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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근로계약고용·노동Q. 5인미만 사업장 6년 이상 근무 계약만료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5인미만 사업장에서 6년 이상 근무하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사업주가 4대보험 상실신고할때 계약만료로 했다고 하는데요.실업급여 신청하려고 하니 고용센터에서 근로계약서를 제출하라고 합니다.2년마다 재계약을 하였고 인터넷 찾아보니까 5인미만 사업장은 2년 넘게 근무해도 계약만료로 실업급여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19년 02월에 입사해서19.02~21.01 근로계약서 작성21.02~23.1 근로계약서 작성23.02~24.09 근로계약서 작성 하였습니다.예전 근로 계약서들은 잃어버렸고 23.02~24.09 근로계약서만 제출해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비정규직 알바도 퇴직금 주휴수당 가능한가요?24년 2월19일 부터 인상되어 7만으로 계산되어 받고있습니다.4대보험이나 연차등 아무것도 해당없고 그냥 일당제 알바처럼 일하고있어요.입사시 근로계약서 작성같은건 없었습니다.궁금한게 있는데 아시는분 답변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1.현재 2년이 넘어가는 시점인데퇴사하면 퇴직금 지급이 가능한가요?2.주휴수당 역시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중간중간 휴가겸이나 아파서 쉬는날 있었지만 주15시간 이상 근무한 주는 해당되어 합쳐서 받을수 있는지요?3.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사업자 신고? 할수있나요? 그럼 사업자쪽에서 어떤 상황이 발생되는지 궁금합니다4.질문들이 가능한 사항이면 어디가서 접수나 신청을 하는건가요? 제가 직접가서 하면되는건지 아니면 대신 의뢰드리면 정리해서 처리해주시는 전문가분들도 계신건지요지역은 인천 구월동쪽입니다.5. 모든 사항을 제가 사업자쪽에 청구하였을때 퇴직금이나 주휴수당 포함이다.또는 해당사항 없다 식으로 나올수도 있을까요?ㅠ 계약서 자체가 없으니 모르겠네요ㅠ사업주쪽에선 어떻게든 안주려고 할까봐 걱정입니다바쁘신 시간내어 답변 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 임금체불고용·노동Q. 임금체불(상여금)자진퇴사 실업급여 신청 - 고용복지담당자 거부하는 경우는 어떻게 하죠?5인미만 회사이며 취업규칙은 없습니다.정관, 규약만 있는 법인으로보는 단체인 조합사무실에 근무하였고 ,(정관 규약에도 상여금이나 급여관련얘기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근로계약서 작성 시 상여금 연 300프로 작성하였으며 지급시기는 써있지 않으나,구두상 4개월마다 지급되는 것 이라 했습니다.회사특성상 조합원들과 총회를하여 인준을 받는데 총회 당시 운영비 부분에도 상여금 내용이 있습니다.상여금 지급시기를 차일피일미루고나중에줄게 한꺼번에 줄게하며 다보상하겠다고시간만 끌어 퇴사하였고,노동부에 상여금 미지급으로 임금체불진정 넣어서 사업주와 대면 조사받고 인정하여 입사시부터 퇴사시까지 일할계산하여 근로감독관이 임금체불확인서도 발급해주었습니다.(추가질문 - 아직 받지 못하였고 한달을 기다려 주기로 한 상태입니다. 추후에도 지급이 안되면 소송까지 해야 할 것 같아 머리가 아픈데 기간이 오래걸릴지도 궁금합니다.)당장 취업이 어렵기도 하고 억울한 마음이 앞서 실업급여 신청을 하려하니,고용복지담당자는 근로계약서에 년300프로 일뿐 언제 언제 지급하겠다는 날짜가 없다며 거부, 저는 노동부조사받은 체불확인서까지 있는데 왜안되냐고 실랑이했습니다.(저는 일할계산된 내역이 있는데, 날짜자체를 운운하는거 자체가 모순이라고 주장했지만 듣지않고 계속 비웃었습니다.)담당자는 지급날짜가 적혀져있거나 지급시기가명시되어있는 취업규칙가져오면 해주겠다, 저는 취업규칙이 없는 회사이다, 그럼 못해준다, 서로 한시간가까이 같은말만 반복하다 지쳐 집에왔습니다.결론은 계속 취업규칙을 가져오라며 비아냥거리듯 저를 무지하고 무식한사람 취급하길래 답답해서 질문해봅니다.제 상식에서는 이런고용복지센터의 시스템이 이해가 안되고 앞뒤전후사정도 듣지않고 서류만 가져오라고 하는 상황이 이해가안되기도 하고 법을 검색해보아도 전문가가 아니니 제대로 알 수 없어 질문 합니다.담당자가 검토해보겠다, 이런경우도 있는지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 라는게 업무처리 방식이 맞는게 아닌가 싶고 또 그동안 제가 고용보험을 낸 권리이기에 최대한 근로자에게 귀기울이고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며칠째 잠도 안오고 답답한마음에 속상하기도 해서 전문가 분들의 답변을 받아보고자 질문 올립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작성 미이행시 처벌 또는 불이익?급여도 동일하고, 사업주도 동일하지만, B퇴사 A입사로 4대보험일이 바뀌었고 회사명도 A로 바뀌었기 때문에 당연히 근로계약서를 써야될 것 같은데요.이 때 사업주가 근로자와의 근로계약서 작성 미이행시에 받는 처벌 또는 불이익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상기처럼 A를 A,B로 나누었다가 다시 A로 합치는게 정말 편법일 뿐이고, 불법의 소지는 없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작성 주휴수당 지급조건 문의 드립니다기민한복어2083시간 전근로계약 주휴수당 지급 조건 문의 드립니다근로계약서상 주4일(월요일~목요일) 34hr 근무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했고 주4일 근무하는 직원이 3주후 퇴사해서 입사하는 직원 교육을 주3일 (금요일~일요일)25.5hr 3주간 교육을 하였는데 3주째 마지막(일요일) 근무 후 개인사정으로 퇴사 하였는데 3주간 주휴수당 지급 조건이 되는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직급수당 지급 조건에 만근의 개념을 설명부탁드립니다.