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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면역력 떨어졌을 때 먹기 좋은 음식 추천요새 일교차도 심하고 앉아만 있다보니 점점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먹기 좋은 식사나 간식류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
- 내과의료상담Q. 혈변이 계속 나옵니다 위암이나 위염일까요?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혈변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건 아닙니다만 만성피로에 소화불량을 앓은지 2년이상 되었습니다소화불량의 경우 식사하고 3~4시간이 지났음에도 가령 양치를 할때 헛구역질을 하면 식사한 음식물이그대러 나옵니다.
- 생물·생명학문Q. 인체의 생체 시계가 빛이나 식사, 수면 패턴에 따라 조절된다는 생물학적 원리는?안녕하세요.시차 적응이나 야간 근무에서 리듬이 깨지면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시상하부나 호르몬, 유전자 등 어떤 변화가 일어나게 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식 하객 질문 드립니다. 궁금합니다1.결혼식에 처음가는데 보통 청첩장에 안내된 시간보다 얼마나 일찍가야하나요??2.엄청 친한 친구사이는 아니라서 대화를 많이 나눌꺼같진않고 인사정도 나누고 축의금내고 식사하고 오려고하는데 보통 결혼식은 얼마나 소요되고 순서가 어떻게되나요??3.옷은 면접때 입던 네이비 정장에다가 운동화 괜찮을까요??4.돈을 내는곳에는 신랑만 있나요? 아니면 다른 지인이 돈을받나요?? 따로 봉투를 준비해가야하나요? 아니면 봉투가있나요?? 축의금 봉투 뒷면 왼쪽아래에 세로로 이름만 쓰면 되는걸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식후 먹어라는약 아침식사 안하는 사람은?평소에 고혈압, 고지혈증,간장약을 아침 식사를 안하기 때문에 공복 상태에서 먹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위내시경을 했는데 위괘양이 있다고 약을 한달치 처방해 주던데 처방전에는 식후먹어라던데...이 모든 약들 아침 안먹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요? 그냥 공복에 먹고 있는데 괜찮은지요?
- 헬스스포츠·운동Q. 운동을 꾸준히 해도 체력이 늘지 않는 느낌, 왜 그런 걸까요?나름대로 주 3~4회 정도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러닝도 하고 가끔 근력운동도 병행하는데, 이상하게 체력이 확 좋아진다는 느낌이 잘 안 듭니다. 운동 직후에는 개운한데, 다음 날이면 여전히 피곤하고 숨도 금방 차는 느낌이 있고요.혹시 운동 강도가 문제일까요? 너무 약해서 효과가 없는 건지, 아니면 오히려 회복이 부족한 건지 헷갈립니다. 수면은 평균 6~7시간 정도이고, 식사는 크게 거르지 않는 편입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체력 향상을 체감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 또는 운동 루틴을 어떻게 조정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온 몸에 붉은 반점? 두드러기가 납니다간지럽고 빨개졌어요.처음 손에 났을 때 피부과를 가니 습진이라고 하던데 아닌 거 같아서요. 가려움은 어느정도 있는데 참을만한 가려움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반점들이 커지고 있어요. 손등에 있는 반점들은 색이 조금 옅어졌지만 다른 곳들이 점점 퍼지고 있는중이라 고민입니다.인터넷으로 계속 검색해보니 한랭 두드러기라는 것도 있어 얼음을 올리고 자가진단을 해보니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습진은 더더욱 아닌 거 같습니다.알러지인가 생각해봐도 최근 뭐 먹은 기억도 없고 상한 음식이나 알러지가 들어있는 음식은 먹지 않았습니다. 평소 식습관은 주로 군것질을 위주로하며 불규칙한 식사를 하고 다닙니다 ㅠㅠ요즘 몸에 피로감도 없지않아 있는데, 오한 발열 두통 복통 설사등은 없구요. 저번주에 편도선염 걸렸다가 최근 나아졌습니다.평소 일 할 때 주방세제를 맨손으로 자주 만지고 집에 와서는 전기장판을 최고 높은 수준으로 틀고 잠에 듭니다. 로션 같은 건 하나도 안 1ㅏ르고요 ㅠㅠ 혹시 몰라서 적어둡니다.오늘 내과 2ㅣㄴ료를 봤는데, 선생님께서는 수족구 같이 생겼지만 손에 이렇게 난 건 처음 보신다고 하셨고. 혹여나 제가 성병 에이즈일까 선생님께 여쭈어보니 에이즈는 절대 아니라고 말 안되는 소리 말라고 하셨어요.근데 불안감은 좀 있기에 ㅠ 에이즈일 확률은 없겠죠? 그리고 이런 피부병질환은 뭘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노무상담 부탁드립니다.본급여(280만 원)의 80%인 224,000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계약.• 계약서상 근로시간: 07:00 ~ 18:00• 계약서상 휴게시간: 총 2시간 10분 (식사 2시간 + 매시 10분 휴식 명시)이라고 되어있습니다.그렇지만 근무를 실제로 해보며 알려주시는 직원분 말로는 매시간 10분 휴식이 아니라 오전에 10분 쉬고, 1시간 점심시간이고, 오후에 10분 휴식이라고 했고 정직원분들도 그렇게 알려주고 근무하고 있었습다. 다른 환경이었습니다.기본급만 보더라도 최저시급에 수습 적용한것만도 못하고 거기에 이것저것 포함해서 224만으로 맞춰서 최저시급 보단 많이 준다라고 하는것 같은데 한국에선 이게 맞는건가요...?수습종료후 정규직으로 다시 계약서를 쓸테지만 딱봐도 내용상 계약서 내에 급여만 조금 달라지고 어차피 그분들과 똑같이 일을 하게 될거고 280만원 급여도 실상 알고보면 수습 계약서와 마찬가지로 계약서에 최저시급보다 기본급 터무니없이 낮추고 거기에 연장근로수당 뭐이런거 넣어서 280만원으로 만들고 2-3시간씩 추가로 수당없이 일하고 계시는게 뻔한것 같은데..실제 제가 경험하고 동료분들 일하는 시간을 최저시급에 수당으로 하면 손해가 막심한것 같은데.. 최소 수십에서 백단위까지...제가 틀린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아버지의 말버릇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아버지는 80세 이십니다.저는 40대 후반이구요아버지는 말을 함부로 하세요.한 달에 1번 혹은 2번 정도 만나뵙는데 식사라도 같이하면야야..그러니까 니가 살이 안 빠지는 거야...너는 당뇨라면서 그렇게 먹어도 되냐~~~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너가 걱정되서 그렇지...다 너 건강하라고 하는 이야기야...그런데 저는 듣기 싫거든요. 나름 노력은 하고 있구요그래서 아버지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알아서 할테니 이야기하지 말아주세요. 들으면 기분이 안 좋아요그러면 발작을 합니다. 이게 알아서 한느거야? 이게? 이게?1-2년 전까지 고민헀던 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 듣기 싫었거든요...그러다가 제가 몸이 아프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드라구요...이제 그런 말 들으면 제가 폭발할 것 같아서요..그래서 이제는 아예 무시하고 삽니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아버지 하는 말은 백색소음이라고 생각하고 듣고 있지요그냥 이런 상황에 대해서 의견을 듣고 싶네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에 가래가 붙어있어요 식도염 어떻게 해야 하나요?오지마라고 하시면서 의사 선생님은 제 성격이 너무 예민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가래가 떨어지지 않고 항상 붙어 있어요식사하고 2시간 전에는 지 않고 물을 수시로 조금씩 마시고 있는데 지금도 힘듭니다좋은 정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