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너무했을까요? 아픈 할머니와 싸웠습니다.그게 싫어서, "저도 아빠한테 말씀드려서, 아빠도 김치 사오셨다고. 그거면 상황끝난거 아니냐고. 서운하신거 알겠다. 다음부터 더 신경쓰겠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할머니께서 서운하신거 이해됩니다. 하지만 저런식으로 일하고 와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엄마를 잡도리 하는건 아니라 생각했고, 그리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화를 내는식으로 보였던거 같습니다. 실제로 화가 나기도 했고요. 그런데 할머니께선 그러시는겁니다. 아픈거 다참고, 신경안쓰이게 할려고 노력하는데, 왜 자기가(할머니) 나한테(저) 이런 취급을 당해야 하냐고요. ..그런데 솔직히 할머니께서 참기도 많이 참으시지만..어머니를 유독 잡도리 하십니다. (어제인가, 그제도 어머니께서 밤에, 할머니께 "주무세요. 저 자야해서요." 뭐 그런식으로 말씀 하셨나 봅니다. 그거 가지고, 왜 그렇게 말하냐고 또 잡도리 하셨습니다.)하여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할머니께서는 제가 따진다고 생각하셨나 봅니다. ..제가 좀 화나서 따다닥거리면서, 표정 굳은채 말하기도 했고, 저희집이 좀 권위적입니다. 본인은 참고 있는데, 왜 이런 취급 당해야하냐 하면서, 제가 오해했다 하시면서, 눈물 흘리셨습니다. 본인 행동은 미화하면서, 제가 노력하는거 알고 고맙다 했다 하면서, 자꾸 본질에 벗어난 얘기를 하시면서, 저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겁니다. 엄마도 할머니 말에 눈물이 고이시면서, 저를 나쁜 사람 쳐다보듯 쳐다보시네요. 제가 너무 했나요? 저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할머니께서 어머니와 저에게 돈을 나눠주셨어도..그 까다로운 성질 다 맞추면서, 한마디도 안하고 "네.네"만 하면서 따르는 사람이 어딨냐고. 저희어머니께서 그러십니다. 입시 끝나고, 집에 거의 매여삽니다. 엄마랑 저랑 둘이 7명 가족 집안일 분담해서 하고요. 친구들이랑 약속 잡는것도, 눈치보면서 잡고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네요.
- 생활꿀팁생활Q. 위탁교육 받고싶다고 말햇다가 아빠한케 엄청 혼낫어요제가 그렇게 공부에 관심도 없고 대학 가고싶은 마음도 없어서 위탁교육을 받고싶다고 아빠한테 말햇다가 뒤지게 혼낫어요 학생이 공부해서 대학갈 생각만 하라면서요ㅠㅠ
- 대출경제Q. 학자금대출 부모님연락 질문.....학자금대출이나 생활비 대출을 하면 부모님께 무조건 연락이 간다고 알고있습니다.가구원 동의는 엄마, 아빠 모두 완료 했습니다.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나의 KOSAF -> 나의 이용자정보 관리에서 저렇게 아빠 전화번호를 지우면아빠한테는 연락이 안 가고 엄마한테만 연락이 가나요??아니면 가구원 동의할때 아빠 전번사용 기록이 있어서 그걸로 아빠테도 연락이 가나요?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람 이름 엄마성 따르기 (연애결혼)질문 1 : 아는 사람한테 엄마 성을 묻거나 별명으로 (아빠 성 + 엄마 성 + 한글자 이름) 언급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만약 있으면 왜일까요?질문 2 : 엄마 성을 안 붙이면 어머니 혼자만 소외되어 있을텐데, 교회 형누나 청년부부 보면 아기 이름 지을때 형 성 따르고 누나 성을 2째로 안 붙이던데, 그 이유가 무엇인것 같나요?어떤 집안은 아빠 성 다음에 엄마 성도 2번째, 즉, 2글자 이름의 첫글자에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안 친한 먼친척 김xx 외삼촌과 채xx 외숙모가 있지만 그분의 딸 이름이 '김채아' 인데 그 이유는 '김씨와 채씨의 아이' 라는 뜻.저희 집안은 박씨 아버지 가문이고, 저는 친사촌형의 박경x.. '경' 돌림입니다. 저는 박ㄱㅁ 인데 엄마가 이씨고, 박씨 사촌형은 박ㄱㅎ 인데 저희 큰엄마는 장씨입니다.별명으로 짓거나 형제끼리 낮은확률로 돌림자 협의개명이 됬다 치면 박장경 박이경, 박장ㅎ 박이ㅁ 될것 같지만 '박이' 로 시작이면 모를까 '박장' 으로 시작하면 이상하다고 엄마가 말하네요.또한 저의 친할머니는 송씨인데, 연장자순 큰아빠 고모 아빠 삼촌 등등 '박송' 으로 시작하면 이상할수 있다네요.제 그만둔 예전직장 직무지도쌤 중에 '이라암' 누나쌤이 있었는데 그 누나쌤도 이름 이상한데 그대로 씁니다.오늘 교회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이름은 개인정보라 초성으로 가립니다. 