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비오는날 가족들과 찾게되는 추억의 음식은 무엇일까요?저는 비오는 날이면 매운탕 같은 국물요리를 찾게 되요. 어릴때비오는 날이면 아빠가 양수리 가는길 털보네 메기매운탕 먹으러 가자고 저희를 꼬시던 추억이 있거든요다른분들은 비오는 날에 가족들과 어떤 음식을 드시게 되나요?
- 세탁수선생활Q. 손빨래와 세탁기 중 수도 사용량이 어떤게 더 클까요?수도세가 항상 다른집의 1.5~2배는 나옵니다.고지서에 평균사용량과 비교수치가 나오는데꾸준히 오버됩니다엄마가 세탁기를 돌리면서 일부 손빨래를 하고아빠는 자기옷을 따로 손빨래를 하는데요너무 비효율적이라는걸 알지만 말해도 소용이 없네요둘 중 어떤걸 줄이는게 좋을까요
- 한약약·영양제Q. 고혈압 (글이 굉장히 깁니다...)어제 병원에 가봐야되서 저희 아빠가 할머니께 상황이 이러한데 그 정체불명의 기름이 대체 뭐냐 묻자, 할머니도 모르는지 스님에게 물어보곤 다시 전화와서는 오소리 기름이라는겁니다. 진짜 너무 당황스러워서 일단 엄마가 두통이랑 눈앞이 뿌옇다고해서 토요일 아침에 바로 내과랑 안과를 엄마 모시고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엄마가 고혈압으로 가족력이 있긴 한데, 건강검진 할때마다 그래도 최고130이라 의사쌤께선 아직 혈압약 복용까진 아닌것같다 라고 말해주시긴 하셨었어요. 근데 어제 내과에서 혈압을 측정했는데 157,96이 뜨더니 간호사분께서 수동으로 재니까 162,110 뜨는겁니다. 그래서 내과 의사께서는 혈압낮추는 수액을 2시간해주셨는데 수액을 다 맞고도 혈압은 내려가지 않고 일단 혈압약,신경안정제약, 위장약 처방해주시고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엄마는 계속 혈압이 오르는 기분이 드는지 어제새벽에도 계속 깨고 심장이 계속 두근거린다면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합니다. 그러고 지금 아침은 조금 심장은 덜 뛴다고 하긴하는데 여전히 속을 울렁거린다면서 또 한번 게워냈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외할아버지께서도 고혈압 뇌졸증으로 돌아가셨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지금 엄마가 따로 복용 중인거는 화애락,석류즙,비트즙인데 이것도 혈압이 내려가기 전까지 마시지 말라고 할까요? 아니면 상관이 없나요?그리고 오소리기름은 대체 무슨 성분 이길래 그 스님은 변비에 좋다고 한건가요..? 사람 하나 죽겠습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북한 gta 김정은 통일 멸망 (군대통일)친구학교 또래들과 박씨와 이씨를 혐오해도 김씨는 혐오 안한대요.김씨는 잘해주는 분도 있고 김씨는 1째로 많으니깐. 박씨 이씨 의 문제점은 친구아빠네 보수적 무서운 구두쇠 집안과 친구엄마네 이복형제 유전 법적 싸움 재산쟁탈전 이라고 친구가 그러네요.그리고 gta 범죄게임에 중독 되있다 하고, (북한 김정은 지도자, 남한 정신기관 김ㅅㅇ 누나 팀장님, 서울 장애인회사 김ㅅㅇ 아저씨 이사님, 교회 김ㅁㅇ형) 등등 이 4분때문에 죄없는 김씨들까지 죄다 욕먹어서 걱정이래요. 친구분은 박씨고 친구엄마는 이씨입니다.친구 입장에는 남북통일이 빨리 됬으면 좋겠다는데, 남북통일 빨리 안되면 남북한 다 멸망 시키고 싶다 하며, 친구분이 gta 때문에도 김정은 때문에도 둘다 열받아서 자동차로 남한사람 수십명들과 북한 김정은을 쳐 죽이고 싶다고 지식인 아하 에도 털어놨다 하고 저한테도 고민을 털어놨네요.
