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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명절마다 할머니 댁을 가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원래 사이가 나쁜 건 아니었는데, 예전에 할머니가 허락 없이 저희 집에 자주 오셔서 청소를 하셨어요 그 과정에서 아빠가 소중하게 생각하던 물건들이랑 제가 어릴 때 사진 같은 것들을 허락도 없이 버리셨어요. 부모님이 안 좋게 이혼하셔서 엄마 관련 물건이 집에 있는 게 싫어서 그냥 다 버려버린 것 같아요저도 할머니가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던 물건을 마음대로 버려서 그 이후로 사이가 많이 안 좋아졌어요. 어떻게든 다시 찾긴 했는데 제 마음이 아직 안 풀렸어요 할아버지는 착하시고 잘해주시는데, 할머니에 대한 감정이 정리가 안 돼서 명절에 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면 티가 날 것 같고 안 가면 또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화나면 얼굴이나 행동에서 티가 나서 분위기 망칠 것 같아서 올해는 안 갔어요이런 경우에 그냥 참고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당분간 거리를 두는 게 나을까요? 제가 너무 미성숙한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이란건 어떤건가요? 화목함의 결핍은 어떻게 이겨내야하나요?치킨 한 마리도 못 사먹냐고 말했다가 되려 난 해주는것도 없는 아빠니까 다시는 전화 안할꺼라며 짜증을 낸 아빠에게 사과하고, 받지도 않는 전화하고 걱정하는 제가 너무 불쌍하네요. 평범한 가족이 없다는게요.. 주변 사람들 친구들 가족들과 너무 비교되는게 슬퍼요. 행복하고 싶어서요..
- 내과의료상담Q. 혈액순환장애 인가요?......아빠다리 10분정도하면 다리가 저리는데 좀 더 있다가 일어나면 다리를 못움직일 정도로 저려서 가만히 있어야되고 발이 압박되서 그런지 발이 파래져요. (보통 1~2분뒤에 돌아오고 옛날엔 단순하게 노래지기만 했음) 그리고 가끔씩 누워있다가 일어날때 눈앞이 꺼매져요.중2인데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건가요?..이 외 증상은 딱히 없고 앉아있으면 다리가 아예 안저리 는데 자세문제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 기숙사 입소하는 새내기 자녀에게 부모가 지원해줄게 무엇인가요얼마나 설레일까요 대학생 시절대학 기숙사 입소하는 새내기 자녀에게부모 아빠입장에서 무얼 지원해 줄까요돈도 좋지만 멋진 거 하나 해주려구요
- 양육·훈육육아Q. 25개월 아기 양치질 거부 너무 심한데 꿀팁 있나요?이제 막 두 돌 지난 25개월 딸아이 아빠입니다. 예전에는 치카치카 하자고 하면 곧잘 하더니, 요즘 들어 칫솔만 보면 도망가고 입을 꾹 다물어서 미치겠어요. 억지로 붙잡고 하려니 애도 울고 저도 진이 빠지네요. 불빛 나는 칫솔도 사보고 유튜브 영상도 보여줘 봤는데 며칠 못 가더라고요. 선배 부모님들, 양치 거부 시기 극복하신 현실적인 노하우 좀 공유해 주세요 ㅠㅠ
- 가족·이혼법률Q. 상속분할협의서 관련해서 여쭈어봅니다아빠가 좋은곳으로 떠나시고, 엄마에게 모든것을 다 이전하려고 합니다.2월19일 사망신고 + 국민연금을 유족연금으로 신청아직 상속원스톱조회는 신청안해둔 상태입니다.아빠가 건물이나 토지 같은건 없을테고,은행계좌에 있는 돈 + 보험(계약자는 아니고 전부 피보험자로 가입되어있음) + 상생페이백이정도 일것같아요걱정인건 아빠한테 대출같은게 있는지를 전혀 몰라서 통장에 있는 돈이며 아무것도 안건드리고 있어요.카카오뱅크에서 조회해보니 대출이 따로 안뜨긴 하더라구요.1. 