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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공복이 아닌 다른 시간대에 유산균을 섭취해도 괜찮나요?본가에 오다보니 유산균을 못챙겼는데요.그래서 오전에 공복때는 유산균을 못먹을거같은데, 점심 이후에 유산균을 섭취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을 나가기로 한 세대주가 안나가고있습니다.월세집계약을 저가 하고 동거인으로 여자친구와 같이 살고있던 도중 헤어지게되어 계약자인 저가 그집에서 나와 본가에 들어와 본가로 전입신고를 최근에 했었고 현재는 월세집 세대주가 전여자친구로되어있고 월세는 세대주가 내는중이고 전 여자친구가 방을 나간다고해서 저가 방을 내놓은상태에 갑자기 안나간다고 월세도 안내면서 버티게 되면 월세는 보증금에서 계속 까여지고 계약자인 저만 손해를 볼텐데 방법이 없을까요
성 고민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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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본가 전입신고 2주택자 질문드려요..!안녕하세요. 아파트를 팔고 오피스텔 월세로 이사를 가게 됐습니다.오피스텔은 아내 명의로 전입신고 하였고 저는 사정상 본가로 전입신고를 할 예정입니다.매수자는 중도금을 지불하고 잔금 전에 입주하면서 전입신고 및 가등기를 할 예정인데요,잔금 및 본등기 전에 제가 본가로 전입신고하게 되면 2주택자로 간주되어 아파트 매매 때불이익을 받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2주택자 주택 매매 세금관련 질문드려요!안녕하세요.조정지역이 아닌 2주택자 아파트 매매 시 세금이 궁금합니다.저는 본가에서 지내고 있고 3억 시세 아파트를 보유 중이고 이번에 팔고 본가에서 지낼생각입니다.개인 사정상 아파트 잔금 치루기 전에 본가로 전입신고한 후 2주택자로 매매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아파트는 2년 전 2억 6천에 구매하였고 이번에 2년 채우고 3억에 팔 예정인데 부과될 세금이 어느정도 일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남자친구랑 동거를 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부모님이 저를 많이 안 좋아하시는데 헤어져야 될까요?저는 남자친구랑 동거중입니다 본가도 같은 지역이고 대학도 같은 지역이라 타지나와서 같이 사는 중이에요 저는 남자친구랑 한시도 떨어지기가 싫어하고 요리나 집안일 하는것도 매우 좋아해서 집안일은 제가 진짜 아플때빼고는 남자친구한테 해달라하지 않습니다 제가 하는게 훨씬 편하기도 하고요 생활비랑 월세는 반반내고 있어요 달에 월세랑 기타나갈돈 합해서 100이하입니다 데이트 비용도 반반보다는 누가 밥사면 내가 커피를 산다거나 그런식으로 내요 문제는 서로 너무 사랑하지만 남자친구 부모님이 보수적이시다 못해 심각할 정도로 제제랑 압박이 사람 숨통을 막히게 합니다 물론 저희가 동거하기 전에 여러가지일들로 싸운적도 많긴해요 그걸 저희 조부모님이나 남친네 부모님이 여러번 보셨구요 하지만 저희 조부모님께서는 연인은 남자랑 여자 고유의 특성이 다름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가끔 있어 싸우면 발전한다 그리고 저랑 남자친구가 동갑이라 둘다 손주처럼 여긴다 대학생활로 인해 알바하기 힘들다고 데이트비용도 아낌없이 지원해주세요 저도 조부모님이랑 생각이 같아요 솔직히 말해 싸울때만큼 서운한게 많지만 싸우고 나면 더 돈독해지는 경우가 훨씬 많았었거든요 하지만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는 싸웠다 말하면 무조건 제탓인줄 아십니다 그러면서 너 만나고 돈이 훨씬많이 나간다 제가 최근에 남자친구 폰이 망가져서 만나야 하는데 연락이 안되서 집에 가서 초인종을 눌렀더니 남자친구가 아니라 어머님이 나오시더라고요 싸운줄 아신건지 남자친구가 아침에 자서 오후 늦게야 일어날거라고 집에 가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점심때 만나서 밥을 먹고 휴대폰 바꾸러가기로 해서 얼른 준비해야한다고 말했지만 30분 가까이 되도록 남자친구를 깨워보지도 않고 무조건 못 나온다 가라식으로 말씀하셔서 너무 서운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너무 좋고 헤어지기 싫지만 어머님의 압박감 때문에 남자친구가 부모님 얘기할때마다 짜증이 나거나 머리가 아프고 숨을 못 쉬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삶의 낙이 없는데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어요자취를 하다보니우울해질때가 꽤 있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잡생각을 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그래 바쁘게 살자 하고현재 투잡을 하고 있어요 아침9시부터 새벽1시까지 월~금 일하고 토요일은 오후1시~9시 일하고 일요일은 쉬고이런식으로 하고 있는데, 다행히 제가 집이 경기 외곽이라 재택근무를 구하고 있어서 일 자체가 엄청 힘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그래서 일이 힘들거나 그러진 않는데 문득 퇴근하고 자기전이나, 주말이나 조금 생각할 시간이 생기면.. 뭐랄까삶의 낙이 없다는 생각이 요새 가장 많이 드는것 같아요. 제 지금 유일한 취미는 헬스거든요 헬스는 주6일 가는데운동할때 만큼은 잡생각이 싹 사라지고 운동에 몰두할수있어서 그게 너무 좋아요 근데 딱 그 1시간30분 정도 되는 시간이 끝나면.. 취미가 낙이 없다보니 좀 무기력 한거같아요. 