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뻘건게논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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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란 사람이 가정폭력을 하는데 힘드네요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 가끔 집에 오는데
오늘 집에 오고 나서 엄마가 자고있는데 계속 방해하는거에요 아빠는 나이가 60이 넘고 제가 어릴때도 안정적인 일자리도 못 구하고 엄마만 죽어라 일만 하고 있는데 그런 엄마에게 힘들게 하니까 막 욕하고 싸웠는데
어떻게 하죠 집도 너무 낡고 쓰레기 천지인데 이왕이면 집을 옮기고 싶어요 시골이라 너무 불편하고요
동생도 많아서 돈에 너무 고픈데 제가 공부도 잘하는것도 아니라 스트레스고 전역한지 얼마 안되고 능력이 없는데
알바 가끔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군적금으로 모은돈이 약 천오백만원 있는데 이 돈으로 저도 자취나 차 사는고 싶은데 차는 이 집에 있어야할것 같아서 고민되고 엄마가 집 옮기고 싶어하는데 어쩔까요
아빠가 너무 싫어요 순간 아빠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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