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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한달에 얼마정도 받을 수 있는지요?안녕하세요.실업급여 신청하면 한달에 얼마정도 되는지 알 수가 있을까요?계약만료로 1년근무(매월 고용보험 공제 해요)나이는 60대하루 4시간 일하고120정도 받아요(평균 3개월 120)이정도면 알 수 있을까요?더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5인미만 사업장 해고예고수당 , 고용보험&이직확인서 상실코드 정정끝엔 제 탓을 하며 권고사직 형식만하다 해고로 마무리를 하는데고용보험 상실코드 , 이직확인서 26-3 근로자 귀책 권고사직, 징계해고로 해놨습니다.근로자가 산재로 신청하기도 전에 (업무상 스트래스 우울증이라고 해도 약물치료중이었으니) 자기네들이먼가 피해를 더 볼까봐 미리 짤라내기 하듯 형식만 걱정해주듯 권고사직하다가 제가 거부를 계속 하니까결국은 해고를 일방적으로 한것이고 저는 사직서 퇴직서 싸인 동의 한 적이 없습니다.5인 미만이라 부당해고 구제가 안된다는건 알고있습니다.근데 상실코드 사실대로 정정은 하고싶습니다.근로자가 질병으로 인해 (우울증 초기 단계였고 약물치료시작단계였기에 )양해와 허락을 구하고 결근을 3개월간 7일을 써야했는데이 경우 근로자 귀책이 맞는지 여부도 궁금합니다.근로계약서안에는 병가나 휴직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결근관련 징계 또는 해고 관련 문구도 없습니다.상실사유에 업무미달이라는 부식도 써붙였던거같은데 그건 본인들이 제대로된 교육도 처음부터 없었습니다.작업 이력 그떄 그떄 저를 궁지에 몰아놓던 순간들 기록지는 있습니다.무단결근이 아닌 경우도 사전허락하에 질병관련 결근도 근로자 귀책에 사유코드에 해당이 되는건가요?통상적으로 어떤 코드로 들어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자진퇴사아닐시)+++++입사초기부터 제대로 된 사수도 없어서 2개월간 방치에 가까웠습니다.(업무시스템정리도 안되어있음) 4,5개월지나니까교육을 제대로 해주지도 않은걸 그제서야 해보라 갑자기 시키는데 당연히 모르는걸 왜 모르냐식으로 몰아가고사람을 정말 말그대로 모자란 사람으로 만드는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본인들이 체계적으로 신입 교육도 안하고 사모란 사람은 업무시간 직원 집중도 못하게 사적인 이야기로 집중력흐트리고 사장은 밖에 있다가 들어와선 무조건 그냥 결과만 다되었냐식 묻고 정말 솔직히 개판이었습니다.부모님뻘의 나이대분들이셔서 어르신 모신다는 생각에 딱 잘라서 반박 할수있는 분위기도 아니었고저를 위한 방어의 말도 할수있는 분위기가 아닙니다.심지어 다른 현장 직원의 실수도 제 탓이었습니다 늘.사장은 늘 제 탓으로 몰아가는 말을 자주 했었습니다들어온지 4개월 5개월도 안된 사람 탓을 하며 고객 앞에서 모욕감도 자주 줬었고요.이런 현상이 6개월 지나니까 병 이 저도 모르는사이 우울증이란걸 살면서 처음 걸렸습니다.집에오면 내가 쓸모없는 사람이 된거같고뒤에서 들으란 식 사장의 한숨소리와 고객앞에서 "아 아직 우리 직원이 좀 모자르다" 식의 제가 듣는앞에서위 발언 등진짜 6개월 8개월 넘게 불면증에도 계속 시달렸고 홧병이 나서 미칠것 같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그것도 처음부터 가르켜준것도 아닌 부분이나 다른 직원의 실수인 부분도 저에게 모든걸 전가를 하고돌려대는데 진짜 이해를 할수가 없었습니다.겉으로는 교회다니고 신실한 기독교인 손님앞에서는 한없이 너그럽거나 착한 사장인척 미소를 지으며가식을 떨면서 뒤에선 저한테 본인이 다른데서 받은 스트래스를 저에게 푸는형태같았습니다.근로자귀책으로 교묘히 끝까지 남탓으로 돌려놓는 저 행태를 보니 진짜 나이가 다는 아니구나 싶습니다.5인미만이라도 이런것들에 대해 부당해고 신고나 민원을 제기할수가있는건가요?어디에 정확히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온라인 확인청구를 하니 근로복지공단에서는 오히려 자기네들이 정정을 할수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합니다.