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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회생·파산법률Q. 저희 아빠가 사업이 망해서 신용불량자인데요안녕하세요 저희 아빠가 하시던 사업이 망해서 2017년도에 신용불량자가 되셨어요 미납액은 얼마인지알수 없지만 본인명의 통장도 없고 다른 사람 명의로 된 통장을 사용하시는거같아요영원히 신용불량자로 지내야하나요?
- 가족·이혼법률Q. 양육비 관련 나쁜 아빠들 사이트가 다시 운영된다고 하던데 법적인 문제가 없을까요?최근 뉴스를 보니깐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부모들이 다시 급증하면서 과거 베드 파더스라고 하면서양육비 주지 않는 부모 얼굴 올린 사이트가 다시 문을 열었다고 하던데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질문백수 27살이나 먹은형때문에 미치겠습니다일도안나가는사람한테 덥석 신용카드를 주는지이해안갑니다 아빠는 반포기상태라 신경안씁니다 엄마는 저보다 형을 더좋아합니다지금은 싸워가지고 말도안합니다 형이 이야기할때 저만 투명인간취급하더군요싸운이유는 더늦기전에 경력단절되기전에 취직좀해라 말핬는데 자기가 듣기싫었는지 방어기제로가더군요 이럴때는 저가 집나가는방법밖에없을까요?집만나가서 고민해결이되면 상관없는데 나중이 재산을 형한테 다줄까봐 겁이납니다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아들 가게를 대신 차려준 아빠 세금 관련 문의아들 명의로 된 음식점 사업장을 대신 아빠가 만들어주고 인테리어비용 10억 가까이 되는 금액을 아빠가 직접 내주어 차려준 가게가 있는데 아들은 실질적으로 운영은 하지 않고 주말에만 나오며, 아빠가 대신 계속 나와서 일을 하고 있고, 예전에 같이 밥 먹을 때 본인(아빠) 입으로 자기는 재산 명의는 다 아내로 돌리고 (현재 사업장법인 명의도 아내) 자기는 기초생활수급자로 동사무소에서 지원을 받는다고 이야기하였으며 예전에 아들이 손님과 싸운 적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세무서에서 일하는 분이셔서 상차림비 같은 세금을 피한 금액들 약 9000만원정도를 추징 받았다고 이야기하였는데 현재 작년에 차린 이 음식점도 아들이 돈을 따로 내지 않고 아빠가 자기가 다 냈다고 했으며 사장(아들)도 출근을 잘 하지 않는데 이런 경우에도 국민신문고로 신고를 하면 국세청에서 조사가 들어갈까요? 제가 증거는 사장에게 직접 들은 거로만 있어서 녹취 같은 거나 서류는 따로 없습니다.
- 자산관리경제Q. 엄마아빠이모한테 돈을 빌리지않고 부자되는법은 무엇일까?저는 사고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 돈이 항상부족해 이모 엄마 아빠한테 돈을 내일보내달라고한다 근데 항상 돈을 보내달라고하니깐 엄마아빠이모도 쫌 싫어하시는것같아 그래서 내가 혼자 돈 버는법이 궁금하다
- 생활꿀팁생활Q. 엄마 아빠가 무서운 이유는 뭘까요? 특히 아빠요저희 부모님은 별거중이시고 저는 엄마랑 같이 살고있는데요 어렸을때부터 엄마에 비해 붙어있는 시간이 적어서 어색하고 저희 아빠는 저를 혼내시진 않았어요 근데 제가 철 없는 행동을 했을떄 그걸 아빠가 알게되었을때 가끔 큰소리로 혼내시거든요..저는 그럴때마다 아빠가 무섭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빠가 무서운 이유는 뭘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새 안들리던 소리가 들려요 환청같아요며칠전부터 아빠랑 싸우고 소리 지르고나서 갑자기 안들리던 솔리가 들려요 한숨소리가 들리고 기계음이 들리는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요사실 예전부터 살짝 머리에서 누가 명령하는게 들리긴 한데 이상해요 요새 더 심해요 왜 이러죠절에 가야하나요 교회에 가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만 하면 신경질부터 내는 아빠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빠랑 저는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고 제가 아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어렸을 때부터 이리저리 사고 치면서 금전적으로 엄마를 너무 너무 힘들게 했었고 툭하면 소리지르고 싸우게 되면 엄마에게 손을 올리고, 작년에는 음주운전 사고까지 내고; 한번 더엄마와 저를 힘들게 만들었어서 아빠한테 정이 너무 너무 안 갑니다.. 