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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저축성 보험보험Q. 종신보험을 해지하지않았을때 환급율은 더 올라가나요?아이를위해 한참 일할수있는 지금나이에 5년정도 열심히 종신을 하나 만들까 생각중입니다.아직 설계사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듣지못했지만,만약 만기가되어도 해지하지않고 놔두면 환급율이 더 올라간다는 얘기를 들은거 같아서요~이 부분이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 의료 보험보험Q. 4세대 실비 보험 전환 2년째입니다. 8월에 갱신 앞두고 있는데 나이와 물가상승률 대비 보험료 갱신 시 몇 % 오르나요?1년 동안 진료비는 100만원 이하입니다. 매년 갱신되는 게 부담스럽지만 그렇다고 실비를 없앨 수도 없는 거 같아요.나이대가 질병이 많아지는 나이이고 갱년기를 앞두고 있다보니 건강에 대한 자신이 없어집니다. 진료비가 없는 사람들은 순수하게 갱신시마다 매년 몇 %가 올라가는지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실손보험 이번에 금액이 많이 올랏는데실비 2세대고 기존 2만원 내던게 4만원으로 올랏네요 거진 두배요.. 나이는 43이고 친구나 주변에 2살많은분한테 물어봐도 저만큼 안내던데....혹 제가 3년동안 고혈압 고지혈 약처방이랑 병원자주가서 그런건가요?저같은 경우 향후 병원을 덜가면 다시 내려 가나요?이경우 이금액 계속 내고 유지하는게 맞는지 아님 고혈압이라 유병자? 실비로 새로 가입하는게 더 저렴한건지알려주셧음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성격이나 행동이 이상하거나 버릇없는게 맞는거겠죠?같다고 이야기를 했죠(자취중이라 월세, 보험, 적금 등 달에 고정비가 200 가까이 나가는 상황이라 여기에 50을 추가하기엔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이후에도 계기판 관련해서 이야기하다가 잠깐 싸운적도 있습니다계기판과 스마트폰의 네비랑 속도가 다르게 표시되는걸 보고(계기판은 60정도로 표시되는데 네비는 50정도로 표시가 됐었습니다) 오래된차라 계기판 이상한거 같으니 정비소가서 수리 받으라고 했었습니다저는 혹시 몰라서 이게 문제가 되는건지 알아봤습니다(속도 다르면 네비 잠깐잠깐 보면서 속도 맞추면 되지 않을까 생각도 했구요...)알아보니 우리나라 교통법에서 계기판에서는 실제 속도보다 무조건 높게 표시해야된다(최대 10퍼정도였던거 같아요)는 내용이 있더군요초록창에 검색도 해보니 카페글 같은데 보면 이정도 차이나는 경우는 많이 있는거 같긴하더라구요(최근에 나온 차일수록 오차는 줄어든거 같긴했습니다)추가로 종합검사도 받았을 때 크게 이슈되는 부분들이 없었습니다(계기판쪽은 정상이라고 나왔습니다)나중에 친구가 확인 차 계기판 수리했냐고해서 검색해보니 괜찮아해서 그냥 쓰고 있다라고 했습니다그러니 친구가 아니라면서 그거 문제있는거 맞다 돈때문에 안하는거냐 부족하면 자기가 보태주겠다 등등 하면서 엄청 머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그동안 좀 쌓인게 있다보니 내가 괜찮다고 하는데 왜그러냐, 찾아보니 문제없는게 맞다고 한다, 왜 맨날 너 기준에 맞춰서 뭔가를 바꾸려하냐 등 머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 후에 저는 계기판 관련된 법이랑 실제 사례 링크 등을 보내면서 그냥 귀찮아서 그런거 아니다 법 상으로도 문제 없고 이정도차이가 나는 차들도 많아서 수리 안하기로 한거다 등 내용을 보냈습니다이후에 친구는 걱정되서 그런거였다 더이상 말 안하겠다 미안하다 등 카톡이 왔습니다저도 걱정되서 한말인건 안다, 맨날 너가 말하는거랑 반대로 행동하는거 같은데 너 말 무시하는게 아니라 주변에 물어보거나 찾아보고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하고 있는거다(주변에 물어봐도 반대인 경우가 좀 많긴했습니다)라고 하면서 일단락되기는 했습니다부모님 용돈 관련이건 위 내용에 비하면 엄청 사소한 거지만... 의견이 달랐던 내용이라 적어봅니다현재 부모님은 동생과 살고 있으며 투룸에 월세로 살고 계십니다저는 따로 독립해서 월세로 살고 있구요그러다보니 서로 매달 고정비가 많다보니 제가 용돈을 드리려고해도 다시 저한테 보내시고 그래서 생신일 때나 어버이날에만 용돈을 조금씩(많이는 못드립니다...) 