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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폐성 아스퍼거 증후군에게 혼잣말을 지적하고 쏘아붙이는 것에 대해…안 하긴 하지만 감정이 극도로 격해지거나 흥분이 크면 혼잣말이 나오는데, 엄마 아빠는 그런 이유를 설명해줘도 모든 걸 다 핑계로 치부하고 아예 하지 않아야만 한다고 지금까지 그 입장을 고수해오고 있습니다.저 때 혼잣말 때문에 아빠가 극도로 분노해서 저를 아예 때리려 하더니 저를 아예 머리를 붙잡고 패대기를 치기도 했습니다. 엄마가 뜯어 말리려 했지만 소용이 없었죠. 결국 그런 모습을 보고 설 연휴 동안 할머니댁에 얹혀 있으라 했지만 아빠는 할머니한테도 그렇게 산만한 모습을 보이다 쫓겨날까봐 완강히 뜯어말렸습니다.그리고 제가 엄마하고 셔틀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막 웃긴 생각을 참지 못 하고 킥킥대며 웃었다고 상당히 성질을 내며 저를 아예 죽일 놈 취급까지 하며 혼잣말을 하지 말라 했을 정도였습니다.그리고 4월 말에 농업 시간에 실수로 호스 물을 세게 맞아 귀에 정통으로 맞아 굉장히 놀라서 비명을 지르고 날뛰었다니까 아빠가 제게 “앞으로 소리를 지를 때 마다 전기 충격이 가해지는 목줄을 채우겠다!” 며 저를 죽어라 갈궜습니다. 그래서 아예 집을 나가서 다시는 부모를 보지 않겠다니까 아예 아빠가 강제로 절 쫓아내려 하기까지 했습니다.그리고 제 약점이나 싫어하는 것에 대한 점을 꼬투리잡아 그걸 조롱한 적도 있었습니다.고등학교 때 국수를 엄마가 강제로 먹이며 투정을 부렸다고 저녁에 맛난 것 먹겠다고 기대를 걸게 해놓고 저녁이 되서 ”너가 국수도 안 먹고 그래서 빈정이 상했다“ 며 안 가겠다 이러고 그걸 놀리려 했다는 것입니다.또한, 제가 싫어하는 메추리알 장조림을 엄마가 강제로 먹이려 해서 아빠도 그걸 도와주기도 했고,제 약점을 잡고 키득키득 기분 나쁘게 웃어도 그럴 수 있지! 라며 그런 조롱을 정당화하기도 합니다.최근에도 이런 비슷한 일로 이런 조롱을 하니, 적어도 아빠와는 인사도 전혀 나누지 않고, 말도 전혀 섞지 않고, 겸상조차 하지 않고 집에서 그냥 받기만 하고 사는 투명인간으로 취급하고 싶으리만큼 아빠가 너무나도 싫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투명인간 취급하는 티를 보이기라도 하면, 아예 그래도 내 자식이니까 자기 맘대로 대해도 된다 생각하는 입장이라 아예 제게 큰 불이익을 내릴 것만 같은 사람일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아빠가 너무나도 죽으리만큼 싫어도 그렇게 대놓고 의절하거나 그런 티를 보이면 저도 그래도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좋을 게 전혀 없기도 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여건만 허락된다면 호적에서 아예 지워버리고 나 혼자서만 살고 엄마는 몰라도 아빠와는 죽을 때 까지 연락도 하고 싶지 않을 정도긴 합니다.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은 이런 부모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반려견 생일 케익 만들때 찹쌀가루나 현미쌀가루 소량만 넣어도 될가요 네이버에는 괜찬다는데 다 말이 틀려서요공간안에 같이 잇지않을정도로 분위기가 차가웟거든요 아빠부터도 그런분이셔서 인사를 해도 무시하고 그런정도엿는데 초코가 오고나서 저희집 분위기가 많이 바뀌엇습니다 어떻해 보면 초코가 저희집 분위기를 바꿔준거여서 너무 고마웟어요 ●초코가 오기전에는 ㅡ 가족이 오든지말든지 인사해도 안받아주고 잘 다녀왓는지 무슨일 없엇는지 반겨준적도없고 자기방에서 티비만 보고 거실이 쌩한 분위기이엇고 (냉동고보다 더 쐐한 차가운공기가 모여잇엇어요 아무도 살지않는 차가운공기 엿습니다)●초코가 오고나서는 ㅡ 가족이 오면 반겨주고 무슨일 없엇는지 먼저 물어봐주고 방에 각자 들어가지않고 초코덕분에 거실에 모여앉는일이 많아졋어여 분위기가 따듯해졋다고 해야하죠 올해 초코가 생일인데 좀 특별하게 구절판으로 뷔패를 만들어주고 케익을 만등어주고 싶응데 혹시 쌀가루 넣어도 될가요? 우유는 강아지용 우유로 넣어서 만들어줫엇는데 이번엔 특별하게 만들어주고싶네요 (나이는 노령견인데 팔작팔짝 뛰는건 노루 한마리가 뛰는정도로 엄청 건강하답니다 ) 초코는 알레르기 이런거 없이 너무 건강한 라이프를 살고잇습니다
- 양육·훈육육아Q. 21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있습니다.없어질까 했는데 그냥 끈채로 가지고 있습니다.핸드폰과 유사한 장난감을 사주면될지..계속 아이눈에 안보이게 하면될지.. 궁금합니다최근에 집착하게된게 아이 아빠랑 화상통화나 음성통화 할때부터입니다..
