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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세무 신고 할 때 작년 자료가 필요한가요?안녕하세요. 제가 작년 3월에 그만둔 사장님께 문자가 왔는데요.본가 집 주소를 알려달라는 문자였습니다.아마 제가 작년과는 다른 자취방으로 이사를 했다 보니 세무신고 하시려다가 제가 옛날에 이력서에 기입한 주소로 입력한 것이 조회되지 않아 그러신 것 같아서요.세무신고할 때 작년 3월 자료도 필요한가요? 지금 시즌에도 작년 건의 세무신고를 하나요?제 행정 전입지가 본가가 아니라 자취방이면 자취방 주소를 알려드리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날짜에 대해서 질문올립니다.~~~~진주 본가에 있는건가요??적당하게 있는건가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혼인신고 안한 신혼부부 돈 거래 최대 얼마일꺼요?신혼부부이고 아직 혼인신고 안한상태로 월세 살고있습니다.남자는 1주택 보유중. (매도 계획있음)여자는 무주택, 서울 본가 전입신고되어있고 .생애최초가능인 상태입니다.이처럼 혼인신고 안한 상태에서 서로 얼마까지 현금을 줄 수 있을까요?현재 상황에서는 여자쪽이 집을 매매하고 남자쪽에서 현금을 여자한테 몰아주는 전략인데 이 때 현금 거래에 대한 제한같은것들이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람 한명 살린다는 마음으로 한번만 봐주세요이야기도 진지하게 둘다 이야기가 나왔구요근데, 이 친구의 아쉬운점이 하나 있어요.금전적인 부분에서만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남자친구는 현재 본가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 저를 만나기 전 약 3년간 매달 150만원정도 드리고 살았어요부모님이 빚이 있으시거든요.. 그 일을 연애 극 초반에 알게되었어요알게 된 계기는 그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며 말한 주제였고 ”내 인생에 고민이 딱하나 있는데 그것을 나에게 전하고 싶었다“ 였어요많이 충격적이게 다가왔지만 남자친구가 먼저 이제 여자친구도 있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부모님을 도와주지 않고 모은다고 해서 믿었어요그 이후에 저는 가끔 부모님이 돈 필요하다고안하셔? 라는 질문에 그런 이야기는 없다 라고 하는 남자친구였어요제가 자주 물었거든요근데 이번 주.우연치 않게 통장 이야기를 하다 부모님에게 지난 5월에 약 500만원을 줬더라구요저는 큰 감정은 배신감이었어요가족보다 나를 위한다고 생각한 제 마음을 부정당한 느낌이었어요. 남자친구는 부모님한테 돈을 드린걸 후회하고 있다고 했고 정말 다시는 앞으로 드리지 않겟다는 것을 최근에 가족모임을 자기가 열어서 총대를 맺더라고요근데 저는 금전적인 것도 그렇지만배신을 했다는 생각에 너무 더 큰 충격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거짓말이 난 너무 너무 싫다를 다시 강조하고 한번만 용서할까라는 생각이었어요그 외에 남자친구는 모든게 좋았거든요그래서 마무리로 제가 지으려고”앞으로 모든것을 이야기했으면 좋겠어나에데 숨기는거 없지?“ 라는 말에남자친구가 또 충격 오픈을 했어요2주 전에 주식을 했는데 마이너스가 났다고(-130) 근데 그 돈이 마통에서 투자금을 했다구요저는 정말 호통을 쳤습니다왜 금전적인 부분에서만 숨기려고 하나였어요그 외에는 그런 기색을 못느꼈거든요그랬더니 남자친구는 망설여진 이후에 말을 하더니 ”초라함을 들키고 싶지 않았어요“ 였어요저와 차이가 나는 경제상황, 자기가 당당하지 못하다는 말, 결혼을 하고 싶은데 그 지연되는 이유가 자신의 경제력이라고 생각해서 뭐라고 씌였는지 몰라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진심을 전했지만저는 사실 많이 고민이예요어떻게보면 회피형 남자친구라고 생각하는데이 남자친구를 진짜 마지막으로 용서를 할지아니면 이 습관이 고칠 수 없고 계속 비밀을 만들거 같은 불안이 있기에 연을 끊어야 할지너무 고민이예요 살려주세요정말 사람만 보면 괜찮은 사람이고 믿고 싶은데그리고 사랑해요..이 신뢰가 회복이 될까 무서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독립 후 건강보험료 어떻게 되는거에요?본가에서 주소지 변경하면서 독립이 된 거 아닌가요? 따로 신청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년생 남동생 때문에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요여기가 동생집도 아니고 본가거든요근데 동생이 저만 보면 “야 너!! 뭘봐? 닌 뭐야 엄마 언제와 전화해봐,야 내 배달 갖고와,니 얼굴~,뭘보는데,야“ 이렇게 소리 지르고 팬티만 입고 다니는거 보기도 안좋고지가 집에서 에어컨키고 제 음식까지 먹으면서 티비 보다가 제가 집 비번 누르는 소리 듣자마자 매일지 방문을 쾅 닫네요 대체 제가 뭘 잘못한지 모르겠어요 진짜 욕나오고 눈물나고 못살겠는데 좀만 참을까요..? ㅠ엄마한테 동생 때문에 힘들다고 말해봤는데 엄마는 저랑 둘이 살자고 어차피 동생 내년에 대학가고 군대간다고 같이 살날 얼마 안남았다고 있을때 잘하라네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유리가 깨져서 팔목 다쳐서 꿰맸는데 빨리 낫는 방법이 없나요?해서 곤란하네요 ㅠㅠ어떻게 하면 상처 회복이 따르게 진행될 수 있을까요?이어지는 일요일에도 본가가야 하는데ㅠㅠ
- 생활꿀팁생활Q. 아버지와 관계를 좋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저는 40대 후반의 나이입니다. 본가에 가면 자꾸 아버지와 부딪칩니다. 이제 저도 50이 다되는데 아직도 아이인줄 아시는지 잔소리도 심하고 제 아이들 앞에서 면박을 주시고. 그게 싫어서 화를 저도 모르게 냅니다. 식당을가도 제는 고기 못먹으니 많이 먹으라 하거나 가족모임 만들어도 싫으면 안오시고. 또 오시면 좋은소리를 안하시고 악순환 반복이라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날짜에 대해서 질문 올립니다~~~~이나 9/6일은 제가 본가에 몇일정도있는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제가 퇴직금 중간정산 요건 중 전,월세비에 해당하는지 궁금합니다.퇴직금 중간정산 요건중에 전,월세가 있어서 질문드려요.본가에서 살고 있다가 지인 2명과 합쳐서 전세or월세로 따로 나오려고 하는데방을 구했을 때 계약자를 제 명의가 아니고 세입자로 들어가는거라도 중간정산 사유에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