드리고 있습니다제가 보낼때마다 너 나가는 돈도 많은데 뭐하러 보내냐, 그 돈 차라리 적금에 넣어서 돈이나 모아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셨구요그래서 그 친구한테 부모님께 용돈 매달은 안드린다고하니 너 불효자냐, 일하면 당연히 부모님께 용돈 드려야하는거 아니냐 등 이야기를 했었습니다이전에도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어서 보낸 결과 위처럼 저한테 다시 돌아오기 때문에 안보내고 있다고 이야기해도 안좋게 이야기는 하더라구요약간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한번 동생에게도 생일에 용돈 보낸적이 있는데 자취하니 돈도 많이들어갈텐데 왜 보냈냐면서 저한테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희 집안이 그냥 저한테 돈을 안받으려는거 같아요...예전에야 자취한다는 핑계로 안보냈다지만 한번 지적을 받고 고치려했고 가족은 저한테 돈을 안받으려하니 그냥 기념일정도에만 보내고 있는데 이것도 문제가 될까요?쓰레기 버리기 관련친구랑 카페에서 음료를 포장한 뒤에 갑자기 해장을 하고 싶다면서 브리또? 비슷한 음식을 먹으러 가게에 들린적이 있습니다. 전 이 때 배부르다고 안먹었지만 1인 1메뉴해야하는거 아닌가하면서 약간 불안한 마음으로 있었습니다이후에 친구가 다 먹고 나가려는데 제가 다 마신 음료용기를 들고 나가려는걸보고 이건 가게에서 처리해줄테니 버리고 가도 된다고 했습니다전 그래도 여기서 산게 아니니까 가져가는게 맞지 않냐, 여기서 만든것도 아닌게 가게에서 싫어할꺼 같다 이렇게 이야기했지만 계속 버리고 간다고 우겨서 결국 두고 나오긴 했습니다결국 버리고 온 저도 잘못이긴하지만 이런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해야하는데 이럴때마다 친구는 넌 너무 주변 의식해서 이것저것 지키려한다, 뭔가 잘못된거 같아서 이야기하면 너가 T라서 너무 원리원칙대로 하려고 한다 등 적당히 융통성 있게 해야한다, 내가 너무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그렇다(7년정도 다닌 회사를 퇴사하긴했는데 회사에서는 항상 웃으며 다닌다, 불평불만없이 일한다, 힘든 티좀 내라 이런소리 많이 듣긴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2. 회사 관련6~7년정도 다닌 회사를(첫 직장이었습니다) 작년에 퇴사를 했습니다중소기업이었지만 사람들도 괜찮은거 같고 연봉도 매년 오르고 상여금도 많이 챙겨주셨습니다원래는 큰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한 잘릴때까지 다닐 생각이었습니다근데 위 A,B그룹 손절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했는지(제가 만든 문제지만요...) 급발진을 하게 되는 일이 종종 생기긴했습니다(회사에서는 티는 안냈습니다)한번은 회사에서 회의 중 상사분이 후배에게 꾸짖음을 줄 때가 있었습니다일정이 빡빡한 상태였기도하고 후배도 최대한 해본거지만 혼나는걸보고 속으로 후배도 고생했는데 저렇게 해야되나라고 생각하던 중 제가 상사에게 대드는 상상을 하고 있더라구요그걸보고 잘못하면 이러다 큰일내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실제로 군대에 있을 때 상말?쯤 당직을 섰을 때 전방이라 그런지 스트레스가 좀 쌓이긴했었습니다그 때 간부님이 저한테 뭔가 시켰던거 같은데 갑자기 차라리 영창이나 가버릴까하면서 그 간부님께 반항하고 그런적이 있긴합니다근데 그 간부님께서는 제 상태가 이상한걸 눈치채셨는지 잠깐 부르시고 이야기를 하다 무사히 넘어가긴했습니다(그 때 왠지 눈물이 나더라구요...)연차를 쌓여가는데 저는 쉴때는 자기계발을 하지 않는편이라 실력을 늘지 않는거에 불안감도 생기고 있었습니다회사에서는 저를 과대평가해서 일을 이것저것 맡기려고 하는데 뭔가 점점 이러다가 나중에 제대로 못해서 사고 칠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구요또 후배들도 저보다 더 잘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되나, 후배들은 실력없는 선배가 돈은 돈대로 받아가고 고생은 우리만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구요회사에서는 인원이 점점 많아지다보니 체계를 잡아가려고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는데 어쨌든 제가 중간라인이다보니 관리를 시키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저는 성격상 일이 들어오면 제가 고생해서라도 끝내지 후배에게 일을 잘 시키진 못합니다(제 실력이 부족해서 알려줄 실력도 안되구요...)회사에서는 이 부분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긴했습니다. 