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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밥을 먹고나서 항상 소화제를 먹는게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식사후 포만감이 길게 느껴지고 활동이 조금 쳐질때가 많은데 평소 소화제를 먹고 있진 않습니다. 혹시 영양제체럼 소화제도 식사후 매끼 챙겨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건강상 문제는 없을까요?
- 영유아·아동 식단건강관리Q. 초등학생 아침식사 메뉴 궁금해요. ~밥 싫어하는 초등학생, 아침에 주로 과일류만 주는데메뉴가 한정적이라 주로 어떻게 아침주시는지 궁금해요간식위주로 먹어서 걱정 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당뇨와 황달 증상은 외부적으로 금방 알수 있나요?진료볼때 선생님께서, 3달전 복부CT결과와 육안검사 등을 토대로, 당장 치료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하셨는데요.지금 증상은 저녁식사를 18시~19시 쯤에 하고나서, 밤 11시~12시에 자려고 누우면 등이 아픕니다. 주로 날개뼈 사이랑 명치 뒷쪽에 있는 등이 아파요. 묵직한 통증이 있어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누워서 잠을 잡니다.그리고 흉부나 복부 통증은, 명치 주변과 오른쪽 갈비뼈 하단부와 왼쪽 옆구리쪽에 묵직한 통증이 있어요. 건강염려증인지 잘 모르겠지만, 정말 등통증이 있어서 잠을 잘 못자니까, 저녁식사 후에 타이레놀 한알 먹고 잘때도 있습니다. 신경을 너무 쓰다보니 관자놀이와 후두부두통도 몇주동안 지속되고 있거든요.숨을 크게 들이쉬면 아주 약간 명치 뒷쪽이 뻐근한게 있긴하지만, 평소에는 일상생활 못할정도는 아니고, 왜 밤에 자려고 누울때나 잠자고 있을때 주로 등통증, 복부통증 등으로 고생하는지 모르겠어요.췌장염 이라는 단어를 한번 듣고 나니까, 당뇨와 황달도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췌장염 중에는 당뇨와 황달이 없는 췌장염도 있나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식사하고 바로바로 양치를 해도 미세하게 치석이 검은 점처럼 붙어 있던데 치석은 어떻게 형성되는 건가요?해가 바뀌면 스켈링 해야 하는데 아직 못 가고 있습니다. 1년마다 치과 검진 및 스켈링을 하는데 요즘 귀에서 이명이 들려서 스켈링 소리가 더 민감하게 들리면 스트레스를 받는 거 같아요. 그래서 치아를 더 위생적으로 관리를 하려고 하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은 점처럼 치아 안쪽에 붙어 있던데 치석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커피를 마시고 나니까 속이 거부룩한데요 어떻게 하면 이것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식사를 하고 나서 커피를 마셨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하고 소화가 안 되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것을 좀 더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유산균 싯이섬유 지방 콤부차탄산 문제?제가 식사 양은 줄엿는데(탄수 토마토 블루베리 외 안 먹고 고기 300g 3번 정도) 속이 부데끼고 가끔 트림이 나옵니다(트림은 심하지 않습니다) 청국장 등 먹은 유산균이 그 다음날 영향 주지 않는다 하는데 토마토 250g 블루베리 600g의 싯이섬유가 영향일 수 잇을가요 3번 나눠 먹엇는데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위 사람들 중 밥보다 빵 더 좋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빵은 어떤 매력 가지고 있어서 하는 말인가요?한국 사람은 흔히 밥심이라고 탄수화물 섭취해야 활동하는 에너지 얻으며 대부분 사람들은 아침 식사는 제대로 못하더라도 점심이나 저녁 중 한끼는 밥 먹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 중 나는 밥보다 빵 더 좋다고 말하며 실제 빵 사서 많이 먹기도 하는데 빵은 어떤 매력 가지고 있어서 밥보다 더 좋아하는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저녁에 상추 같은 야채를 먹으면 아침에 100% 설사 합니다식사때 생야채와 골고루 먹으면건강관리에 좋다고 해서 야채 위주로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저녁에 상추 같은 생 야채를 먹으면 아침에 100% 설사 합니다 쌈 채소 같은건 생으로 먹을수 밖에 없는데방법이 없을까요?
- 한의학의료상담Q. 인슐린 주사/ 암 수술 환자 황기차 복용 괜찮을까요??저희 할아버지께서 인슐린 주사를 맞고 계시는데 현재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습니다. 한 주사를 맞은지는 6-7년 정도 되었고 당뇨약도 복용 중이시며, 연세는 77세이시고 5년전에는 대장암 수술, 3년 전에는 전이가 되어 간암 수술을 하였는데 대장암 수술 하실때까지는 멀쩡 하셨다가 간암 수술을 한 뒤에는 컨디션이 급 나빠져서 현재는 유적전인 요인으로 파킨슨 진단까지 받게되어 보행패턴에도 문제가 생겨 생활이 잘 되지 않습니다. 당으로 인해 뇌가 축소되는 질환이 있으셔서 그거에 대한 약도 복용 중인데 얼마 전부터는 식은땀도 흘리시고 기운도 없으시고 식사 중간씩 이마에 손도 짚으시면서 컨디션이 안 좋으세요.. 물론 겹쳐있는 질환이 너무 많고 연세도 있지만 운동과 식이조절을 건강하게 계속 노력해보려고 하는데 황기차가 면역 보강 혈당 낮추는데에 도움이 된다고 본 거 같아서요 이 케이스에도 황기차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 서울·수도권여행Q. 어머니 칠순때 갈만한 식당 추천좀요..곧어머니 칠순이시라 가족들끼리 그냥 식사할까하는데 서울에서 괜찮은 식당 추천해줄실만한곳있을까요??일단사는지역은 강서구쪽이긴한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