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대한 보험전문가입니다.
수면제 처방을 단순 수면장애 때문에 받으셨다면 보험사에 따라서는 예회질환으로 봐서 인수를 할 가능성도 있으나, 현실적으로 전체 보험사의 예외질환을 전부 확인하기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수면장애의 경우 6개월 이후 가입이 맞고, 이후 완치되어 더이상 치료가 이어지지 않는다면 정상 인수 될 것입니다.
뇌심혈관 질환 진단비 등을 비갱신형(완납형)으로 가입하시려는걸까요?
혹시 모를 뇌심질환이 당장 내일이라도 찾아올 수 있고, 보험나이도 변경되고 등등 보험사고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시면
1. 최단기 갱신형 상품으로 간편가입을 하되, 해당 보험금을 반드시 받고 싶다면 여러 보험사에 중복가입을 한다.
-> 최단기 갱신형 상품으로해야 가장 싸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2. 치료 종결 후 일반보험 가입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일반 비갱신형 상품을 가입하고, 기존 갱신형 상품을 해지한다.
이렇게 플랜을 짜시면 되고, 이때 발생하는 갱신형 보험료 몇 개월치는 어쩔수없는 리스크관리 비용입니다.
보험나이 또한 내가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내가 고민하는건 의미없는 고민입니다.
언제든 원하는 플랜 있으시면 말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