주말에 쉴때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어렸을땐 게임이 재밌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게임도 재미없어지고, 제가 가정사때문에 가족이랑 다 이사를 와서친구들이랑도 매우 멀어져서 친구 만나기도 어렵고 그래서 친구 만난지는 엄청 오래됐거든요 통화는 가끔하는데,자취를 하다보니 일요일에 본가가서 강아지들이랑 산책하면서 힐링하는데 그것도 본가를 갔다오면 공허함이 더커져서.. 그렇다고 자취를 안하기엔, 제 본가가 시골이라 제 유일한 취미인 헬스장을 가려면 가장 가까운곳이 차로 30분은 가야해서.... 그리고 자취가 편하기도 하고..가장 친한 친구한테 이 고민을 털어 놓으면, 제가 집돌이다보니 사람들을 좀 많이 만나봐라, 동호회를 나가봐라,하는데.. 제가 관심있는 분야가 헬스말고는 없다보니.. 가끔 독서? 정도인데.. 헬스나 독서나 다 혼자 하는 취미라동호회 생각도 안들게 되더라구요.. 헬스도 좋아하는 이유가 딱 제가 가고 싶을때 가서 제 루틴대로 할수 있어서좋아하는건데 누구랑 같이 하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독서도 책읽는데 누구랑 같이 읽어야하나? 이 생각들고..20살때 시골로 넘어오면서 혼자가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참 뭐랄까 한숨만 쉬게 되는 나날들이에요..거기다가 최근에 부모님도 병에 걸리셔서 마음도 더 심란해지고...어제까지 그런 마음이 커가지고 오늘 마음먹고 일단 나갔다와보자 하고 서울을 갔다 왔는데 그래도 옷에 관심이많아서 둘러보고 왔는데 예전만큼 옷도 흥미가 막 많지가 않더라구요. 뭔가에 몰두해보고 싶어서 몇주전에는쉬는날 자기계발해서 한번 성공을 할 수있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뭔가에 도전을 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유튜브도 찾아보고 책도 읽어보면서 해봤는데.. 종지부가 돈을 버는 이유가 뭘까? 많이 벌어서 뭐하지? 라는 생각에도달하게 되더라구요.. 차욕심도 없고 집욕심도 없고 물욕이 딱히 없다보니까 그냥 지금 투잡중에 하나만 일해도저혼자 먹고 살순 있을거같고.. 딱 한가지가 있다면 돈많이벌면 부모님한테 효도는 해드릴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였는데.. 그만큼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찾으려면 책이나 유튜브나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내가 좋아하는걸 찾아서 미친듯이 포기하지말고 몰입해라 그러면 성공은 따라올거다 이런 말은 쉬운 말을 많이 하는데, 문제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제가 좋아하는게 뭔지를 모르겠어요. 지금 생각나는것만 떠올리면 취미중엔 헬스밖에 없는데 제가 몸이 엄청 좋은것도 아니고 이걸로 돈벌정도는 아무리봐도 아니고..쉬는날 뭘하면서 쉬어야하고 취미가 없고 이런게 너무 제가 배부른 소리일까요? 여행이나 일주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제가 일하는 구조상 휴가를 두개다 동시에 쓸수가 없어서..참 모르겠어요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그렇다고 어렸을때 우울증 그 증상이랑은 다른거같은데.. 뭘해도 재미가 없고 뭐에 흥미를 느껴야할지도 모르겠고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 어렵습니다 인생이저와 같은 경험을 하셨다거나, 혹은 조언이라도 주신다면 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 어디다가 고민을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이곳에 한번 털어놔봐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생각이 그닥 없는데 그냥 알겠다하고 다음달부터 자취집 들어가서 취업할데 알아보고 취업하겠다니까(자취집 불났어서 잠시 본가 살고있어요)무슨 추운데 일하고 다니냐고 봄에 가라고 하더라고요.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그냥 제가 편하게 돈버는것처럼보여서 꼽주고 싶었던걸까요?부모라는 사람이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솔직히 직장 성희롱+괴롭힘 당해서 신고하려했을때 다음 회사 이직때 문제가 되니 신고하지말라한것부터 문제있다고 생각하는데 맞네요.저는 솔직히 그 트라우마로 직장이 무섭고 두렵고 스트레스 받아서 사업하고 있어요..
- 자동차생활Q. 자동차 과태료 주소지 변경하는법 혹은 휴대폰으로 오게 못하나요?본가에서 나와서 오피스텔에 거주중입니다.오피스텔이라 전입신고 안하고 거주중이라 주민등록상 거주지는 본가입니다.자동차 과태료 고지서나, 하이패스 고지서가 매번 본가로 옵니다.(하이패스 기계가 인식율이 좀 떨어져서 인식이 잘안됨)특히 하이패스 고지서 올때 부모님이 매번 사진 보내주시는데,번거로우실거 같기도하고...또, 요즘 국민신고앱이 잘 되어 있어서 예전에 잠깐 차를 세워놓으면 안되는곳에세워둔 적이 있었는데, 누가 신고했는지 그 과태료 고지서도 본가로 날아오더라구요.이런거 매번 부모님 계시는 본가로 고지서가 오는데,주소지 변경이나 혹은 휴대폰으로만 받게 변경할수 없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제가 아토피가 있는데 본가만 오면 심해져요안긁는건 아니지만 좀 상처가 덜 나는 정도로요. 그래서 입시 끝나고 스트레스가 적어져서 그런가 했어요. 근데 여름방학이 되어서 본가에 왔더니 너무 심해서 잠도 못자는 수준이어서 본가에는 짧게 있다가 가는 정도로 지냈습니다. 근데 이번에 계속 본가에서 지내게 됐는데 또 심해지네요. 오히려 대학은 수도권이고 본가는 지방인데 공기질이 더 나쁘다면 수도권이 더 심할텐데 왜 본가에 오면 심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