너무 고생하는거 아니 좀 편해지게 후배한테도 일을 넘기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뭔가 짬때리는 거 같아서 거부감이 들더라구요실제로 군대에 있을 때도 일병까지는 그냥 시키는 일만하면 되니 오히려 편하기도 했고 선임들한테도 꾸중을 들은적이 없었습니다그런데 제가 상병쯤 되었을 때 일이 발생했었습니다저는 후임들도 고생했으니 근무후에는 최대한 머 시키지말고 차라리 내가 좀 더 움직이자해서 행정반에서 부르거나하면 제가 좀 더 움직였었습니다그런데 선임들은 그 모습을 보고는 후배들 교육좀 시켜라, 선임이 움직이는데 후임이 가만히 있는게 맞냐 등 꾸중을 들었습니다군대에서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후배한테 뭔가 시키는걸 못하고 혼자서만 하려고 하니 점점 내가 이 위치에 있는게 맞나, 이러면 회사에 더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게 아닐까, 차라리 퇴사 후 다른 사람이 여기에 앉으면 더 잘하지 않을까(요즘 능력없는데 연차만 높아서 회사에서 대우받고 아무것도 안하는 상사가 많다는 글을 보고 내가 이 상황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등등 생각이 들다가 자기합리화인지는 모르겠는데 30대 초반에 퇴사 후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거나 해볼까 고민을 하던 중 퇴사를 마음먹게 되었습니다주변에서는 후배가 머라하면 어떻냐, 그냥 너가 버틸수있으면 눈치보지말고 계속 있거나 이직 확정되면 나가라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근데 전 계속 있다간 급발진을 하던 프로젝트를 하나 말아먹든 할거 같아서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또한 어느순간으로 출근하기가 싫어져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정각에 맞춰서 출근하다보니 지각 빈도도 늘어나고 그랬습니다(이런 이유로도 회사에 피해가 갈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이런 고민을 하면서 퇴사를 하는게 이상한게 맞을까요?요즘은 연봉 높힌다고 1~3년마다 이직하는 마당에 저는 첫 회사에서 7년 간 버티다가 제 실력이 부족한거 같기도하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는 핑계로 퇴사를 한게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회사에서는 지금도 1달마다 언제 돌아올거냐, 오래 쉬지 않았냐 등 한번씩 카톡이 오고 있긴합니다3. 창업 관련회사이야기에서 나왔던 이유로 인해 퇴사한 김에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보자(전공이랑은 전혀 무관합니다)라는 생각에 1인 사업을 진행중입니다여기서도 2가지로 의견이 갈립니다1) 응원해보고 싶으면 해보는게 맞다며 응원해주는 지인들이 있습니다2) 걱정30대 초중반에 갑자기 전공과 관련없는 일을 해서 뭐하냐너 나이 더 먹으면 취직도 힘들다20대때는 안그러더니 왜 갑자기 30대에와서 이러냐 그럴거면 20때부터 시도해보지 그랬냐너 3개월 정도만 해보고 안되면 다시 이전 회사로 돌아가든 이직을 하던 해라너랑 그일 안맞는거 같다이렇게 2가지로 의견이 갈리는데 응원해주는 쪽이 더 많긴합니다(걱정하실까봐 부모님께는 아직 이직 준비중이라고만 했습니다...)그런데 부모님께서도 일이 너무 안구해지더라고 가능하면 회사로 가라곤 하시더라구요, 만약 주변에 기술 배울수 기회가 생기면 거기로 가는것도 괜찮을거 같다고는 하십니다글을 적다보니 너무 길어지긴했는데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1. 내가 이상한게 맞아서 이렇게 거리를 두는게 친구들한테도 좋은걸지2. D 친구랑 지내다보면 가치관이 서로 안맞는거 같은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연락을 끊자니 2주에 한번씩 술먹자며 주기적으로 연락이 옵니다)3. 회사를 저런 이유로 퇴사한게 이상한게 맞을지, 좋은 회사를 제 발로 걷어찬건 아닐지...(포괄임금제에 야근수당없고 프로젝트 여러개 진행하며 일정 빡빡하면 잠깐 여유있는 다른 직원 데려와서 잠깐 도와달라고 그러긴합니다... 그래도 고생한다며 상여는 꾸준히 챙겨줬습니다)4. 30대 초중반에 새로운 일을 하는게 맞는지30대 초중반이 되서도 아직도 이런 고민을 하는 게 아직 철이 덜 들고 정신연령만 어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 의료 보험보험Q. 1세대 실비 가입중이고 나이와 치료이력이 많은 사람은 기존 보험을 계속 유지하는 게 유리한 거죠?친척 분께서는 2008년도에 가입한 실비보험을 아직도 유지중입니다. 그래서 하이프시술비도 2천만원 받았다고 하네요. 보험사에서 5세대로 가입하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나이가 거의 50대 중반이고 치료이력도 많고 특히 수술이력이 2건 이상이고 지병도 있는데 혜택이 적은 5세대로 갈아타는 건 신중해야 할까요?