- 양육·훈육육아Q. 초등학생 여자 아이 훈육을 위한 필독서 추천 부탁드립니다.올해 초등학교 4, 2학년 딸 둘을 둔 아빠입니다. 아이들을 잘 이해하는 아빠가 되고 싶은데요.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아이들에게 미안한 상황이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요. 아빠로서의 소양을 키우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초3여자아이성조숙증주사 꼭 맞아야할까요?초2올라오자마자 가슴에 몽우리가 생기더라구요병원가서 2차검사까지 햇는데 성조숙증이 맞다고 주사를 권하더라구요 근데 아빠가 혹시모를 부작용걱정에 반대해서 안맟혓거든요클수록 자꾸 걱정만 쌓이네요 지금이라도 맞혀야할지
- 유아교육육아Q. 보통 곱하기는 어느정도 나이대에 배우나요 ?6살된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아이가 기본적인 숫자를 알게되면서, 가끔씩 1. 3개랑 3개를 더하면 6개이다. 라는 말도 하고,2. 2개가 3개가 있으면 6개다라는 말도 합니다.기본적인 곱셈에 대한 아주 작은 이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러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는 보통 몇살 정도에 학습하는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10년생 남은 키 예상좀 해주세요현재 키는 165~166이고요 엄마 161 아빠 165고 외가는 할머니빼고 다 큰편이에요(이모 165 삼촌 175,178) 친가는 작은사람도있고 큰사람도있고요 그리고 저는 초6 10~12쯤에 음모가 나고 중1 겨울방학때 겨털 중3 초중반에 수염이난거같아요 뼈나이는 11~12월땐 15세6개월 12~1월땐 뼈나이 15세8개월이였고(뼈나이 검사는 한쪽 발 넣고 물 나오는 방식)ol수치는 49.9나왔습니다 다행인 점은 한의원다니면서 뼈나이가 예전보다 낮게 나왔어요 그리고 키가 저번주보다 좀 준게맘에걸리네요 요즘 한달동안 늦게잤는데 이게 예상키에 마이너스가 크게되진않겠죠? 170은되고싶은데 지금 빨리자봤자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 음악학문Q. 제가 꿈이 댄서에요 근데 이 꿈이 너무 고민이에요근데 저희 아버지께서 춤을 반대해요 그래서 저는 춤도 몇년을 엄마한테 얘기해서 드디어 다녔고 아빠몰래 2년다니다가 들켰어요 그래서 아빠가 화가 났었고 그러다가 아빠가 조금씩 마음을 푸는거같은데 아빠가 춤을 진짜 싫어해요 저는 공부 성적도 진짜 전교에서 뒤에 20등? 30등인데 하나라도 잘하고 행복하게 하고싶어서 춤이라도 잘하고싶어서 춤을 계속 하는데 아빠한테 춤 허락을 어떻게 받아야될지 모르겠어요 아빠가 좀 나이가 많아서 옛날에 춤추는 사람들은 이미지가 되게 안좋고 욕을 많이먹고 힘들어하는걸 아빠가 봤데요 그래서 저보고 하지말라는건지 사실 아빠마음도 모르겠어요 저 중학생때는 조금만 고등학교 갈 정도만 공부하고 고등학생때는 아예 춤으로 완전 집중할려는데 아빠한테 뭐라고 해야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이 부어서 아픈대 주치의를 만나는게 맞을까요 ?루푸스로 꾸준히 진료를 보러 가는대 12월 말 부터 목이 계속 붓고진료날 말씀드리니 독감인줄(28일 동생엄마아빠 독감진단) 알았으나 아니였고그 다음날 바로 이비인후과 진료 봤더니 인후통이라하셔서 약먹을 먹었음에도 계속 부어 두차례 약을 더 처방을 받았어요이렇게 계속 목이 붓고 음식물을 삼키기 힘들정도로 아프고 목이 눌리는 느낌도 납니다. 그리고 제가 1일 1식 하는대 먹는양이 진짜 얼마 안돼요 밥도 햇반 작은공기가 120g 인대 반정도(60-70g) 먹고 반찬도 밥다 먹으면 식사끝이고 간식도 안먹기 시작하면서 안먹습니다 커피 탄산등 물 제외 마실것 안마시구요 이렇게 먹는대도 살이 쪄서 한달만에 7키로 이상 쪘어요 목이 계속 붓고 아픈거 보니 인후통은 아니고 갑상선쪽 인것 같은대 목젖 있는 쪽이 많이 딱딱해요 목이 붓기 시작하면서 더위를 많이타 전기장판 치웠고, 보일러 안키고 창문열고 지내고 있습니다.그리고 9일전에 진료를 봤는대 갑자기 염증수치가 많이 올랐어요 4까지 내려갔는대 갑자기 28로 뛰었습니다. 약도 프로그랍에서 사이폴엔으로 변경도 됐습니다.제가 느끼는대로 갑상선쪽이 문제인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갑상선쪽 문제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