- 양육·훈육육아Q. 10살 남자아이 제 돈을 3번훔쳐갔습니다금액은 모르겠으나 돈이 사라진걸 알았고 자기말론 5천원 가져갔답니다용돈 끊을거라했고 아이아빠한텐 훔쳤다고 말 안했습니다어제 저녁 퇴근 후 집에왔는데 제 지갑이 없어 제가 차에 놔두고 왔겠거니 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원래 놔두는자리에 없더라고요 그러고 자고 일어났는데 오늘 아침 냉장고 옆에 제 지갑이있길래 아이가 만져서 없어진거겠구나했고 금액을 보니 30만원이 없어졌습니다어제 아이가 친구랑 아침에 만나기로약속을했다고해서 허락했고 아이는 나간상태에서 제가 발견했습니다전화해서 집으로 오라고했고 돈 어딨냐고 추궁하니 말을 안하다가 공원 놀이터에 놔두고왔다라고해서 공원갔더니 없었고 빨리 말하라했더니 바로 옆동 흡연하는곳이있는데 그쪽에 놔뒀다고해서 따라갔더니 풀숲에 제 돈이 굴러다니고 찾은건 15만원과 포켓몬 카드들, 종이들 엄청 굴러다니고있었고 경비아저씨가 줍고 계신상황이였습니다제가 상황설명을했고 아이보고 포켓몬 카드 구매한거 다 주우라고 시키고 집에 돌아와 친구들 누구만났는지 이야기하라했더니 말 돌리더라구요. 끝까지 말안하고 거짓말하길래 cctv 돌려보겠다라고했더니 다른 친구들 만난다는것도 거짓말이였고 공원에간것도 거짓말인거같습니다 집에서 반성문을 써서 파출소에 아이를 보냈고 싸인을 받아왔습니다 돈은 집안일을 하며 갚기로했는데 청소를 시키니 또 딴짓을하면서 제대로 안하네요너무 화가납니다 반성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민상담) 항공과 재수하는데 고민 들어주세요 ㅜㅜ고민이에요..엄마아빠가 재수까지는 해줄수잇댔는데 갑자기 성인되고나서 너 알아서 하라고 하셔서..키 161 피부가 조금 안좋고 몸무게 47 서있을때 무릎이 안붙는데 입시에 영향이 잇나요 ㅜㅜ 저번 입시때부터 너무 신경쓰였었는데 아무래도 이게 영향이 큰건가 해서요재수 준비하는데 불안요소가 너무 많아서 답변 부탁드려요 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민상담) 항공과 재수하는데 고민 들어주세요 ㅜㅜ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에요..엄마아빠가 재수까지는 해줄수잇댔는데 갑자기 성인되고나서 너 알아서 하라고 하셔서..키 161 피부가 조금 안좋고 몸무게 47 서있을때 무릎이 안붙는데 입시에 영향이 잇나요 ㅜㅜ 저번 입시때부터 너무 신경쓰였었는데 아무래도 이게 영향이 큰건가 해서요재수 준비하는데 불안요소가 너무 많아서 답변 부탁드려요 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교 적응이 너무 힘들어요..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굶는 일이 잦아져요.엄마아빠 생각해서라도 열심히 대학생활 해야 된다는건 알겠는데 뜻대로 안돼요. 저는 언제쯤 적응할 수 있을까요? 좀 더 빨리 익숙해지는 법은 없을까요? 그리고 저 내일 공대에서 오티 가는데 어떻게 해야 무사히 잘 있다가 올까요..? 가서 또 울것같고, 솔직히 남자분들이랑 이야기해본적이 없어서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무섭고 힘들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 재산범죄법률Q. 이거법률자문해주세요 도와주세요!!아빠가 강룡사 인근길에서 버려진고물을주섯고 그걸집에가져왓는데 절도인가요? 그후 어떻게하나요? 부탁드립니다 그사람도길에 버린거고 그걸주서온건대 이거절도인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21살 남자인데 가마인가요 탈모인가요?가족 중 아빠가 스트레스성 탈모가 있으셔서 걱정입니다... 사진 찍을 때마다 빛에 따라, 또는 머리빗질에 따라서, 또는 자고일어나면 달라져서 걱정이 됩니다. 선생님들이 보시기엔 어떠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티키타카 안되는 아빠 모시는 엄마 어쩌죠?세상 배려심 많고 자상하다 생각했던 아빠.. 대기업 이사자리에 오르기까지 스트레스 많았겠죠.. 준비안된 퇴직하던 시절. 그것도 이른 나이에.. 화가 조절 안되고 밖에서의 열받는 일을 집에서 풀고.. 결론.. 대화안됩니다. 기억도 희미해집니다. 울엄마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