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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너무 힘들어요....왜 자식이 고생할까요...엄마가 병원에서 3교대 근무를 하는데 추석때 일을 나간다거나,아침에 가서 저녁에 오거나 이래서 아빠가 엄마 일갔다가 다른곳으로 새는거 아니냐고 의심을 합니다 특히 엄마가 일하는곳이 집바로 앞인데 일간다하고 다른차를 타는걸 목격한 이후 아빠는 엄마가 바람핀다고 확신을 하고 술만 마시면 이혼할거다라는 소리를 하면서 엄마를 굉장히 불신하는 소리를 합니다엄마가 일하고 다른곳에 갔을수도 있지만 아빠가 엄마가 바람을 핀다고 확신한 이후론 점점 의심이 심해졌어요 진짜 일을 가고 일찍 와도 더 일찍 안왔다고 욕하고 한번 늦게 끝나고 집 오는날은 온갖 싫은티를 다냅니다엄마가 늦게 오는날은 제가 저녁밥을 차리고 아빠랑 같이 밥을 먹어야되니 항상 그 광경을 전부 다 봅니다 사실 힘들어서 저도 가끔 학교가 늦게 끝난다 거짓말치고 집에 늦게 들어갑니다..아빠는 계속 의심하고 엄마가 늦게 들어오는날은 엄청 싫은티 다 내니 언제 또 이혼얘기 꺼낼지도 몰라 무섭고엄마도 특별한 조치 없이 평소처럼 근무하는게 너무 싫습니다...모든 중간역할은 제가 담당하니까요...아직 대학생이라 돈도 없고 만약 자립을 할려해도 엄마는 이때다 싶어 저랑 같이 살려하는걸보니 싫습니다엄마는 이혼을 해도 제가 자립이 가능할때까진 집을 안나간다하니 이 광경을 계속 봐야되고 엄마가 집을 나가도 제가 그럼 대출이고 뭐고 집안일을 다 맡아야되니 그것도 끔찍합니다....이건 먼훗날 얘기고 지금은 그냥 이렇게 항상 엄마한테 언제 오냐고 물어보고 엄마 늦게오는날은 심장떨면서 아빠한테 엄마 늦게온다고 말하는게 너무나 힘듭니다...이혼얘기가 나오면 진짜 그냥 죽음뿐이고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아버지가 퇴직금과 실업급여 둘다 받을수있을까요?아버지가 의류재단 회사에서 일한지 10년이 넘었는데요이번에 아버지가 주말에 집에서 쉬고계시다가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가셨는데 병원에선 확장성 심근병증이란 병이라고 예전으로 돌아갈수없고 심장기능이 40%인채로 평생 사셔야 한다고하셨습니다. 그렇게 응급실에서 회복하시다 퇴원하시고 집에오셨는데 다시 일을 나갈려고 하니회사 사장이 몸 다 회복하고 오라고 하셔서 두달을 쉬고(사장말로는 무노동 무임금 병가처리라고 하더군요)이번에 몸컨디션도 회복하고 해서 다시 일을 할려고 사장한테 갔더니사장은 일을 아직 시켜줄수없다 몸이 완전히 회복한뒤에 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정 안되겠으면 퇴직처리하고 실업급여랑 퇴직금을 받고 회복되면 오라고 하셨습니다.근데 여기서 아빠가 받을 퇴직금이 퇴직연금같은걸로 되어있는데 거기에 900만원인가 찍혀있다고 하더군요아버지는 월~토 근무하시고 아침 9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일하시고 퇴근하십니다. 몸도 많이쓰고 힘든일인데 월급은 월 280이고요.. 이번에 쓰러지고 회사에서 아무것도 안해준것도 화납니다솔직히 심장 다치신거 회사일이 힘든것도 영향이 있는거같아서요그리고 가끔 일요일도 나가셔요 왜냐하면 그래야 돈을 추가로 조금 더벌수있어서요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10년을 넘게 일하셨는데 퇴직금 900만원이 말이안됩니다.말이 안되길래 물어봤더니 사대보험 계약서를 5년전에 써서 그 이전엔 계약서같은걸 안써서적용이 안됐다 식으로 말하시더군요. 말도 안되서 이번에 퇴직할려고 하시는데요실업급여와 10년 퇴직금 둘다 받을수있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디스크로 스스로 못눕는데 어떡할까요?좀 있는 아이였는데 넘어지면서 증상이 심해진거같다고 선생님이 아이 다리를 고치려면 수술을해야하는데 너무 노령견이고 심장병도있는 아이라 수술이 어려울것같다고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그 이후에 수술외방법을 찾다보니 침을 알게되었고 동물한방병원에가서 침을 계속 맞으니까 예전처럼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걸을수는 있게 됐어요. 그래도 뒷다리는 힘이 없고 앞다리에 힘을 많이줘서 잘 넘어지긴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이후부터 다리를 구부려서 스스로 눕는걸잘 못해요..