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세탁수선생활Q. 통돌이 세탁기 용으로 세제나 섬유유연제 선택할 때 뭘 좀 더 신경써줘야 되나요?마트에서 세제코너쪽이나 온라인에서 세제만 검색해도 종류가 워낙 많다보니 뭘 골라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지금껏 그냥 선물받거나 본가에서 가져온 것들만 쓰다가 이번에 다 떨어진 겸 직접 구입하려고 하는데 세제 종류도 액체세제에서부터 가루세제나 캡슐세제, 친환경세제 등 타입도 많고 향이 강한 것에서부터 무향까지 선택지가 끝도 없더라고요. 섬유유연제도 브랜드마다 향이 다르고, 어떤 건 빨래에 오래 남아서 좋다는 얘기도 있고, 어떤 건 옷감에 안 좋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그냥 광고 많이 하는 브랜드를 고르는 게 맞는지, 아니면 성분이나 향을 더 따져야 하는지 헷갈릴 때가 많아요. 세제나 섬유유연제 선택에 특별히 신경 써야 할 게 있을까요?
- 구조조정고용·노동Q. 부당 해고를 당할 거 같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건가요?접촉을 했고, 저는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그 이후 직장 내에서 어색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이틀 전 사장님께선 갑작스럽게 아예 본가에 내려가서 재택을 해도 되니 생각을 해보라고 말씀하셨고, 어제 관련하여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결론은 저에게 이성적인 감정이 들어 본인이 힘드니 그만 두라는 뉘앙스로 말씀 하셨습니다저는 제 잘못이 있냐 물었을 때 없다고 하셨고 그러니 저는 더더욱 그만 둘 생각이 없다 의사를 밝혔습니다.결국에는 제대로 마무리 하지 못한 채 면담은 끝났고제게 메신저로 본인 결정 후 통보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심지어 회사 동료를 불러다가 본인이 이성적인 감정이 들어 힘들었고, 연봉 대비 효율이 안난다며 제 험담을 하면서 편 가르기를 했다고 동료가 제게 전해줬습니다.현재는 저는 퇴사 통보를 받기도 전인데 오늘 새벽부로 회사 메신저는 비활성화 처리가 되었고 저는 사장님과 대화가 오고간 것을 인멸하려고 그런 행동을 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이대로 해고 당하기엔 정말 억울합니다전 회사 내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이성적으로 여지를 준 적이 없고 동료들 또한 그렇게 말했습니다..
- 부동산경제Q. (주택 청약 거주자 우선) 다른 지역 자취해서 전입신고하면 나중에 다시 본가로 돌아와 일정 기간 살아야 하나요?관련 자산은 없습니다. 학교가 인천 송도에 있어 해당 지역 자취를 고민 중에 있습니다. 우선 제가 이해하고 있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1) 이사 후 법적 불이익 등이 없으려면 기본적으로 전입신고는 필수2) 세대분리의 경우 나이와 소득 등의 특정 조건들을 만족하면 가능하지만 선택사항3) 부모님 중 현재 집 명의를 가지고 계신 분이 만 60세가 넘으면, 내가 무주택자로 인정 받을 수 있음 (무주택기간은 본인 만 30세부터 계산)4) 3)이 달성됐을 때 세대분리를 하면 무주택 세대주가 됨5) 주택 청약 시 해당 지역에 일정 기간 거주한 것에 대한 우대 혜택이 있을 수 있음이에 대해 제가 궁금한 건 다음과 같습니다.1) 청약 시 거주자 우선 요건이 세대주/세대원 여부와 상관 없이 주민등록상 지역에 따라 인정되는 건가요? 즉, 세대분리를 하지 않았더라도 그와 상관없이 다른 지역으로 전입신고하면 그동안 거주한 게 초기화되는 건지 궁금합니다.2) 자취하지 않고 계속 본가에 거주한다면, 만 30세가(부모님께서 만 60세가 되는 시점과 제가 만 30세가 되는 시점이 동일합니다) 되어 강남 3구 지역 청약 신청을 했을 때 (무주택 세대주)+(거주자 우선)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나요?3) 부모님 은혜로 서울 주요 지역에 거주를 해왔고,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이 지역에 대한 거주를 유지하고 싶고 관련 청약도 욕심이 납니다. 지금 제 상황에서 인천 자취를 고려했을 때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 궁금합니다. (ex. 인천 지역 자취(전입신고만 진행) -> 본가로 복귀(전입신고 다시) -> 거주 기간 채운 후 세대분리 하여 청약 신청?)궁금하고 불안한 건 많지만 관련 개념이 부족하여 질문이 정돈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전문가 분들께서 친히 조언해주시면 새겨듣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랑 동거 중단하게 될 것 같은데 너무 힘들어요,,저는 원래 인천에서 자취중이었고 여자친구는 파주사람이고 사귀고 3달까지는 중간지점에서 데이트하고 그랬는데요 여친이 서울로 이직하면서 자취를 시작해서 동거를 4개월째 하고 있고 결혼 얘기도 오가는 상황이었는데 회사가 힘들다고 퇴사하고 본가로 돌아가서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하네요.. 각자 인천 파주 살때도 거의 이틀에 한번씩 봤었고 같이 살게돼서 너무 좋았었는데 다시 돌아가게 되면 또 멀어지고 공부하면 맘대로 만나지도 못할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여친 회사에서 월세지원을 해줬던 터라 관뒀으니 생으로 월세 내야되는데 너무 빡센 상황이고 현실적으론 같이 살며 공부하기엔 생돈 날라가는거니 본가 돌아가는게 맞는데 저는 떨어지기가 너무 싫고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냥 답답해서 글 써봐요..
