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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민사법률Q. 본가에 강아지 훔쳐오고 절도죄 받으면 어떻게되나요?본가에서 강아지 키우고읶는데 2년동안 저랑 왕래안했습니다 내년에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그냥 집 가서 데려올려고하는데 절도죄에 해당한다더라고요절도죄를 받으면 어떤?? 벌금형임가요?? 감옥가나요?? 벌금형이라면 얼마나 나오나요?우리 강아지 이제 애기강아지도 아닌데 집에서 너무 못해줘요 저도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집에 안가는데 매일 생각나고 마음이 아파요 벌금이라도 내고 데려올수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엄청 잔인한 꿈을 꿨는데 해몽 좀 해주세요뭘까요? 꼭 본가와서 잠을 자면 이러네요 그리고 마지막 꿈은 꿈속에서 어떤 모르는 여자애랑 걷고 있는데 꿈속에선 친구였어요 근데 가다가 귀신 같은게 걸어오길래 당허ㅏㅇ하면서 못 본척 했는데 옆에 애가 징그럽다 이래버려서 뒤도니까 팔 다리 써서 달려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하늘로 날라가긴 했는데 그 귀신인지 괴물인지도 날아서 저 막 찾고 다니고 전 도망 다녔네요
- 부동산경제Q. 무주택 관련 전입신고 문의드립니다.본가(서울)주소로 전입 시키려고 하는데,이렇게 할 경우 예비신부 이름으로 서울에 청약 가능한지? 무주택자로 청약 넣을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어머니가 제 명의로 임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반대하는 상황인데 취해야 할 절차가 궁굼합니다.다녔을때의 기록을 사용해 전세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구매한 뒤, 세입자를 받고 있습니다.즉 제 명의의 아파트인데, 세입자가 살고 있는 것이지요.저는 어머니랑 본가에서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입자가 들어가서 살고 있는 후부터 일이 안풀리고 다리가 다치고 운이 계속해서 안좋아 지는 것 같습니다.여기서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살고 있지 않은 아파트의 대출을 반납하고 저 명의의 아파트를반납하려고 하거나, 명의 변경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진행해야할 절차를 알고 싶습니다.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민사법률Q. 본가에서 키우는 강아지 데려오는데 문제가 있을까요?본가에서 강아지를 키우고있습니다이제 곧 7살이에요본가에는 엄마 아빠 오빠가 살고있습니다저는 엄마 아빠 오빠랑 다 사이가 안좋아요분가한지 2년 됐고 내내 강아지를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가족도 마찬가지로 연락도 안하고 본가에 가지도 않으니까 강아지를 볼 수가 없어요엄마 아빠는 솔직히 강아지 키우기 싫어해요 예뻐하지도 않고요 근데 오빠가 강아지를 좋아합니다근데 솔직히 오빠도 좋아만하지 산책도 잘 안시키고 뭐 책임질 일은 하나도 안해요 오빠보다는 특히 엄마아빠가 권력(?)이 있어서 어차피 다 부모님마음대로 하시는데 구충약도 비싸다고 안먹이려고 하시고 그냥 뭐든 강아지에 복지(?)가 안좋아요내년에 이사하면 그냥 제가 본가에 몰래가서 강아지를 훔쳐(?)오려고 하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있을까요..? 부모님한테 연락도 안 하고 그냥 집에 아무도 없을때 가서 강아지만 들고올거에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정속형에어컨을 사용한 가정에서 전기료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올여름에는 정말 더웠는데요, 10월 전기료 영수증을 받아 본 가정이 전기료가 100만원 나왔다고 하는데 집에서 정속형에어컨을 사용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왜 많이 나오나요?
- 생활꿀팁생활Q. 현재 북한과 우리나라 전쟁이 날 확률 어느정도일까요?직장을 다니시고 엄마만 본가에 계셔서 가족원들이 다 흩어져있는데 전쟁이나서 영영 못 보게 될까봐 걱정이되네요... 그리고 정말 전쟁이 난다면 무섭고 또 무서울거같아서 전쟁이 날 확률이 궁금하네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통근곤란으로 인한 자진퇴사 시, 실업급여 수급 가능여부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자취 중, 집에 모르는 사람이 계속해서 찾아와 본가에서 출퇴근 중인데요. 회사 대표님과 사수가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는 상태며, 대표님은 평일에 한해 숙소 제공이 한시적으로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자취 시, 편도 40분 소요 + 셔틀버스 지원 / 본가거주 시, 편도 1시간 30분~2시간 소요 + 한시적인 숙소지원)집을 알아보고 있지만, 공포감이 심해 더이상 혼자 거주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여 퇴사를 하려 합니다.11월 13일 퇴사 통보, 11월 20일 퇴사로 생각 중인데요. (회사측은 모르는 상황/중요프로젝트가 있어서 아직 말 안함)자진퇴사이지만 통근곤란으로 실업급여 수령이 가능할까요?? 자차 왕복 3시간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4시간 30분 소요됩니다.추가적으로 법 조항에 따라 [ 라. 그 밖에 피할 수 없는 사유로 통근이 곤란한 경우 ] 로 '안전의 위협'을 말하는 것이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제가 사회복무요원을 다른 도에서 했는데나중에 예비군 훈련받을 때 처음 훈련소 배치를 시켜준 지방병무청이 가라는 곳으로 가야 하나요?소집해제되면 다시 본가로 돌아갈 예정이며 주소지를 옮기면 본가 지역을 관할하는 지방병무청이 가라는 곳으로 갈 수 있나요?
- 재산범죄법률Q. 에어팟 도난에 대해 어쭈어봅니다..똑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피시방에서 나왔습니다.다음 날 본가에서 아이패드와 연결하려 패어링을 했는데 페어링이 안되어서 이상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 연결을 시도했고 마침내 연결이 되자 진혁의 에어팟이라고 적혀있던 것을 보았습니다.본가에서 자취방으로 돌아오니 이미 일주일이 지나있었고. 도난 물품을 가져온 것은 이미 절도이기에...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몰라 그냥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상황을 인지했지만 아무런 대처도 하지 않았습니다.다른 이어폰을 계속 사용하다가 다른 친구가 제 집에서 에어팟을 보고 안 쓸 거면 본인을 주라는 말에 알겠다고 말했습니다. 그저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에게 에어팟을 넘겨주었습니다.그리고 그 친구가 에어팟을 사용하던 도중 원래 주인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피해자분께 사실대로말씀드렸고 피해자분께서는 고소하겠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될까요?? 소장을 접수하게 된다면 어떻게 일이 이루어질지. 처벌은 어떻게 받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