앞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가니까 구부리는게 무서워서 그런지 잘 못 눕더라구요. 그래도 밤에 침대 위 푹신한 이불에서 잘때는 자기가 풀썩하면서 쓰러지듯 눕기는하는데 뭔가 눕는걸무서워하는 느낌이 있어요.지금까지는 저나 제 동생 중 한명이 집에 거의 항상있어서 둘이 돌아가면서 봐줬는데 다음달부터 저는 해외로 가고 동생은 더 먼곳으로 출근을해서 강아지가 혼자있는시간이 많아졌어요... 엄마나 아빠도 일을 하고있어서 항상 볼수는 없구요..그래서 얼마전부터 집에 아무도없을때 어떤지 보려고 카메라를 설치하고 나갔다와서 보니 저희가 외출할때 강아지를 거실에 재우고 나가면 한 1~2시간정도 자고 일어나더라구요. 그 이후에 안눕고 계속 일어나있거나 앉아있어요... 거실에 이불을깔아나도 안눕고 버티면서 울더라구요.. 한번 일어나면 다시 못누워요..지금은 저희가 길어도 집에 아무도 없는시간이 6시간정도도 안돼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담주부터는 최대 12시간정도 혼자있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그래도 애가 혼자 누울수있으면 졸릴때 누워서 잘텐데..훈련방법이나 뭐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심장 스텐트 고혈압 협심증 환자가 레몬생강차 먹어도 되나요?줄었어요. 그런데 이걸 보고 57세 남성(저희 아빠)이 따라서 마시는 중인데 심장에 스텐트를 했고 협심증 약을 복용중입니다. 고혈압 약도요. 차 마셔도 될까요? Twinings의 레몬생강차 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부모님이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않한다고 하셔서 그냥 저를 나으셨는데..근데 제가 막 태어났을때 심장이 안띠었데요 그래도 포기안하셔서 저를 살리셔서 키워주셨는데 하필이면 제가 심장에 구명이 있는체로 태어나서 어릴때부터 뛰어 다니지도 못하고 가족여행은 꿈도 못꿨을 정도였어요....그뒤에 제가 너무 나가고 싶은데 부모님이 안된다고 해서 딱한번 몰래 집에서 나가서 놀다가 부모님이 늦게 발견하셔서 2분정도 있다가 저를 쫒차 오시는데 제가 너무 놀라서 뛰면 안되는데 뛰면서 쓰러진거에요 그때 처음으로 발작을 이르켜서 1달?정도 병원에 입원했을저도 였어요....그렇게 부모님 보호 쏙에서 커서는 현제 고3이 되었어요...근데 오늘 처음으로 부모님한테 울면서 화를 냈어요...근데 제가 하면 안되는 말을 해버렸어요 (엄마아빠는 왜 나를 이렇게 약하게 나아서 다른에들 처럼 뛰어다니 지도 못하고 가족여행도 못가? 이럴꺼면 차라리 나를 낳지를 말지...)라고 말해서 저도 순간 너무 놀랐어요..하지만 엄마가 그 말을 듣고는 울면서 쓰러지셨어요...아빠는 미안하다고 하시고...저도 엄마아빠한테 미안하다고 했어야 하는데 못했어요.. 이제는 엄마아빠가 부담스러워서 말을 해볼생각이 안들어요 저는 어떻해해야되나여....?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100일 아기 시나지스 주사가 코로나에도 효과가 있을까요?곧 백일을 앞둔 아가입니다~첫째가 지난 주 감기에 걸린 이후 엄마아빠가 감기증상이 옮아 일주일 정도 기침콧물이 있었어요~그런데 어제 엄마가 코로나 자가키트로 양성이 나왔네요 ㅠㅠ 계속 아기를 봐왔던 터라 너무 걱정이 되는데 아기는 다행히 열도 없고 괜찮아요~ 아기가 심장쪽 질환이 있어서 시나지스 주사를 3차까지 접종했는데, 그 주사가 코로나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제발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마스크를 간헐적으로 착용을 했지만 .. 이미 옮으려면 옮고도 충분한 환경이라 너무 걱정되네요 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자진퇴사 실업급여 관련 질문드립니다.저희 아빠가 12년간 한 회사에서 일하시다가 연휴때 갑자기 심장에 문제가 생겨일을 2달정도 쉬시다가 이번에 다시 일을하고자 사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실업급여 받으면서 더 몸이 회복된다음오라고 그러셨어요 자기가 저희아버지를 짜르고 실업급여 타먹으면 된다고 그땐 말하셨거든요근데 최근에 퇴직금 관련해서 얘기할려고 갔더니 퇴직금을 12년치를 다 주셔야하는거 아니냐 말했거든요..