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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가족·이혼법률Q. 면접교섭 이행시 장소나 어떻게 진행할지 협의가 안되는건지아빠랑 놀고 싶다는 등 아직 나이가 이제 5살 밖에 되지 않아 표현을 정확하게 하지는 못합니다 아이의 의사도 전달을 하고 평소에 못해주는거 아빠로써 본인의 역할을 해주길 바랬습니다자꾸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하지말고 아빠와 둘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제가 시어머니 포함 시댁가족과의 불화가 있었던 사이이기도(이혼사유중 하나) 했었고 그런일로 못보게 하고싶어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본인의 권리라는 주장을 하며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만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아들만 생각하는 시댁가족들이 불편하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남편 성향상 마마보이고(이혼사유중 하나) 사이가 안좋을땐 연락한번 없었고 손녀 거들떠도 안보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손녀를 이뻐하고 챙기는 모습이 저는 좋게보이지 않습니다하지만 매일 보고있는 양육자로써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아이의 의사와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면접교섭을 이행하면서 장소나 만남이 이루어 지는 부분에 대해 서로 협의 하고 진행할수 있는거라 생각했는데 본인의 권리라고만 합니다 원래 남편은 이혼전에도 아이와 잘 어떻게 놀아주는지 많이 서툰 사람입니다 그래서 많이 다퉜었어요 이혼조정때 어떻게서든 면접교섭 한달에 2번보겠다고 강력하게 내세운 사람이라 아이를 그렇게 위한다는 사람이 의사도 존중하지 않고 자꾸 가족들이랑 함께 만나려 하고 양육자의 의견도 반영을 안하려고 하는 행동도 무시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 정말 면접교섭은 제가 아무런 터치도 할수 없는건가요 오전 10-6시까지 이루어 지고잇는데 본인이 이시간동안 뭘 어떻게 계획하고 지내야할지 모르니 어딜 가더라도 점심은 본인 가족을 껴서 먹고 가거나 늘 그런식으로 가족들에게 너무 의지하고있다는게 보여서 이대로가다가는 매번 만나겠다 싶어서 여쭤봅니다 .....면접교섭 이행은 저와 협의할수 없는 부분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할머니 할아버지 팔순 용돈 관해서 ..10만원 , 아빠가 재혼해서 새엄마 10만원 용돈 드리려고 하는데할머니 할아버지 30씩 드리는건 너무 적게 드리는걸까요 ? 아버지한테 여쭤봤더니 손자가 30씩만 줘도 많이 주는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는 하시는데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네요
- 양육·훈육육아Q. 처음 육아 하는 초보아빠의 해야할일들~드디어 아빠가 되었어요 ~ 초보아빠가 해야할일좀 알려주세요^^오늘 우리 딸 윤서가 세상에 태어난 지 1일째 되는 날.작고 여린 손으로 손가락을 꼭 잡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감동이었다.처음 울음을 들었을 때 가슴이 벅차올랐다.“아, 내가 이제 아빠가 되었구나.”아직은 잠만 자고 울기만 하지만이 작은 아이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자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윤서야, 건강하게만 자라줘.
- 피부과의료상담Q. 내성 발톱도 유전적 요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내성 발톱으로 아빠가 고생 중이신데요관리를 받아도 잘 안고쳐지고 다시 돌아가더라구요제 동생도 내성 발톱인데 이게 유전적인 요인이 있는걸까요?유전적 요인이 있다면 조카가 태어날때 어려서 부터 관리를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예방 관리방법이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신내림이 진짜 있고 신병도 진짜 있나요ㅜ어제 신내림 영상도 찾아보고 기독교집안 사람이 신병 앓다가 무당 된 썰같은 것도 봤는데 오늘 꿈에서 아빠가 너 어릴때 두살에 공장에 갓는데 뭐 신끼?가 잇어서 굿을 했다는 이상한 꿈을 꿧어요..2시쯤 잣는데도 7시 반쯤 깻구요..개꿈일까여 걍ㅜ 뭐죠 아직 고등학생이고 신내림 받기 싫은데; 저희 외가랑 친가 다 기독굔데 그럴 가능성은 없는거죠?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가 자주 저리는건 병원에 가봐야할까요?최근 들어 다리가 너무 자주 저리는데요아빠다리 하고 앉아 있거나 앉아 있을때 주로 다리가 저리는데 장시간도 아니고 십몇분 앉아 있어도 다리가 금방 저립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아서 더 걱정이 되는데요 가끔 걷다가도 저리는 느낌이 있는데 관련 질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희 반려견이 아빠랑 놀다가 거기를 밟앗는데 둘이 합의보는게 낫겟죠저희집 반려견 초코가 아빠랑 놀다가 아빠 다리3개중 가운데를 밟앗습니다 이런경우는 둘이 놀다 잘못햇으니 아빠랑 초코랑 왠만한 좋게 합의 보는게 좋겟죠? ㅋ ㅋ 이걸 질문으로 하기도 애매모호 하네요 .. 하하하..
- 놀이육아Q. 8세 아들이랑 아빠가 집에서 할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안녕하세요 혼자 8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40대 남자입니다.2살때 부터 혼자 키우면서 늘 고민이였는데 밖에 나가서 놀기도 하지만 집에서 둘이 있으면서 할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가 뭐가 있는지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빠가 닭껍데기 1kg정도 사오셨어요아빠가 닭껍데기 1kg 정도 사오셨는데 어떻게 활용하지 못해서 몇개월 동안 냉동실에 방치중입니다 ㅠㅠ 이걸 어떻게 맛있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더이상은 오빠랑 같이 살기가 싫습니다.못했고요. 말을 한다면 집에서 난리가 나겠죠. 난리가 난다면 저랑 엄마가 안전하지 못할것 같아요. 이혼 가정이거든요. 아빠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제일 힘이 세고 덩치도 있어요. 전에 오빠가 엄마한테 폭력을 썼기도 했고 욕을 한다던가 소리를 지르고 그랬습니다. 저희집은 오빠가 있을때와 없을 때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는 그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요.. 일주일중 5일 정도를 매일 몰래 울기도 하고요. 가끔은 공황발작이 일어나기도 했구요. 오빠랑 살기가 싫습니다. 심지어 오빠는 방은 이상한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펴 피해가 오기도 하고 집을 제대로 정리하지도 않아 저와 엄마가 매일치우고 그럽니다. 형편이 좋지 않은데 정말 너무 안 좋아 겨우겨우 허덕이며 사는데 오빠는 매일 돈달라. 여행갈거다. 놀러갈거다. 이러면서 돈을 계속 쓰고요. 잘못만 생기면 엄마탓하고.. 이러다 엄마가 스트레스로 쓰러지면 어쩌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빠를 아빠쪽으로 보내고싶기도 한데요. 전에 양육권으로 법정에서 부모님들끼리 뭘 할때 오빠를 아빠쪽으로 보내려 했지만 아빠는 새가정이 있어서 안된다 이러면서 엄마가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엄마와 오빠는 거의 서로를 볼때마다 싸우고요. 오빠가 너무 싫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그만 두고 싶습니다. 오빠에게서 절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없는것같습니다. 만약 경찰을 부른다해도 경찰이 간뒤에 돌변 할것같고요. 전에도 다른 이유로 경찰이 오고 한바탕 소동리 났지만 바뀌지도 않고요. 오빠는 부모를 존중하지도 않고요. 저를 배려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옷을 입고 집을 돌아다니라는 엄마의 말을 일절 듣지도 않고요. 오빠랑 같이살기가 싫습니다. 더이상은 힘들어요. 어떻게 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