전히 잘라버리진 말구 U 자 형으로 잘라서 곰팡이 제거 작업후 풀칠하여 기존벽지로 다시 덮은 후 그 위를 깔끔하게 페인팅 or 부분도배 하는 방식도 가능한 걸까요?? 곰팡이 부위가 크지않아 다 뜯어내고 재도배하는게 되려 더 큰 작업일거라.. 할 수있다면 좀 간단하게 처리하고 싶어서요ㅠ
- 인테리어생활Q. 실크도배 덧방 방법(곰팡이 제거 후)경계부분을 먼저 붙이고 그 위에 도배지를 바르거나 페인트 칠하면 별 문제 없을까요?3. 아니면 (가능한지 모르겠으나) 현재 벽지를 완전히 잘라버리진 말구 U 자 형으로 잘라서 곰팡이 제거 작업후 풀칠하여 기존벽지로 다시 덮은 후 그 위를 깔끔하게 페인팅 or 부분도배 하는 방식도 가능한 걸까요?? 곰팡이 부위가 크지않아 다 뜯어내고 재도배하는게 되려 더 큰 작업일거라.. 할 수있다면 좀 간단하게 처리하고 싶어서요ㅠ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ㅠㅠ
- 저축성 보험보험Q. 젊은 나이에 일확천금을 얻었으면서 왜 타인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팀장들은 그렇다치고, 저는 왜 경계하시죠?? 이유가 대체?...다들 동년배였고, 지사장이 30대 중반입니다. ㅇㅇ지사의 팀원들은 전부 지사장이 데려온 10년지기 친구들이고요.1. 지사장이 다른 지사와는 비교될 정도로 사소한 사무용품 같은 것들을 치졸하다 싶을정도로 안내어주려고함.팀원들이 자기 계정 같이 사용하는 것에 '같이 사용하는거면 몇 만원씩 대여료라도 내야하는거 아니야?ㅋㅋ'ㄴ결국 비밀번호 바꾸고 혼자 사용함.2. 적대적 (쟤들 거지야ㅋㅋ 돈도 없어~ 등의 발언/ 추가적으로 개인인성을 판가늠할 수 있는, "유튜버들, 걔들 쇼하면서 돈 달라고 구걸하는거잖아 ㅋㅋㅋ") - 그러면서 팀비서인 나를 매수하려함. 지사장인 자기 편으로 만드려고함. 가스라이팅함.3. 지사장이 팀장들을 견제함. (팀장들왈.. 쟤는 우리한테 열등감 있어한다.그리고 쟤는 어딜가든 고립되고 따돌림 당한다. 여기서도 저러니 따돌림 당하지)4. 팀장들에게 정보 하나라도 주지 않으려고 애를 씀. 자원 하나라도 더 끊어놓으려고 노력함5. 팀비서가 있어야할 곳은 팀장들이 있는 7층이여야하는데, 자신이있는 임원층에다 고립시켜두며 자신의 소유물처럼 취급 - (7층에 있어야할 팀비서가 9층에 있는 이유를 회사 사람 그 누구도 이해를 못함. 이유 물으면, 상대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으므로 회피)6. 지사장이 데려온 팀장 중 한 명과 잘 소통하니, 바로 팀비서인 나를 견제.. "다들 ㅇㅇ씨를 아~주 좋아해요?ㅎㅎ 인기가 많아 ? 어째 10년지기인 내 이야기보다 ㅇㅇ씨 이야기를 더 옹호하고 편을 들어??"깨알TMI 퇴사사유: 팀장들과 지사장이 따로 회식하며, 어느 한 팀장이 열받아서 지사장 멱살 잡이 했다함.또한, 팀장들이 지점장 잡으려고 전무님 데려옴.[개인사례 2]Q. 이 소속의 점장들은 대부분 20대이며, 어느 곳을 발령받아도 비슷한, 안알려줌!->책임전가 분위기라고 합니다.저는 여성이지만, 들은 바로는 남자들은 군대에서 안알려주고 까기 위해 꼬투리를 종종 잡는다곤 하는데, 이 분위기에서 가장 먼저 생각난 게 오빠들에게서 들은 군대 이야기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점장들의 심리와 그에 끼치는 집단에 대한 심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ㄴ추신: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 인 건 알겠습니다....나의 경험담입사 1일 차: 서류 보라하여, 6시간 내내 서류 코박죽입사 2일 차: 점장曰 이틀 뒤에 혼자서 이것과, 저것과, 요것과, 여러가지 짬뽕탕까지 해가며 할 수 있겠죠?(불가능한 것에 대한 기대치 MAX/보통 이 정도의 규모면, 적응해야하기에 최소 2주~1달 걸림)(비유: 아무고토 모르는데, 석유 배 및 전투기 조종 2일 인수인계 후 조종하고 너가 책임지라고 함.)*매장 내 분위기/연령대 대부분 20대 초반/본인들도 그렇게 커서 그런가 직급 무시와 텃세가 심함.입사 3일 차: 2일차~ 3일차/ 이틀 간 인수인계 했는데 왜 모르냐고 정색.입사 4일 차: 매장 내 분위기는 여전하고, 점장이 나에게 한 인수인계는 엉터리여서 퇴사자에게 다시 배웠으며, 퇴사자의 고충을 전해들음.퇴사자의 말: 대부분 20대 초반에 점장이 된 사람들이고, 어느 쪽으로 발령이 나든 분위기가 다 비슷하다. 대체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업무를 안 알려준다. 나도 그렇게 점장이 아무것도 안알려줘서 다른 직원들이 '불쌍하다'할 정도로 자신은 맨 땅에 헤딩 식으로 배웠다.그리고 여기는 직급이 낮은 사람들도 너에게 덤탱이를 씌울 거고, 점장도 마찬가지이다. 너의 직급을 인정안하고 텃세를 부리니 참고하여라.
