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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요즘 아기들 이름은 무엇으로 많이 지을까요?시대마다 아기들 이름 짓는 데에 있어 유행이 있다고 하더라구요.엄마 아빠들이 요즘 아기들 이름으로 많이 짓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남자이름, 여자이름 알려주세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19개월아기 밤에 자다가 우는 이유.안녕하세요 19개월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제목에 있듯이 아이가 며칠 전부터 자다가 엄청 울어요.그냥 우는 게 아니라 진짜 처음 보는데 엄청 울어요.잠이 얕게 들면 5분 간격으로 자다가 엄청 울고 혼자 또 자다가 엄청 울고 새벽에는 자다가 크게 또 울고 깨는 경우가 많고 깨도 달래지지가 않아요.너무 울어서 달래려고 좋아하는 주스나 과자를 줘도 안 먹는다고 그냥 울어요.아무리 생각해도 환경이 달라진 건 없고 달라진 환경은 어린이집 아이 수가 늘면서 새로운 선생님 한 분이 더 오신 거 말곤 없습니다그러면서 기존에 애착이 형성된 선생님이 휴가를 조금 가시면서. 그때부터 갑자기 아이가 이러는데 그냥 제 잘못된 생각이겠죠?새벽에 정말 울어요..이런모습 처음봅니다.. 왜 그럴까요. ..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소변을 보면 요도끝쪽이 따가워서 아파요없어서요 무슨 증상일까요,, 아빠도 가끔씩이런다는데 유전병 그런거 아니겠죠 검색해보니 요도통증 증후군? 이런거도 있던데 도와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요즘 고민땜에 생각이 많아요..ㅠㅠ저는 이제 중3 여학생인데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공부에 흥미가 없슴다… 아빠는 딱히 신경을 안쓰시는데 엄마가 공부쪽이 관심이 많아요.. 공부쪽으로는 재능이랑 흥미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 내과의료상담Q. 저희 아빠 좀 제발 도와주세요!!!!저희 아빠가 많이 편찮으셔서 제발 꼭 도와주셨으면해요제 아빠가 원래 술을 제가 어렸을때부터 많이 드시기도 하셨고 일하실때 거래처 만나시고 하시면서도 술을 많이 드셔오셨어요그리고 아빠가 원래 유전적으로 고혈압에다가 심장도 엄청 약하셨었고요그래도 아빠가 체온이 일반사람들보다 일도정도 높으셔서 전에 암에 걸리셨었는데 체온이 높으셔서 암 치료를 빨리 끝내실 수 있으셨을정도로 튼튼하셨던 분이셨어요근데 요즘 아빠가 계속 누워만 계시고 같이 밖에 나가자고 해도 못나갈거ㅛ 같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아직 학생이라 아빠랑 같이 오래있지 못해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요즘 아빠가 장이 제기능을 못해서 장도 많이 안좋아졌고 평소에 걸어다닐땐 기립성저혈압 가지신 분들처럼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린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고혈압이셨던 아빠가 저혈압으로 갑자기 바뀌셨다고 해요ㅠㅠ아빠가 지금 일을 정리해야해서 병원자체를 못가고 계세요..저희 아빠가 어떤 병을 갖고있는지까지는 정확히 안알려주샤도 되니깐 어떻게 나아질수있는지장에 좋은 음식이라든가 갑자기 어지럽고 울렁거릴때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가라든가 고혈압에서 저혈압르로 떨어지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병들과 이 병들에 대한대처법을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아빠가 저때문에 화가 엄청 많이 나셨어요 화해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저희 부모님은 별거중입니다얼마전에 엄마랑 싸우고 엄마가 집 나가라고 하셔서 실제로 집 나갔었는데요 아빠가 그걸 아셨는지 저한테 전화해서 집 들어가라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셨는데 지금은 엄마랑 사이좋게 다시 지내고있는데 아빠가 이번일로 화가 나신거같아요 아빠한테 뭐라 말을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란 사람이 가정폭력을 하는데 힘드네요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 가끔 집에 오는데오늘 집에 오고 나서 엄마가 자고있는데 계속 방해하는거에요 아빠는 나이가 60이 넘고 제가 어릴때도 안정적인 일자리도 못 구하고 엄마만 죽어라 일만 하고 있는데 그런 엄마에게 힘들게 하니까 막 욕하고 싸웠는데어떻게 하죠 집도 너무 낡고 쓰레기 천지인데 이왕이면 집을 옮기고 싶어요 시골이라 너무 불편하고요동생도 많아서 돈에 너무 고픈데 제가 공부도 잘하는것도 아니라 스트레스고 전역한지 얼마 안되고 능력이 없는데알바 가끔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군적금으로 모은돈이 약 천오백만원 있는데 이 돈으로 저도 자취나 차 사는고 싶은데 차는 이 집에 있어야할것 같아서 고민되고 엄마가 집 옮기고 싶어하는데 어쩔까요아빠가 너무 싫어요 순간 아빠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 가족·이혼법률Q. 바람난 남편이 자꾸 화내요(시비거는것 같아요)아이들이 주말에 집에서 웃고 떠들고 하는걸 시끄럽다고 듣기 싫다고 하고......아이들이 방학이라 좀 늦게 자는것부터 트집을 잡기 시작햇고아이들한테 하지말라고 얘길해도 아빠말은 안듣는다며저보고 교육을 잘못시켯다고 뭐라하네요이 집에서 나가라는 소리같아요...(집 남편명의)애들 데리고 당장 나갈곳이 없는데아이들은 더이상 아빠랑 살고싶지 않대요......이미 아빠에 대한 신뢰 기대 다 잃은상태입니다...이전에 아이들 폭행으로 아동폭력죄로 교육 상담진행중이구요...지금부터 제가 어떻게 어디서 아이들과 지내야될지막상나가면 아이들 학교 제회사 쫒아오진 않을지걱정되구요...타지로 가자니 아이들 학교 문제도 걱정되고1366인가 도움을 요청하고싶지만이것저것 상담으로 아이들이 더 스트레스 받아할까봐 선뜻 연락을 못하겟어요...,저희 아이들 셋이구요저랑 넷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아빠가 됐습니다. 간단한 선물 보내줄 게 있을까요?어렸을 땐 친했는데 나이가 들고 연락이 뜸한 친구가 아빠가 되었습니다.간단하게라도 선물을 하나 보내주고 싶은데 뭘 보내주면 좋아할까요?
- 가족·이혼법률Q. 아빠란 사람이 가정폭력을 하는데 힘드네요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 가끔 집에 오는데 오늘 집에 오고 나서 엄마가 자고있는데 계속 방해하는거에요 아빠는 나이가 60이 넘고 제가 어릴때도 안정적인 일자리도 못 구하고 엄마만 죽어라 일만 하고 있는데 그런 엄마에게 힘들게 하니까 막 욕하고 싸웠는데어떻게 하죠 집도 너무 낡고 쓰레기 천지인데 이왕이면 집을 옮 기고 싶어요 시골이라 너무 불편하고요 동생도 많아서 돈에 너무 고픈데 제가 공부도 잘하는것도 아니 라 스트레스고 전역한지 얼마 안되고 능력이 없는데 알바 가끔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군적금으로 모은돈이 약 천오백만원 있는데 이 돈으로 저도 자 취나 차 사는고 싶은데 차는 이 집에 있어야할것 같아서 고민되 고 엄마가 집 옮기고 싶어하는데 어쩔까요 아빠가 너무 싫어요 순간 아빠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