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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궁금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 .제가 음식을해먹는데 참치에 버섯넣고 카레가루 아빠숫가락으로 한스푼다시다 티스푼으로 한스푼넣어 조리해서 먹는데 몸에 많이 안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6큰동생, 외4촌, 친6작은동생, 고민상담2순위와 3등이 애매하다면 걔네 부모까지 고려해서 저한테 순위로 매겨줄수 있나요? (사실팩트는 우리아빠가 해x다x 대디를 최근에도 계속 보고 제 본인도 해, 다 의 파더를 계속 보지만, 우리엄마와 나는 외삼촌 외숙모 이모 평생 안봄.)--------2025년 8월에 메모한 내용입니다.저희 엄마가 (외삼촌 이모) 랑 이복 관계인데요. 원조 외할매가 엄마 1~2살때 돌아가시고 외할배가 엄마 2~3살때 새 외할매와 재혼을 했는데요. 새 외할매는 성격 깐깐하셔서 엄마가 잘해줘도 새외할매가 차별함.효x01년 착하고 현x빠른02 민x03년 은 못되서 저랑 싸운사이. 외할배 2013년 사망후 새외할매가 2014년 엄마를 호적에서 파고, 2014년 봄 이후 효, 현, 민, 등등 외가사촌은 어릴적얼굴 알아도 평생 안보는 사이입니다. 큰모습, 목소리 모름.사실팩트는 아빠가 해x다x 파더를 봐도 엄마는 외삼촌 외숙모 (현x민x 부모님) 평생안봄. 신기하게도 외숙모가 박씨임.친가육촌은 해x07년 다x09년 정도 있는데 16년전 봤고 9년전 위 2명과 서x 준x (둘다 다x보다 더 어림) 랑 같이봤고 6개월전 (해x목소리 다x목소리 다x실물) 3가지 저와 서로 대충 알음. 우리아빠가 해x다x 파더를 자주 잘 보고 우리아빠가 서x준x 대디랑은 별로 안친함.지식인 물어본 결과 어떤분은 굳이꼽자면 친가 박씨가 친하다하고 어떤분은 이웃사촌 (우리교회 사람) 이 우선이라 함. 근데 의견이 달라서 애매한거 같음.애들이름은 개인정보라 일부 가립니다.--------저는 00년생 성인남자 발달장애인 박씨 서울사람 입니다. 친구를 잘 못사귀는 편입니다. 제 친가 사촌형 3명은 연장자 순으로요. 1번은 작은아저씨 나이차 정도고, 2번은 부산 살아서 거리가 멀고, 3번은 최씨라서 같이 친하기도 애매하지만 1순위 친척이 될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할머니가 돈준다고 했는데 가는게 맞을까요?속상해서 너때리고 깜방갈까 생각했다는둥 그당시에 충격적인 말을 하시면서 화내서 그다음부터 안갔거든요 그러고 아빠가 전화해서 따져서 사과하시긴했는데 별로 미안한 마음땜에 하는거 같진않았어요 그러고 그다음에 전화했을때도 여전히 엄마를 힘들게 하지마라 엄마 괴롭히지마라 이런말만 하고 엄마가 한번씩 가서 힘들다고 한거를 지나서 자꾸 얘기하고 하니까 할머니에 대한 인식이 점점 안좋아지더라구요ㅠ 그러고나서 한번 갔을때도 왜이렇게 그동안 안왔냐면서 뭐라고 하는쪽으로 계속 얘기하셨어요 솔직히 엄마랑도 겉으로는 잘지내는데 속으로는 독립하면 연끊을 생각이긴해요.. 그냥 외가쪽 자체가 다 안좋은기억이어서 저는 불편하거든요ㅜㅜ엄청 보수적이시고..솔직히 이번에 가서 돈받으면 앞으로 예의상 계속 가야하나 싶기도 해서 고민이예요ㅓㅏㅜ
- 치과의료상담Q. 어금니를 발치후에 임플란트를 심을 예정인데요한쪽이 부러졌는데 친아빠라는 사람은 여자인 저를 치과에 데려가서 신경치료를 해주는게아니라 저보고 커서 하라고만하고방치를 했는데 그때부터 앞니부러진 치아가 너무 아파오기 시작했는데 진통제도 안사주고 그때이후로 저는 만성염증으로 되버려서 성인이 되서도 다른 치아까지 문제가 생기고 임플란트 비용도 너무 부담이 되고 무섭기도 하고 흑흑
- 연말정산세금·세무Q. 대학생 체크카드 사용 아빠에게 연말정산 가능한가요?대학생 아들이 아들명의의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아빠에게 연말정산을 받을 수 있나요?나이는 몇세까지 가능한가요만21세가 되면 부양가족에서 나간다고 하더라구요대학생이 되는데 아빠카드를 사용하자고 하니 사생활때문에 싫다고 하네요.알바는 생각이 없어서 대학 다니는 동안 소득은 없을 예정이예요