카카오뱅크에서 안뜨는 대출말고 다른 대출내역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정기적으로 빠지는금액은 없었음)2. 자식들은 다 상속포기하고 엄마에게 이전하려고 한다면 상속분할협의서를 써야한다는데이건 그냥 아무 양식이나 임의로 작성하고 꼭 필요한 내용만 있다면 공증?같은거 안받아도 쓸수있나요?3. 상속분할협의서에서 반드시 도장을찍어야하나요? 싸인은 안되나요?4. 부동산이 없으면 상속분할협의서는 굳이 필요없나요?? 은행계좌금액을 엄마쪽으로 보내려해도 필요한가요??5. 양식을 대충 살펴보니 보통 부동산 관련된 양식만 있는데 저희는 은행상속재산만 넘기려고 하는데 내용에 적어야할 필수항목이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왼쪽 어께 MRI찍고왔는데 걱정되요.오늘 MRI찍었거든요2024년 4월 경주에서 대여 해주는 전동차를 몰다가 아빠가 가속페달을 밟았고 저는 멈출려고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말을안드더라구요전동차가 빨리달리다가 주차된 차에 부딧치면서 전통차가 전복이 되면서머리는 약하게 부딧치고 어께를 강하게부딧쳤거든요. 그래서 그때 일요일이라서병원못가고 그다음날 월요일에갔어요.그때엑스레이찍고 이상없어서 타박상 이라는거예요.그리고 나서 일하려갔는데스타벅스에서 일했을때 일인데 팔이아파서잘들지도못하고 어께도 엄청 아팠어요그래서 느릿느릿 풀로워돌고 설거지하고얼음퍼고 컨디바 정리하고 그랬어요.매니저분도 이해해줬구요.그다음날 병원가서 다른방선생님으로 바꾸고 진료보고 엑스레이 다시찍으니왼쪽어께에 뭐가보이는데 잘모르겠다는거예요.그래서 약받아먹고말았죠.그려고나서 약다먹고 통증있어나 아프면 병원가서 약타고 물리치료도 받았어요.2025년도에도 2~3번 아파서 갔더니 골절됬다가 붙었대요 약타고 물리치료 받았어요 2026년도에는 작년보다 더아파서 병원갔어요.힘줄예기하니깐 왼쪽어께MRI찍어보자고해서 오후에 찍고왔어요.2024년4월에 어께에 충격을줘서 외상을 당한거잖아요.총1년10개월동안 호전이 없고 더아팠어요😢물리치료받아도 그때분 호전이없었어요.약먹어도 마찬가지구요.부분파열이나 전층파열이 나오면 수술이답일까요? 전 1년10개월동안 호전이없고 아팠으니까요.
- 자산관리경제Q. 돈 저축 어떻게 해야되는것인가…….사실 음 저희 가족이 경제적으로 막 엄청 좋지는않슺니다엄마는 아기 돌보는일 하시고 작은누나는 호텔쪽에서 일하고 큰누나는 집에만 거의 잇긴한데 쿠팡뛰러도가고 그럽니다 아빠는 전구쪽에서 일하고계시고요 근데 이제 저는 계속 놀고만잇는거죠 예 …그래서 전 알바라도 해서 그 돈 그냥 다 엄마한테 보내주거나 아님 혼자 저축하거나 이러고싶더라고요일단 보건증을 빨리 뽑아야 뭐라도 지원하고 뽑히면 시작하고 할텐데..보건증은 다음주에 뽑을려합니다 지금 명절이라 문이 다 닫아더라고요 오늘 원래 뽑을려햇는데 시간이 좀 늦어서 그랫나..엄마는 너무 알바 빨리 해야된다 이렇게 성급하게 생각하지말라는데저희 누나들은 빨리 알바하라고해서 사실 생각해보면 빨리 알바구해서 돈 벌고 막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 상속세세금·세무Q. 어떤 쪽이 더 유리할까요? ㅠㅠㅠㅠㅠㅠ다른 면에서 어떤 방향이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일하는 곳에서 저한테 50프로, 아빠한테 50프로 주면 제일 좋은데 그렇게는 못해주겠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엄마가 위암 4기인데 의사가 얼마 못산대요고2라서 실감이 안나기도 하고 마음의 준비를 벌써 해야 할까요 엄마 없이 어떻게 살아갈 수 있나 싶네요 아빠도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고.. 좋은 쪽으로만 이야기 안해주셔도 되니까 현실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있는지랑 엄마가 나아질 가망이 있을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