- 자산관리경제Q. 젊은 나이에 일확천금을 얻었으면서 왜 타인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팀장들은 그렇다치고, 저는 왜 경계하시죠?? 이유가 대체?...다들 동년배였고, 지사장이 30대 중반입니다. ㅇㅇ지사의 팀원들은 전부 지사장이 데려온 10년지기 친구들이고요.1. 지사장이 다른 지사와는 비교될 정도로 사소한 사무용품 같은 것들을 치졸하다 싶을정도로 안내어주려고함.팀원들이 자기 계정 같이 사용하는 것에 '같이 사용하는거면 몇 만원씩 대여료라도 내야하는거 아니야?ㅋㅋ'2. 적대적 (쟤들 거지야ㅋㅋ 돈도 없어~ 등의 발언/ 추가적으로 개인인성을 판가늠할 수 있는, "유튜버들, 걔들 쇼하면서 돈 달라고 구걸하는거잖아 ㅋㅋㅋ") - 그러면서 팀비서인 나를 매수하려함. 지사장인 자기 편으로 만드려고함. 가스라이팅함.3. 지사장이 팀장들을 견제함. (팀장들왈.. 쟤는 우리한테 열등감 있어한다.그리고 쟤는 어딜가든 고립되고 따돌림 당한다. 여기서도 저러니 따돌림 당하지)4. 팀장들에게 정보 하나라도 주지 않으려고 애를 씀. 자원 하나라도 더 끊어놓으려고 노력함5. 팀비서가 있어야할 곳은 팀장들이 있는 7층이여야하는데, 자신이있는 임원층에다 고립시켜두며 자신의 소유물처럼 취급 - (7층에 있어야할 팀비서가 9층에 있는 이유를 회사 사람 그 누구도 이해를 못함. 이유 물으면, 상대가 납득할만한 이유가 없으므로 회피)6. 지사장이 데려온 팀장 중 한 명과 잘 소통하니, 바로 팀비서인 나를 견제.. "다들 ㅇㅇ씨를 아~주 좋아해요?ㅎㅎ 인기가 많아 ? 어째 10년지기인 내 이야기보다 ㅇㅇ씨 이야기를 더 옹호하고 편을 들어??"[개인사례 2]Q. 이 소속의 점장들은 대부분 20대이며, 어느 곳을 발령받아도 비슷한, 안알려줌!->책임전가 분위기라고 합니다.저는 여성이지만, 들은 바로는 남자들은 군대에서 안알려주고 까기 위해 꼬투리를 종종 잡는다곤 하는데, 이 분위기에서 가장 먼저 생각난 게 오빠들에게서 들은 군대 이야기가 먼저 떠올랐습니다. 점장들의 심리와 그에 끼치는 집단에 대한 심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ㄴ추신: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 인 건 알겠습니다....나의 경험담입사 1일 차: 서류 보라하여, 6시간 내내 서류 코박죽입사 2일 차: 점장曰 이틀 뒤에 혼자서 이것과, 저것과, 요것과, 여러가지 짬뽕탕까지 해가며 할 수 있겠죠?(불가능한 것에 대한 기대치 MAX/보통 이 정도의 규모면, 적응해야하기에 최소 2주~1달 걸림)(비유: 아무고토 모르는데, 석유 배 및 전투기 조종 2일 인수인계 후 조종하고 너가 책임지라고 함.)*매장 내 분위기/연령대 대부분 20대 초반/본인들도 그렇게 커서 그런가 직급 무시와 텃세가 심함.입사 3일 차: 2일차~ 3일차/ 이틀 간 인수인계 했는데 왜 모르냐고 정색.입사 4일 차: 매장 내 분위기는 여전하고, 점장이 나에게 한 인수인계는 엉터리여서 퇴사자에게 다시 배웠으며, 퇴사자의 고충을 전해들음.퇴사자의 말: 대부분 20대 초반에 점장이 된 사람들이고, 어느 쪽으로 발령이 나든 분위기가 다 비슷하다. 대체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업무를 안 알려준다. 나도 그렇게 점장이 아무것도 안알려줘서 다른 직원들이 '불쌍하다'할 정도로 자신은 맨 땅에 헤딩 식으로 배웠다.그리고 여기는 직급이 낮은 사람들도 너에게 덤탱이를 씌울 거고, 점장도 마찬가지이다. 너의 직급을 인정안하고 텃세를 부리니 참고하여라.
- 민사법률Q. 음식점 방문한 손님이 주차중 차량이 나무에 부딪쳐 사고가 났습니다손님이 저희 음식점을 방문해 매장 주차장에서 주차중 후미에 나무를 못보고 후진해 차량 사고가 났습니다 주차 경계 블럭은 없으며 얕은 언덕에 나무가 심어져 있었는데 차량 경고음을 무시하고 후진하다 나무에 부딪쳐 사고가 났습니다 손님은 운전미숙을 인정하지만 차량 수리비에 50%를 요구하고 있습니다배상을 거부하니 민사로 진행 한다고 하는데 배상을 해줘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