- 전라도여행Q. 광주광역시의 5대 유명한 음식... 대체 뭐가 있는가여?광주광역시의 5대 음식 뭐가 있는가여? 광주광역시에는 특색 있는 음식이 없고 치안도 안 좋다 그러고 아빠가 가지 말라고 정색을 상당히 내던뎁... 광주의 5대 유명한 음식은 뭐가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남편의 육아휴직 관련하여 여쭤봅니다.안녕하세요. 육아휴직을 고민중인 아이아빠입니다.1. 남편의 육아휴직이 법적으로 보장이 되는지.2. 육아휴직을 신청할때 거부당하면 어떻게 되는지.3. 육아휴직 복귀후 회사에 몇개월이상 근무를 해야한다는 관련내용이 있는지위의 사항들이 궁금합니다!그리고 추가적으로 알아야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상담] 제 성격이 이상한 건가요?막 뭐라뭐라 했어요 엄마는 옆에서 그냥 보게 두라고 하시며 제가 유별나다고 하셨고 제가 100% 이상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빠도 가족한테 그러는 제가 이상한 것 같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 폭행·협박법률Q. 전남친(애 아빠) 가족들의 선 넘는 행동 언사에 대해 법적으로 피해보상을 받고 싶어요일단 전남친과 저는 고2때 인터넷에서 연락만 하다가 24년 10월 25일날 처음 만나게 되었고 서로 관심이 생겨 그 후로 10월 28일날 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지금 그와 제 사이에는 아이가 생겼고 문제는 전남친 가족들의 선넘는 언사와 행동 폭력성입니다.10월 28일날 사귄 첫 당일날부터 전남친의 엄마께서 제게 소리 지르시면서 길거리에서 제 머리채를 잡아뜯으려고 하시려다가 전남친이 막으니 자기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술집 앞 사람들 많은 공공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전남친의 따귀를 연속으로 8~9번을 가격 하였고 그거로도 모자라서 자기 아들이 본인을 때렸다고 거짓을 말하며 자기 오빠인 전남친의 삼촌에게 전화를 해 전남친의 삼촌께서 주차금지 표지판으로 전남친의 머리를 가격하고 따귀를 때리고서 귀를 잡고 차에 태워 끌고 가셨는데 그러고 나서 본인들이 전남친을 집에서 내쫓아서 제 집으로 잠깐 짐 들고 그 모든 걸 직접 눈앞에서 본 제 상태를 확인하러 왔다가 제 아버지께서 자초지종을 듣고 어떻게 된 일이냐 설명해봐라셔서 설명하면서 시간이 지난걸 전남친의 어머니께서 저희 집으로 술을 드시고 취한 상태로 찾아오셔서 “이집 계집애가 자기 아들을 가스라이팅해서 붙잡아두고 있다”라고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시며 제 아버지께도 면전에다 대고 막말을 하시고 직접 경찰을 부르셔놓고 경찰분들도 사건을 듣고 어머니께서 이상하다시면서 주거침입과 아동학대로 사건이 넘어갔던 걸 사과 한번으로 합의 바드린 전적도 있습니다.심지어는 전남친과 인터넷으로 만난 사이라 사귈 초기에 함부로 제 연락처를 알려주지도 않았었을 때 제 부모님들께서 전남친의 가족들께 제 연락처를 알려주신 것도 아니고 제가 직접 알려드리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제 연락처를 알아내시고는 합의 본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제게 누가 들어도 스트레스 받을 법한 문자들과 전화를 걸으시고 이에 대답하지 않고 묵비권을 행사하면 무시했냐면서 더 욕설을 하시거나 소리를 지르시며 제가 심리적으로 불안하게끔 하셨습니다.(이 덕에 저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제 손목에 자해를 하기도 했고, 울면서 돌아다니다가 계단에서 넘어져서 인대가 파열되어 기부스를 한 적도 있습니다.)또 자기 아들이 집이 싫어서 들어가지 않겠다. 집에 있고 싶지 않다 라며 가출을 한 것, 전남친 집안에서 전남친의 어머니께서 저를 미친년이라 칭해서 자기 여자친구에 대해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며 다투거나 저와 헤어지라는 주제로 본인들 집에서 한바탕 소동이 생기고 서로서로 몸싸움으로 번지게 되어 다친 것 등을 전남친의 어머니와 삼촌분께서 저는 제 집에서 자고 있거나 밥 먹고 있거나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제가 싸우라고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자기들 집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시며 전부 다 제 탓이고 제 잘못이라며 본인들의 폭언과 폭행의 책임을 제게 전가하시고 그것들로도 모자라 “경찰이나 형사들 관여해서 너희들 헤어지게 해야하니?” 