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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멀리서도 있어도 부모님 스마트폰 원격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은?멀리 사시는 부모님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으실 때마다 전화로 설명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종종 본가에 찾아갈 때마다 잘 안되는 것들을 물어보시고 또 주변에 물어보고 한다는데 그럴 때마다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또 얼마나 힘드셨을지 생각하면 원격으로 도움을 드릴 수 없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원격으로 부모님 디지털 기기 사용을 도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화상통화를 활용한 팁이나, 원격 제어 앱 추천, 또는 설명을 쉽게 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이 궁금합니다. 또 부모님이 자주 물어보시는 기능들을 한 번에 알려드릴 수 있는 간단한 매뉴얼 만들기 같은 팁도 있을까요?
- 부동산경제Q. 주거급여가 왜 두번 들어온건가요??저번에 자취를 시작해서 주거급여를 신청했는데 저희 어머니가 본가 주거급여 재조사해서 한달치가 저한테 들어왔다고하는데 어떤 상황인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요새 혼자 집에서 밥 먹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혼밥 익숙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혼자사는 입장에서 혼밥이 일상이 된 거 같더라고요. 본가 살 땐 그래도 점심엔 직장 동료들이랑 먹고 저녁엔 가족들이랑 함께 먹는게 익숙했는데 이제는 집에서 혼자 먹는 시간도 늘어났고 또 옮긴 직장이 재택을 자주 하는 편이라 점심도 혼자 먹게 되더라고요. 괜찮다가도 가끔씩 그래도 누군가랑 같이 밥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고 혼자 먹으면 밥맛이 덜한 느낌도 들더라고요. 혼밥을 더 편하게,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이나, 혼자 밥 먹을 때 추천하는 메뉴나 루틴이 있을까요? 혼밥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을 텐데, 어떻게 적응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양파껍질도 활용할 수가 있나요???최근에 본가에 내려갔는데 양파를 깐 다음에 남은 껍질들을 모아서 물에 넣고 같이 끓이던데 그걸 마시면 몸에 좋은건가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사글세 거주 도중에 계약 해지해도 되나요?떨어지고 온수가 안나오는 상황에서 연락을 안받는 등.세입자 개인 우편함에 들어있던 우편물들을 본인들이 정리해서 치움.(이번 선거 안내문들이 본가 갔다온 3일 사이에 사라져서 연락드렸더니 치우고 다시 갖다달라니까 집 앞에다 던져놓고 감.)층간소음에 관해 항의했더니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위층이 맞냐는 식으로 얘기.지금까지의 상황에서 제가 이 계약을 이어가는 게 맞는 건가 싶습니다. 465만원이라는 사글세 + 보증금 30만원을 내고 왔는데 이 값을 못합니다. 방음조차 안되고 여기 와서 진짜 매일이 스트레스에 잠도 못자서 생활도 어렵고 돌발성 난청까지 왔습니다. 기본적인 ‘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계약 해지가 가능한가요? 진짜 정신이상올 것 같아요...ㅜㅜㅜ
- 생활꿀팁생활Q. 같은 지역 바닥 안에서 독립하는게 이상한건가요??저는 25살이고 광주에서 거주 중입니다제가 어제 본가에서 독립하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 바 있다 하였는데엄마가 그 얘기 듣자마자 "무슨 같은 광주바닥에서 독립이냐"는 식으로 이상하게 말씀하십니다솔직히 제가 심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더욱이 집에서 개를 키우지만 저는 동물 키우는 그 자체를 싫어하다보니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같은 지역이나 동네바닥에서 자취한다고 독립하는게 이상한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바퀴벌레약 맥스포스겔 사용하고 나서맥스포스겔이 좋다길래 맥스포스겔을 짠 뒤 구석구석마다 다 설치해뒀습니다... 그리고 방마다 에프킬라(바퀴용)를 자취방에 뿌리고 창문 다 닫은 상태로 본가에 왔는데요혹시 이렇게 하면 바퀴벌레들한테 효과가 없을까요? ㅠㅠ 하... 나중에 들었습니다독먹이 근처에 에프킬라 스프레이를 뿌리면 안 먹는다고 하는 것을... 너무 불안합니다.본가에 일주일정도 있을 예정이라처음에는 겔을 안 먹겠지만 이틀이나 3일 정도 지나면 독먹이를 천천히 먹지 않을까요?... 아니면 계속 기어다닐지 의문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날이 더워지니까 요즘 들어 더 심하게 나옵니다. 하루에 거의 8마리 이상 나와요...
