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빠란 사람이 가정폭력을 하는데 힘드네요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 가끔 집에 오는데
오늘 집에 오고 나서 엄마가 자고있는데 계속 방해하는거에요 아빠는 나이가 60이 넘고 제가 어릴때도 안정적인 일자리도 못 구하고 엄마만 죽어라 일만 하고 있는데 그런 엄마에게 힘들게 하니까 막 욕하고 싸웠는데
어떻게 하죠 집도 너무 낡고 쓰레기 천지인데 이왕이면 집을 옮기고 싶어요 시골이라 너무 불편하고요
동생도 많아서 돈에 너무 고픈데 제가 공부도 잘하는것도 아니라 스트레스고 전역한지 얼마 안되고 능력이 없는데
알바 가끔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군적금으로 모은돈이 약 천오백만원 있는데 이 돈으로 저도 자취나 차 사는고 싶은데 차는 이 집에 있어야할것 같아서 고민되고 엄마가 집 옮기고 싶어하는데 어쩔까요
아빠가 너무 싫어요 순간 아빠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빠가 가정폭력을 행위를 일삼는다 라면
우선 경찰에 신고하여 안전을 신변확보를 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정폭력의 정당성을 밝히려면 증거 확보는 필수 입니다.
또한 집을 옮기고자 한다면
어차피 아빠 라는 사람도 함께 이동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아빠와 엄마가 이혼을 해야만 엄마와 본인 둘만 이사가 가능 할 수 있습니다.
알바를 하는 것만으로 동생과 어머니를 먹여 살리는 것은 힘들고
또한 군적금을 깨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이 만약을 위해 두어야 합니다.
정말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써야 합니다.
일을 찾는다 라면
자기계발을 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여 좀 더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아서 동생과 엄마. 본인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지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가정폭력은 상담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어머니께서 신고를 확실하게 하실 마음이 있다면 어머니를 모시고 가정폭력상담센터를 방문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법률적인 상담을 받으시고, 아버지와 헤어지고자 하신다면 그렇게 도와드리세요.
돈버는건 공부를 잘하는것과 별 관계가 없을 수 있습니다.
노력만 하시면 어떤 수단으로든 돈은 벌 수 있습니다.
당장 택배 상하차 알바를 가도 돈을 벌 수 있고, 가까운 인력소에 가시면 건장한 남성이라면 막노동이라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장황한 계획을 세우실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당장 일을 구할 수 있는것을 찾아보세요.
아직 법적으로 이혼이 된 상태는 아니신 것 같으신데
폭력이 있다는 증거를 남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폭력이 있다는 증거를 가지고 신고를 하시고
이걸로 부모님들의 이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군적금으로 모은 돈은 자취나 자동차 구매같은 건 절대하지마세요
혼자 살면 돈이 더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동차는 현재 질문자님의 나이대만 고려했을 때
유지를 못합니다
보험료부터 매우 많이 나옵니다
차라리 그 돈은 그냥 두시고 부모님들간의 문제를 해결하신 뒤
집을 구할 때 보태시는 것이 확실히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