(당연히 사장이 짜르게 되면 퇴직상태가 되니깐 퇴직금얘기를 꺼냈습니다)근데 그 얘기 들으시더니 실업급여도 이제 자기는 모른다 알아서하라 그러시고 휙 가버리시더라고요사장님이 실업급여를 안줄려고 그러시는거같은데 실업급여 받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2 학교생활 하기가 힘들어요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제가 고1때 좀 뭔가 별것도 아닌데 반 친구들 눈칠 보고 피해의식이 있어서 공황 까지 와서 막 심장,몸이 안 좋아서 조퇴 여러번 했고 고2 현재는 그냥.... 못 다니겠어요.. 다 사람들 천지라 힘들어요 아빠가 학교 가서 그냥 멍 때리다 오라고 너 안가면 핸드폰도 자르도 자퇴하면 집을 나가라 하시더든요... 이게 더 말이 안되요 내가 힘든건ㄷ 왜 강압적으로 그러는지 모르게ㅛ어요.. 아빠가 아무리 핸드폰 자르고 어케 한다해도 저는 학교를 가기가 싫고 힘든데도 아삐가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졸업하래요 자퇴하면 키울 자신이 없어서 버린대요 중학교 때부터 피해의식이 좀 있었고 우울증도 초6~중1 때부터 온거같아요.. 아빠는 제가 우울증이 없어야 한다고 그건 나약한 사람들만 오는거라고 하셔요 아빠는 제가 나약하고 합리화 해서 학교를 빠지는거다. 라고 하시는데.. 제가 진짜 나약해서 그런게 아닌거 같거든요.. 그냥 단지 학교 생활 싫고 힘들거든요 ..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움 받을 곳도 아빠밖에 없거든요.. 제가 어릴 때 부터 공부를 안 하기도 해서 아빠가 마지막으로 미용하게 해준다는데 이것도 졸업을 해야만 시켜준다고 그래서 진자 싫어요.. 아빠한테만 핸드폰 3번이나 이나 부숴져 봣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이혼 가정이라 그런가 그냥 살아온 삶이 그런건지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도 그냥 너무 못 갈거 같아서 무단결석 했거요.. 어제 쌤이랑 오기로 약속 까지 했는데도 아까 아침에 아빠 나갈 때 까지 밖에서 뻐기고 있다가 집에 들어왔거든요 .. 그러다가 쌤이 오라하셔서 어찌저찌 갔는데 연락 안 받으셔서 그냥 다시 집 왔구요 .. 어제 저녁에 아빠랑 학교 잘 가긱로 약속 까지 했는데.. 못 가는 제가 좀 싫구요...... 그냥 진짜 가댈곳이 어뵤고 어디에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처음에는 우울했지만 이제는 그걸 넘어서 제 마음은 공허하고 짜증 우울 등 더 감정 폭이 넓어지는거 같습니다. 쌤이랑 친한 애들이 학교 오라는데 .. 아 못 가겠어요 정말 ... 저 알바도 해봤구요. 집안일도 어릴 때부터 해와서 아빠가 정말 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독립심 키우먄서 사회에 일찍 나가 일하고 싶습니다. 진로도 공부 쪽이 아니라서 자퇴 하고 싶은 마음도 더 크구요 ...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제가 실수로 뼈로 장난을 친거 같습니다 신경이 다친걸까요?조금 튀어나온 뭉툭한 부분이랑 제 뒷팔꿈치랑부딪혔는데 부딪힌 팔만 약간 전기오듯이 저리고말았습니다여섯번째 다리는 방금 아빠가 무릎으로일어나려다가 제 세끼발가락을 실수로 약하게누른거 같습니다일곱번째 다리는 방금 제가 제 다리를 핸드폰으로무릎 뼈를 2대 정도 실수로 친거 같습니다그리고 여덟번째는 방금 제 손바닥 가운데쪽으로 제 휴대폰 모서리를 조금 쎄게 눌렀습니다그리고 게임하다가 턱 < 이쪽 뼈를 손톱으로눌럿는데 그 후로 잠깐 찌릿찌릿 거렸습니다심각한건가요?여덟번째 다 염증과 맹장염과 관련이 있을까요?그리고 신경이 다치거나 손상된건가요?그리고 뼈가 부러지거나 다친건가요?그리고 병에 걸리나요?예를 들어 뇌쪽이나 심장쪽이나 폐쪽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심장사상충 치료중 강아지가 토를 했어요강아지가 심장사상충에 감염돼서 약을 먹이는 중입니다. 첫달에는 아침저녁으로 약을 먹이라고 했는데 원래 먹던 방식을 거부해서 어제 오늘 약을 못 먹였어요. 근데 노란 토를 해놨더라구요. 아빠께서 아까 전에 좀 딱딱한 간식을 하나 줬다고 하셨는데 그거 때문인지 아니면 심장사상충 약을 안 먹인 탓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또 토할까봐 약을 어떻게 먹여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