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년생 남동생 때문에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요
여기가 동생집도 아니고 본가거든요
근데 동생이 저만 보면 “야 너!! 뭘봐? 닌 뭐야 엄마 언제와 전화해봐,야 내 배달 갖고와,니 얼굴~,뭘보는데,야“ 이렇게 소리 지르고 팬티만 입고 다니는거 보기도 안좋고
지가 집에서 에어컨키고 제 음식까지 먹으면서 티비 보다가 제가 집 비번 누르는 소리 듣자마자 매일
지 방문을 쾅 닫네요 대체 제가 뭘 잘못한지 모르겠어요
진짜 욕나오고 눈물나고 못살겠는데 좀만 참을까요..? ㅠ
엄마한테 동생 때문에 힘들다고 말해봤는데 엄마는 저랑 둘이 살자고 어차피 동생 내년에 대학가고 군대간다고 같이 살날 얼마 안남았다고 있을때 잘하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