- 재산 보험보험Q. 신용불량 관련 질문 드립니다 (보험)저희 부모님이 신용불량입니다 저는 아들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최근 오토바이에 관심이 생겨서 오토바이를 살려고하는데 보험때문에 곤란을 겪고있습니다 부모님껄로 보험을 등록해야지 보험값이 낮아져서 (거의 100만원 차이) 부모님껄로 할려는데 부모님껄로 등록을 하면 제 오토바이가 압류가 당한다더라구요 부모님이 그래서 압류 안당하고 부모님 명의로 해서 보험 가입을 할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친척들은 안돼고 부모님껄로만 해야합니다 나이는 현재 18살이고 원동기 면허증 땃습니다
- 의료 보험보험Q. 라이나 10년 암보험이 만기가 도래합니다. 해지하고 보장을 강화하는 게 낫나요? 기존 그대로 가는 게 맞나요?나이와 물가상승률이 반영되어서 보험료가 오를 텐데 최근에 해당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암보험을 새로 정비할 거면 전화를 달라고 하던데, 예전 보험 보장대로 가는 게 더 나을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실손보험 건강체로 가입조건이 궁금하네요나이 58세로 고혈압약(5년,) 고지혈증(8년)복용 백내장초기진단 올해8월이면 2년이고요 검사만했고 (주기적으로 5개월마다)약은 처방 안했어요 그리고 6월13일에 어깨가 아파서 진통제 8일처방 진료가 받았고 건강체실비로 심사로 승인됐다는데 맞나요? 다른 2곳은 안된다하시고 다른 설계사(메리츠)는 승인받았고 하시는데 전 동의한적도 없는데 건강보험공단에 승인됐다고요 이상해서요 전 동의한적없거든요
- 상해 보험보험Q. 자동차보험 운전자를 부부로 가입하면 경력은 생관없나요?이번에 자동차보험 갱신기간이 되어서 다이렉트로 가입하려고 알아보는중입니다.저는 운전경력이 10년이고 와이프는 이번에 운전면허를 따서 경력이 없습니다. 나이는 전 만으로40 와이피는 37입니다.제가 혼자 가입할때와 부부로 가입할때 보험료차이가 별로 안나서 의문입니다.초보운전자를 동시에 넣으면 보험료가 많이 올라갈줄 알았는데 그랗지 않으니 와이프의 운전경력 적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상해 보험보험Q. 헬스pt 중 기구 사고로 인한 부상 발생PT전문점 점장님이 얘기를 듣고 전화가 오셨고, PT점에 보험 가입이 되어있다고 보험 처리 해주겠다고 했습니다.2025.07.05 찢어진 부위 봉합을 위해 성형외과를 내원하였고, 봉합 시술을 받고 2일 후에 다시 방문 하라는 얘기를 들었고, 소견소에는 2주 정도 치료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차후 흉터 치료관련에 대해서는 물어봤으나 일주일 정도 지켜보고 말해준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현재까지는 이런 상황인데,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처리를 받고 보상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제가 받아야 하는 보상은 치료비 전액 및 흉터 영구적인 발생 시 보상금 이정도 인가요? 혹시 흉터 영구적인 발생시에는 어느정도 금액을 받을수있나요?흉터가 영구적이지 않으면 따로 보상은 못받나요? 아마도 치료한다고 자주 내원 해야할거 같긴 합니다..(나이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