부당해고 코드 자체가 없기에 노동청에서 고쳐야한다는데 노동청에서는 또 자기네들이 강제 수정이 안된다고 합니다정말 혼돈이고 너무 억울합니다.민사로도 진행을 하면 어떻게 될지 의견도 좀 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건강검진협회나 KMI 등에서 검진받을때 안정제? 가능할까요보험회사에서 연계된 건강검진 옵션으로 종합검진을 받으려고 합니다.보통 20~30만정도면 MRI 혹은 MRA 정도는 포함해서 받을수가 있더군요.나이도 나이인지라 뇌 MRI나 뇌 MRA 정도로 혈관검진을 보려고 합니다.문제는 제가 심하진 않지만 공황장애 및 폐쇄공포증이 좀 있습니다.일상생활에서 약을 먹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좁은 공간 어두운 공간에서는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이 가빠지는게 느껴질 정도입니다.최대한 마인드컨트롤을 하려고 노력한게 잘 먹이면 금방 잦아들고그게 먹히지 않으면 주변 상황도 잘 안보일정도로 좀 두려움이 급 몰려들긴합니다.물론 그런경우는 최근 몇년사이에는 거의 없긴 했었습니다.아무튼 이런 상황인데 MRI나 MRA는 매우 좁은 공간에서 짧아도 10분이상길면 1시간 가까이 검사하는경우라고하니 솔직히 검사 전부터 걱정이 많이듭니다.그래서 건강검진때는 모르겠고 병원같은데서 MRI나 MRA 같은거 할때는공황장애나 폐쇄공포증이 있는경우 안정제?를 놓아서 좀 편하게 가능하다던데건강검진협회나 KMI 등에서는 그러한 부분이 가능한건지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의료 보험보험Q. 보험 가입하려고하는데 답변좀해주세요~!뇌심혈관 보험가입하려고했는데 3개월전에 수면제처방으로인해6개월정도기다려야된다는데요 ..간편고지? 그걸로하면된다는데 보험진단비가 심부전,부정맥진단비 천만원에서3백으로낮아졌어요ㅜㅜ내일까지 가입을해야되는상황인데(4일부터 나이올라가 보험료인상) 진단비가낮아도 지금이라도 가입하는게좋을지 ..6개월기다려보고 가입을하는게나을까요?수면제 더이상처방을안받으면 6개월후에는 정상적으로가입이될까요? 급하게했다가 후회할까봐걱정 늦게해서 또후회할까봐 고민되네요 답변좀주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교통사고 후유증중 허리디스크파열은?분명 합의하자는 보험사의 요구가 있을텐데. 그동안 가게를 못 돌본 피해도 있지만 제몸의 후유증이 젤 걱정입니다. 디스크 두개 파열의 경우 앞으로의 의료적인 부작용이나 젊은나이에 벌써 이렇게 되면 나이들어서의 예상가능한 후유증. 그리고 출산이 가능 할지 걱정되는데 만약 합의금보다 평생 따라오는 후유증에대한 치료를 선택할수는 있는건지요 그렇다면 최대한도는 어느정도의 보상인지 전혀 가늠 하지 못하는 저로써 궁금하니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험 가입하려는데 질문요 답변좀주세요뇌심혈관 보험가입하려고했는데 3개월전에 수면제처방으로인해6개월정도기다려야된다는데요 ..간편고지? 그걸로하면된다는데 보험진단비가 심부전,부정맥진단비 천만원에서3백으로낮아졌어요ㅜㅜ내일까지 가입을해야되는상황인데(4일부터 나이올라가 보험료인상) 진단비가낮아도 지금이라도 가입하는게좋을지 ..6개월기다려보고 가입을하는게나을까요?수면제 더이상처방을안받으면 6개월후에는 정상적으로가입이될까요? 약드셨던분중에 아시는분 답좀주세요ㅜㅜ
- 상해 보험보험Q. 교통사고 상대 보험 담당자가 가해측 병력정보로 압박하는데 고객센터나 금감원신고 가능한가요?통원치료 10주 넘어가서 합의금 얘기가 나오니까 갑자기 상대 보험사 담당직원이 제가 묻지도 않았는데 가해차주 가 고령의 암환자인데 지금 이렇게 합의랑 진료가 길게 끌리는상황때문에 상심이 크다며 그딸이 지금 난리가 났다고 제가 치료 받는 근거? 같은 서류를 자기한테 계속 보내라고 하는상황이라 담당자 본인이 중간에서 난처하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길래아니 제가 그분들 눈치보면서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그리고 합의금을 그분들이 주시는것도 아닌데 왜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하냐고 그리고 진단서 계속 지불보증기간 끝날때마다 보냈은데 그서류 있지않냐 그리고 mri 영상이랑 판독지 있는데 그거 보내드릴까요? 