- 부동산경제Q. 부모님 명의 집에 딸 전세 거주 가능한가요부모님께서 주택을 구매하셨는데 딸이 그 집에 전세로 거주하고 부모님은 본가에서 실거주할 예정입니다. 부동산에서는 이런 경우 불가능하다고 히는데 블가능 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렇다면 왜 그런건지도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일까요?안녕하세요 21살 여대생입니다. 학교는 타지에서 다녀서 자취를하고 있고 주말마다 본가로 내려오고 있는데요. 요즘 들어서 엄마랑 자주 싸웁니다. 솔직히 싸운다기보다는 일방적으로 혼나는게 더 맞는 표현인것 같아요. 저보고 다룬 여자애들처럼 꾸미지 않고 다닌다고 사람들이 뒤에서 수군댄다는 식으로 단정지어버리고 기본적인 관리도 안하는 것처럼 외모지적을 많이합니다. 잘지내다가도 자기 기분에 조금만 맘에 안들면 신경질내면서 말하는 화법이에요. 역정내서 조금만 내가 언성을 높이거나 정색하면서 말하면 싸가지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말이 안통해서 무시해버리면 지 아빠랑 똑같다고 하고 본가 오기 싫어지고 싸우고 나면 뒤에서 혼자 그냥 울어요. 가족 미워하기 싫은데 이런일이 반복되니까 진짜 독립하고싶어지고 연락하기도 싫어져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당일 약속 파토 이해 할까요?????고향친구와 어쩌다 연락이되서 밥먹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당일날 약속 있었던걸 깜빡했다고 다음에 먹자합니다.난 이미 2시간 동안 차타고 본가에 왔는데 그리고 자기가 필요할때는 연락와서 본인회사 물건좀 사달라고 사정해서 사주니까 돌아오는건 이거네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거짓말한 일 때문에 와이프랑 2주 넘게 대화가 없습니다.밥을 먹다가 연습실에 가겠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본가에 들러서 식사를 하고 연습실에 간것을 나중에 들킨 것이었습니다.며칠간 대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와이프한테 이야기좀 하자고 했습니다. 와이프가 말하길, 이런 식으로 거짓말 한 것이 1년 동안 두번인데 그래서 신뢰가 깨졌다라고 하면서 이 결혼 생활이 맞는건지 판단하는 "유예기간"을 갖자고 말을 했습니다. 거짓말한 행위 자체는 명백하게 잘못한 것이지만 그 이외의 부정한 짓을 한 것은 없고 그래서 언제까지 이럴거냐고 하다가 목소리가 높아져서 크게 싸웠습니다. 그렇게 또 며칠이 지나서 거짓말한지 일주일 째가 되었습니다. 화해를 하자고 했는데, 돌아오는 말은 "니가 그렇게까지 모임 가는거 숨긴 이유가 뭔지 잘 생각해 봐라, 나한테 푸시하지 마라" 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더는 대화가 힘들다고 판단, 대화 시도를 접었습니다. 이제 2주일 정도 되었는데요, 여전히 냉랭합니다. 다시 대화를 시도해 봤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일주일 전과 다르구요.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하면 좋을까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꼭 극복하고 싶습니다.참고로 제가 쓸데없이 거짓말 하면서 팔았던 모임은 제가 참석을 중단하겠다고 했고 안나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모임과 관련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와이프가 싫어하니까요.
- 부동산경제Q. 월세보증금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갑작스레 취직이 되어 본가에서 타지역으로가 자취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보증금 300정도보다 1000정도의 매물이 좋은게 많아 대출을 받아 갚고 싶은데 일반 시중 대출은 이자가 많이 쎄더라구요. 그래서 나라에서하는 월세 보증금 대출을 받으려 하는데 일주일 뒤 출근이라 시간이 많이 촉박해 심사가 그 기간동안 될지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혼자 살 때 집에서 외로움 덜 느끼려면 어떤 활동이 좋을까요?자취하면서 가장 힘든 점 중에 하나가 가끔씩 느껴지는 외로움인 것 같더라고요. 본가에서 살 때는 나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집 전체가 내 공간이라고 생각하니 굉장히 좋을 줄 알았는데 평소엔 괜찮다가도 주말 저녁이나 공휴일같이 특별한 날엔 괜히 쓸쓸해질 때가 있거든요. 친구들이나 가족과 연락을 자주 하려고 해도, 각자 바쁘다 보니 쉽지 않고, 집에만 있으면 더 답답할 때도 많아요. 혼자 사는 남자가 집에서 외로움을 덜 느끼려면 어떤 취미나 활동이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