- 내과의료상담Q. 심한복통이 새벽내내 계속 진행되는데 응급실에서 응급으로 인정해줄까요 ?최근에 쓸개나 십이지장쪽에 문제가 있다고해서 다음주로 본가쪽(현재서울 본가대전) 종합병원에 CT예약 해놓은 상태인데요 새벽부터 갑자기 미친듯이 아파서요 처방받은 진통제랑약까지 먹었는데도 계속 아픈데 이거 응급실가면 응급으로 인정해줄까요 ?ㅠㅠ 아니면 다시 일반내과로 가서 진료를 봐야할까요 ?ㅠㅠ참고로 소견서랑 초음파CD는 가지고 있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선거 안내문 우편이 사라졌는데 어디로 신고해야하나요,,,?원룸에서 자취하고 있고 저번주에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 챙기지 못하다가 급하게 목요일 저녁에 본가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올라가기 전까진 선거 안내문이 우편함에 들어있던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가지고 들어오려고 생각하였고 어젯밤에 자취방에 다시 와보니 전기세 고지서만 들어있고 안내문이 사라져있더라고요. 제 우편함 뿐만 아니라 모든 호수의 우편함에 안내문 자체가 싹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집주인분을 의심할 수밖에 없고요. 원래 집주인이 세입자 우편함을 청소 목적으로 건드려도 되는건가요? 일단 주인분께 연락은 드렸는데 아직 답은 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만약 우편물 사라진 걸 신고한다면 어디로 해야되나요,,?? 처음 자취하는 거고 전입신고 후 첫 투표라 더 혼란스럽습니다 ,,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녹음이 없는데 이 경우 직장내 폭언으로 신고 할 수 있을까요?하시며 휴가원을 제출하셨습니다.이후 저는 과장님의 본가 방문을 위한 버스표 예매를 도와드리는 등 단순한 휴무 계획 상의를넘어선 배려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총무과장이 제게 “대단하다며 ㅌㅌ이 너가 ㅇㅇ과장한테 휴가 쓰라고 했다”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주변 직원들 앞에서 해당 발언을 했습니다.이에 사태의 전말을 확인해보니, 휴가 예정일 이틀 전 과장님께서 갑자기 휴가원을 제출하신 것을 이상하게 여긴 행정원장이 “왜 갑자기 휴가를 쓰시냐”고 묻자, 과장님은 “우리 과 직원이 본인이 쉬고 싶다며 내가 쉬어야 휴가를 쓸 수 있다고 했다”고 답하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제가 상사에게 부적절한 사적 요청을 한 것처럼 오해가 생겼고, 해당 상황에 대한 책임이 온전히 제게 전가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이후, 과장님은 업무 도중 제 부모님의 직업과 나이를 갑자기 물어보셨고, 과장님 방에서 “너는 내가 처음 봤을 때부터 고집이 셌다”는 발언을 하셨으며, “고집이 세서 엄마가 고생했겠다”, “가정교육 얘기를 꺼낸 이유가 그거다”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셨습니다저는 “가정교육 이야기는 선을 넘은 것 같다”고 말씀드렸고, 이후 언성이 높아지고 감정이 격해져 과장님과 같이 일 못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진정 한 뒤 소리 지른 것은 잘못 됨을 인정하고 과장님을 찾아가 사과를 시도했으나, 사무실 문을 잠그고 계셔서 여러차례 죄송하다 문 열어달라 하였지만 문을 열어주시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도 수차례 사과 시도를 하였고,무릎을 꿇고 사과까지 했지만, “그래 너 가정교육 못 받았다”, “너 같은 애가 며느리로 들어오면 쫓아낼것이다”, “너 내년 가을에 결혼할거라고 했는데 니 시엄마가 너 안 좋아할 거다” 등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들었고, 신체적으로 밀치며 퇴실을 요구받았습니다.또한, “부모 하나 없는 애들이 다 너처럼 그렇다”, “너는 개과천선 안 될거다”, “그만두고 다른 곳 가서도 고집 부리면서 평생 그렇게 살아라” 등 극단적인 표현으로 인격을 짓밟는 언행을 수차례 들었습니다. 이후 제 업무를 다른사람이 들어오라고 하고, 회사 내 타과에는 제가 “ㄹㄹ(과장 직업)에게 휴가 쓰라고 했다”는 왜곡된 루머가 퍼지게 되었습니다.이후 행정원장이 저에게 경위서를 써내라고 하여 써내였고 위에 적은 내용 그대로 적어 냈습니다.경위서를 확인하고 저는 행정원장과 면담하였고면담하는 것을 녹음해두긴 하였습니다.행정원장은 제가 과장에게 휴가 의향 물어 본 것만 문책 하시고 제가 받은 폭언들은 개인적인거니 알아서 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이 경우 과장을 직장내 폭언으로 신고 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요?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1.행정원장과의 면담 녹음본2.과장 버스표 예매 해준 표 사진3.폭언 들었던 당일 남자친구에게 하소연 한 카톡이렇게 입니다.2년전 정신과 약을 복욕하다가 많이 괜찮아져서 1년전부터 단약하였는데, 다시 불안증세와 불면증이 시작 되었습니다. 다시 병원에 가서 상담 받고 약 처방 받아 진단서 끊어 제출하면 이것도 뒷받침 하는데 힘이 될까요? 저 폭언들을 듣고 열심히 버텨왔던 제 인생이 모두 부정 되는 느낌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