했더니 뭔 사고영상도 달라하시는 상황이라 그러길래 아니 사고접수할때 영상보냈는데 뭔소리를하냐 했더니 아 대물담당한테 넘어간거 같다고 자기가 확인해 본다 면서 당연히 그런건 아닌데 하시면서 다른얘기로 넘어가시더라구요?그러면서 아 요즘 다 이런정보가 널리 퍼져있다 보니까 다들 잘 아셔서 자기가 힘들다 이러시는데 상당히 불쾌했습니다가해차주가 고령의 암환자인데 너가 치료 길게 받고 합의 질질끄니까 마음고생하면 암이 더 악화되지않겠냐 + 딸이 너 과잉진료로 의심하면서 서류 달라고 하는중이니 적당히 치료받고 적당히 합의금 받고 마무리 하라는거 처럼 들렸습니다. 굉장히 불쾌했고 저는 사고당한이후로 멀쩡했던부위가 주기적으로 아파죽겠눈데 젊은나이에 디스크 터져서 오만생각 다드는데 저런얘길 들으니 분통이 터집니다.질문1. 가해차주의 병력을 말하는거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아닌가요? 이거로 보험사에 정식 클레임 걸고 금감원 신고 가능한가요? 질문2. 가해자의 병력을 언급하고 그쪽에서 난리가 났다는 식으로 말해 저의 치료 활동을 위축 시키려는 시도도 신고 가능한가요?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민사법률Q. 통장압류푸는법이 궁금해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희 이모가 20년전 카드빛 때문에 채무가있는상황이시고 나이도 많으시고 혼자 수급자로 사시는데 몇년전에 통장압류 당하셔서 수급자 돈 50만원 압류된 상황이시고 토스뱅크 통장도 있으신데 발급받고 몇년동안 사용안하시다가 최근에 교원상조보험해지하시면서 토스뱅크통장도 압류당하신지 모르시고 토스뱅크 로 80만원 가량 보험료 환급받으셔다가 그통장도 압류당해서 사용을 못하신다고 하셔서 지금 총 130만원 가량 압류되어있는상황인데 압류금지채권 범위 변경신청서 작성해서 범원통해서압류푸는 방법이 있다는데 필요서류가 무엇인지 어떡해하면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ㅜ 방법좀알려주세요 ㅠㅠ
- 의료 보험보험Q. 정관수술도 보험처리가 되나요? 안되나요?2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부부모두 40대 후반이다보니게다가 아직 와이프는 생리를 하고 있죠.그렇다보니 늦은 나이에 임신이라도 하게 될까봐 아주 조심스럽고관계도 회수가 아주 급격히 줄었습니다.그래서 정관수술을 하고자 하는데비용이 저렴하지가 않네요.혹시 정관수술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가요?
- 상해 보험보험Q. 동의없는 보험이력조회로 손해배상청구10년전에 청약된 종합보험의 실손을 분리하고자 담당설계사님께 문의드리니 안되는 상품이라 하셨습니다. 듣기로는 무조건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안된다하셔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전환이 가능한 보험으로 확인을 하였고 몇분뒤 설계사에게 전화가 와서 받으니 적반하장으로 고객센터에 왜 전화 했는지 따지시며 제 동의 없는 최근 보험이력조회를 하셨는지 전부 읊으면서 "수수료 있는것들은 전부 다른사람한테 해놓고 지금 전화해서 전환해달라하면 누가 해줘요? 전환하는건 설계사의 몫이고 전 안해줄거고 실손 다른거 원하면 다른 설계사한테 들으시면 되겠네" 라는 말을 언급하셨습니다. 솔직히 10년전 사회생활 처음 시작하는 나이였고 그 보험도 엄마가 제 동의없이 대리 사인하고 납부도 제 계좌로 말없이 올려놓아서 지금까지 좋은게 좋은거지하고 넘겼어요, 돌이켜보면 그 종합보험에 암진단금에 추가로 중복으로 암보험까지 들어놓으셨던데 그건 기억 못하시고 엄마 인연으로 실비만 안해주는거 해준걸 고마운줄 모른다며 말씀하시는 모습 보고 한숨만 나오네요.. 제 동의없이 최근보험이력 확인한걸 고객센터에 요청하려는데 이걸로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