라시며 저희가 원치 않았는데 헤어지는 것을 강요하시고 저보고 헤어지지 않거나 하면 네가 사랑하는 자기 아들/조카를 저 때문에 소년원이나 정신병원에 가두겠다고 제게 비꼬는 말투로 고맙다시며 어이없는 협박도 하시고고3으로 올라와서도 저런 행동과 언사들을 멈출 줄 모르고 계속 하셨으며 제가 임신 초였을때 전남친하고 연락을 하다가 잠시 애를 삐지게 만들어서 풀어주려고 전남친의 학원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전남친의 엄마께서 전남친의 카톡 계정으로 제게 전남친인 척 거짓말 하시며 저를 본인네 집 앞으로 불러내고는 본인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 제게 그럴거면 자기 아들을 데리고 가서 네가 먹여 살리고 키우라며 전남친이 먹는 약봉투 두개를 제쪽에 던지고 전남친의 옷가지와 물건들을 제게 던지시고 제 앞에서 소리소리 지르시고 계속 제게 대답을 강요하시고 자기 아들이 너 때문에 미쳐서 본인을 폭행했다며 손가락이랑 갈비뼈랑 다리뼈가 부러졌고 집도 부서진 자국들이 있는데 이것들 특수폭행 등으로 5가지 재판 넘긴게 있고 본인 아들이 성인이 되면 벌금이든 감빵 생활을 할텐데 그걸 네가 다 뒤치다꺼리하고 네가 책임지고 살아라며 상식적인 엄마가 할 법한 말이 아닌 말씀을 하시며 절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무섭고 힘들게 하셨습니다.또 다른 일로는 전남친과 교제를 하며 사귀다가 이때도 똑같이 임신 초였을 당시 학교 등교를 해야하는 시간 오전 6~7시에 갑자기 전남친 번호로 전화가 와서 자다가 깨서 받았더니 전남친의 삼촌께서 자기네 집 앞으로 가족들이랑 다 데리고 찾아오라고 니네 오늘 한번 맞아야겠다느니,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오라고 오늘 패겠다라느니 “몇시까지 올래?”라시며 학교 가야되는 시간이다 전남친 집과 제 집하고 거리가 좀 있어서 챙기고 가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라고 답하였더니 “네가 1초 늦을 때마다 여기서는 네가 사랑하는 본인의 조카가 한대씩 처 맞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 위해서 그 정도도 못하냐 드라마 안 봤냐 시간 30분 줄테니 존나 뛰어와 ㅁㅊ년아 30분에서 1분씩 초과 될시 여기서는 전남친 손가락을 하나씩 자르겠다”는 입으로 꺼내기도 힘들 협박을 하시고 그래서 전남친 집 앞 놀이터에서 뵙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전남친의 삼촌이 전화로 협박하시는 동안 옆에서 전남친이 좀 불안한지 겁에 질린 듯한 목소리로 얘기하였던게 걱정이 되어 학교도 어차피 챙기다 지각한 김에 뵙겠다 한 장소로 갔다가 목에 상처가 나고 아침 등교 전부터 본인의 삼촌에게 좀 맞은 전남친을 보고 안쓰러워서 편의점에서 약을 좀 사다 발라주고 괜찮냐고 위로해주고서는 각자 서로의 학교로 등교하려 했는데 전남친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저는 더 늦었는데 아침부터 협박 전화 받느라고 긴장도 했고 새벽 늦게 자기도 하고 너무 피곤해서 전남친의 학교 주변 도서관 건물에 들어가 잠시 동안만 잠 좀 청하고 등교하려 했더니 전남친의 엄마께서 어떻게 찾아오시고는 전남친의 학교 뒷문 쪽에서 저보고 네가 왜 여기에 있냐고 소리를 지르시고 소리 지르는 것에 굳이 대답할 필요가 없다 판단한 저는 묵비권을 행사했고 이에 “대답 안 하면 따귀를 때리겠다”고 협박 하시고 주먹을 들어 제 얼굴을 내리치려고 하시다가 “너 이리 와!”라고 소리를 지르시면서 제 가방을 억지로 끌어서 저를 끌고 전남친의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해 전남친까지 부르고 제 학교에도 깽판을 치셨었습니다.지금 저는 이제 곧 출산 예정이고 이런 전남친 가족들에게 피해 당한 사실에 대해 문자 내용이나 전화 녹음본 몇가지 증거도 있고 법적으로 보상을 받거나 하고 싶은데 제가 받을 수 있는 보상이 뭐가 있는지라던지 전남친 가족들의 행동이 어떤 법 위반인지 등과 현재 저랑 본인의 아들/조카 사이에 아기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저와 만나지 말라며 저랑 연락이나 만나는 즉시 집을 나가거나 정신병원에 들어가는 걸로 전남친을 통제하시며 아무런 양육비라던지 아이에 대해서는 일절 말씀도 조치도 없으십니다이런 점에서도 제가 법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게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돌어가신 부모님 꿈해몽 부탁드립니다.어젯밤 꿈속에서 돌아가신 아빠가 생일이라며 친구분들이랑 약속있다고 놀러나가는?준비를 하고 있었어 그러면서 갑자기 아빠 안경이 어디있냐 찾길래 찾아드리고 제가 너무 낡았다고 중얼거리는데 아빠가 자꾸 안경이 어딨냐 안보인다 하셔요..그러고는 안경 새로 해드린다 하니 좋아하셨구요 그뒤엔 갑자기 가방 뭐 없냐 하시길래 뭐 없는데..하면서 찾다가 꿈에서 깨어났어요 한참을 꿈에 안나오시다 오늘 갑자기 나오셨는데 대체 무슨 꿈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