근로계약서상 자격수당의 지급 조건이 기본급 209시간 만근시 일정금액 지급 한다고 되어있습니다.통상임금관련하여 자격수당을 포함 하고자 회사측과 얘기해보니, 만근시 지급한다는 조항으로 자격수당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그러나 지금까지 퇴사 또는 입사하신 분들을 보면 15일자 퇴사 또는 입사 할경우에도 근무일자를 계산하여 자격수당을 지급하였습니다.(예를들어 15일까지 근무 시 근로계약서상 명시된 수당의 절반을 지급)사측에서는 만근의 개념이 중간입사 또는 중간퇴사와는 무관하게 근로계약기간동안에 근로를 모두 제공한것을 얘기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1일부터 말일까지 한달을 가득채운게 만근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게 맞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시 연차수당이 몇개일지 궁금합니다.2023년 6월2일에 입사하고2024년 9월30일에 퇴사하였습니다.입사당시 근로계약서상 연차는 회계년도 기준으로 정리한다고 되어있었는데 퇴사하고 제가 받을수있는 미사용 연차개수가 몇개일지 궁금합니다.회계년도 기준이라할지라도 퇴사하고나서는 입사일기준으로 연차개수를 받을수 있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를 당했습니다...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2년여 다닌 회사에서 회사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기존에 지급 되었던 기본급을 없애고 실적에 대한 수당만 받던지, 오늘 당장 퇴사 하던지 물었습니다.적은 월급에 기본급이 없다는 건 그만두라는거겠지요..회사가 어려운 사정은 알겠지만, 기한도 없이 당장에 회사를 나가지 못해 수입이 없어지는 상황이라 참 암담합니다.입사당시 근로계약서 작성을 하지 않았고,그동안 4대보험 가입도 되어 있지 않아 실업급여 신청도 불가한 상태입니다.가장으로서 당장 생활비가 걱정입니다.이렇게 억울하게 퇴사를 당해야 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아르바이트 퇴직금 청구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퇴직금 청구에 대해 여쭤봅니다!우선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2021.05 ~ 2023.04.03 근무했고, 퇴직금 요청 가능 기간은 퇴사일 기준 3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처음 근로계약서 상의 근무 시간은 주 11.5시간이었지만, 약 2달 후 시간 늘리는 것을 권하셨고 저도 동의하여 이후에는 주 15일 이상으로 근무했습니다.하지만 근무 시간이 바뀐 후 해당년도(2021년도)에 근로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진 않았으며, 해가 바뀐 2022년도, 2023년도에는 임의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며 근로 계약서 상에는 주 15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작성하셨습니다. (시급은 주휴수당을 포함하여 받았습니다!)제가 그만둘 때는 퇴직금 언급 없으셨고, 오히려 본사에서 시킨 것이라며 이면지에 [각서, 본인은 모든 금전적 관계에 해결되었음에 동의합니다.]라는 내용을 적으라고 하셨고 저는 당황스러워 녹음도, 거절도 하지 못하고 작성한 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퇴사한 이후에도 저에 대해 안좋게 말하시는 것들이 같이 근무했던 분들을 통해 계속 들려 이에 대한 스트레스도 크고 제가 근무한 것에 대해 받아야 할 퇴직금을 받지 못한 것이 억울해 지금이라도 청구하려고 하는데 노동청에 가서 도움을 요청드리면 퇴직금을 정산 받을 수 있을까요? 그분께 직접 연락을 드리고 싶지도 않고, 연락을 저에게 하시는 것조차 너무 스트레스라 기관을 통해 해결하고 싶습니다.현재 가지고 있는 근무에 대한 증거자료는 근무 기간동안 급여 이체된 내용 뿐입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마다 따로 보관용을 주시지 않고, 사진만 찍으라고 하셔서 제가 가지고 있는 근로계약서 사진은 2021년도 5월 입사할 때의 것밖에 없습니다.글이 길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입사 전 근로계약서 서명 후 입사 취소했을 시 실업급여안녕하세요 현직장이 경영 악화로 권고사직 되어 7/19일에 최종 퇴사 예정이고 실업급여 대상자입니다.하지만 이직 하는것이 더 좋다 생각되어 면접 후 합격한 회사에서 출근 전인 7/11일에 7/22일 날짜로 근로계약서에 미리 서명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계속 찜찜한 부분이 있어 서명 후 몇시간 뒤에 입사 취소를 했고 이직하려는 회사에서도 이를 받아들여서 최종 입사 취소 처리가 되었는데요.이런 상황이면 실업 급여는 원래대로 받을 수 있는건가요?-입사 전 미리 근로계약서 작성 후 몇시간 뒤에 자발적으로 입사 취소-아직 입사 및 출근 한거 아님, 계약서 상에도 입사일로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