제가 친해지고 싶은 청년부 5살차 여자동생 한ㅇㄹ 과 그 옆자리에 있는 2살차 민ㅎㅈ 누나가 있습니다.ㅇㄹ이의 어머니가 이씨라고 들었는데, 별명으로 한이ㅇ와 한이ㄹ은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별로라고 지적을 받았고, ㅎㅈ누나 한테 어머니 이름말고 성이 뭐냐 물었는데, 안 알려 주더라구요. 어차피 민xㅎ 민xㅈ 이 아니라 민ㅎㅈ 이라고 하기 때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너무했을까요? 싸웠습니다.(가족문제)그게 싫어서, "저도 아빠한테 말씀드려서, 아빠도 김치 사오셨다고. 그거면 상황끝난거 아니냐고. 서운하신거 알겠다. 다음부터 더 신경쓰겠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할머니께서 서운하신거 이해됩니다. 하지만 저런식으로 일하고 와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는 엄마를 잡도리 하는건 아니라 생각했고, 그리고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화를 내는식으로 보였던거 같습니다. 실제로 화가 나기도 했고요. 그런데 할머니께선 그러시는겁니다. 아픈거 다참고, 신경안쓰이게 할려고 노력하는데, 왜 자기가(할머니) 나한테(저) 이런 취급을 당해야 하냐고요. ..그런데 솔직히 할머니께서 참기도 많이 참으시지만..어머니를 유독 잡도리 하십니다. (어제인가, 그제도 어머니께서 밤에, 할머니께 "주무세요. 저 자야해서요." 뭐 그런식으로 말씀 하셨나 봅니다. 그거 가지고, 왜 그렇게 말하냐고 또 잡도리 하셨습니다.)하여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할머니께서는 제가 따진다고 생각하셨나 봅니다. ..제가 좀 화나서 따다닥거리면서, 표정 굳은채 말하기도 했고, 저희집이 좀 권위적입니다. 본인은 참고 있는데, 왜 이런 취급 당해야하냐 하면서, 제가 오해했다 하시면서, 눈물 흘리셨습니다. 본인 행동은 미화하면서, 제가 노력하는거 알고 고맙다 했다 하면서, 자꾸 본질에 벗어난 얘기를 하시면서, 저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는겁니다. 엄마도 할머니 말에 눈물이 고이시면서, 저를 나쁜 사람 쳐다보듯 쳐다보시네요. 제가 너무 했나요? 저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할머니께서 어머니와 저에게 돈을 나눠주셨어도..그 까다로운 성질 다 맞추면서, 한마디도 안하고 "네.네"만 하면서 따르는 사람이 어딨냐고. 저희어머니께서 그러십니다. 입시 끝나고, 집에 거의 매여삽니다. 엄마랑 저랑 둘이 7명 가족 집안일 분담해서 하고요. 친구들이랑 약속 잡는것도, 눈치보면서 잡고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할머니와 화해도 못했는데요. 제가 먼저 숙이고 잘못했다 하는게 맞을까요? 쓴소리든 뭐든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일본 술 사케는 어떻게먹어야 할까요?이번에 일본 여행을 가서 맥주만 먹고 사케를 먹지 못해 아쉬워서 마트가서 사케를 샀습니다 오또상 간바레, 아빠 힘내세요라는 술인데 이거 맛있게 먹으려면 따뜻하게먹나요 아님 차갑게 먹나요?
- 가족·이혼법률Q. 재혼 후 아빠 기준 가족관계증명서를 뽑았는데 와이프가 없어요아빠기준 가족관계증명서를 뽑았는데 재혼하신 분이 안 적혀있어요 이건 혼인신고를 안 한건가요? 아니면 원래 안 나오는 건가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가 지금 다른 여자랑 같이 살고있는데요엄마랑 아빠랑 서로 크게 싸우고 이혼은 안했고 별거상태이지만 아빠가 지금 다른 여자랑 같이 살고있어요엄마가 아빠랑 헤어질때 아빠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셨는데요..저도 아빠를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해야할까요 그래도 아빠가 제가 필요한게 있으면 주셔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정신과 가볼까요???????????저는 28살 여자이구요. 15살때부터 강박증 비슷한,,, 숫자에 3는 하나님. 1은 사람들 5는 아빠. 7은 저. 이런식으로 이 숫자를 쓰면 무슨 일 있을거 같거 불안해지는? 그런게 아직도 잇구요. 혼자 잇으면 가만히 못있고 미칠듯이 불안해저요 저도 이거 때매 너무 괴로운데 어쩌죠 우울증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가 뭔가 잘못하는 경우 부부 중 누구 닮아서 저렇다 말은 절대 하면 안된는거죠?엄마 닮아서 또는 아빠 닮아서 저렇다 식으로 말은 절대 하면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