가끔은 아빠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쇠약해진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마음 아픈 생각은 그다지 오래 가지 않는 거 같아요.. 싫은 마음이 더 큽니다...최근에는 제가 새벽에 잠깐 깼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불도 안키고 조용히 반찬 하나랑 밥만 푸고 있는데 방문을 세게 열면서 지금이 몇신데 밥을 먹냐 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밤늦게(12시쯤) 열이나서 체온 좀 낮추려고 급하게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을 쾅쾅 치면서 너 지금 미쳤냐, 지금 왜 샤워를 하고 난리냐 하고 또 소리를 크게 지르는데이게 제가 잘못된 걸까요? 이해가 안 되면 조용히 물어보면 되는데 소리를 크게 지르니까 괜히 자고있는 엄마까지 깨고.. 그럼 저는 엄마한테 미안해지고...아빠는 할머니한테도, 엄마한테도 소리지르고 화내다가 이제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엄마한테도 미안한 감정이 들었는지 찍소리 안 하다가 이제 타겟이 저로 변경 된 거 같은데그냥 제가 돈을 더 빨리 구해서 집을 나가는게 나을까요 영원히 아빠와 저는 친해질 수 없는 걸까요주저리주저리 말해서 죄송합니다ㅠ 슬퍼서 너무 두서없이 말했네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아빠가 신경질을 너무 많이 냅니다.. 어떡해야 하나요아빠랑 저는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고 제가 아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리저리 사고 치면서 금전적으로 엄마를 너무 너무 힘들게 했었고 툭하면 소리지르고 싸우게 되면 엄마에게 손을 올리고, 작년에는 음주운전 사고까지 내고; 한번 더 엄마와 저를 힘들게 만들었어서 아빠한테 정이 너무 너무 안 갑니다.. 가끔은 아빠가 나이가 많이 들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쇠약해진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긴 하지만 마음 아픈 생각은 그다지 오래 가지 않는 거 같아요.. 싫은 마음이 더 큽니다...최근에는 제가 새벽에 잠깐 깼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불도 안키고 조용히 반찬 하나랑 밥만 푸고 있는데 방문을 세게 열면서 지금이 몇신데 밥을 먹냐 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밤늦게(12시쯤) 열이나서 체온 좀 낮추려고 급하게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문을 쾅쾅 치면서 너 지금 미쳤냐, 지금 왜 샤워를 하고 난리냐 하고 또 소리를 크게 지르는데이게 제가 잘못된 걸까요? 이해가 안 되면 조용히 물어보면 되는데 소리를 크게 지르니까 괜히 자고있는 엄마까지 깨고.. 그럼 저는 엄마한테 미안해지고...아빠는 할머니한테도, 엄마한테도 소리지르고 화내다가 이제 할머니도 편찮으시고 엄마한테도 미안한 감정이 들었는지 찍소리 안 하다가 이제 타겟이 저로 변경 된 거 같은데그냥 제가 돈을 더 빨리 구해서 집을 나가는게 나을까요 영원히 아빠와 저는 친해질 수 없는 걸까요너무 주저리주저리 말해서 죄송합니다ㅠ 슬퍼서 두서없이 말했네요
- 부동산경제Q. 매매 시 인테리어공사 비용 혜택 받을 수 있는지아빠가 원룸빌라를 15년 이상 주인세대로 살다가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매매할 계획이신데공사비를 현금으로 주고저렴하게 하기로 했습니다.그럼 세금계산서 발해 안하고영수증은 받기로 했는데혜택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