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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교통사고 과실보험Q. 택시 대 오토바이 급차선변경 사고 문의알지못함 사고바로 직후 오토바이운전자는 갈비뼈통증을 매우호소.택시기사는 대물접수후 가도되냐고 말을하길래 우리쪽 보험사불렀으니 기다리라함 . 처음에 기사본인잘못 인정하였으나 오토바이쪽에서 보험사 불렀다하니 갑자기 본인도 그럼 프로테이지를봐야지 이러면서 보험사접수 함 ▶️ 상태 : 남자 - 늑골4.5번 골절(금) .슬관절.주관절염좌 / 동승 본인- 좌측 골반. 무릎.허리통증 및 염좌 / 오토바이 좌측 손상( 혼다350 2025년식 4.30일 새차뽑음) 으로 수리들어감 왼쪽은 거의 다갈아야함 .택시측은 좌측 뒷바퀴 위 손톱만한 상처남 병원진료 : 14일 12시전 사고후 오토바이 수리맡긴후 집근처 정형외과 방문후 엑스레이촬영 하였으나 오토바이 운전자는 CT추가촬영후 늑골골절(금) 판단완료 통증은 계속호소하여 주사맞고 물리치료진행 (병원 측에 혹시몰라 입원요청드렸으나 병원특성상 수술시에만 입원이 가능한병원으로 귀가후 통증이 심하면 추후 연계병원으로 인계안내). 동승자는 뼈에는 이상없으나 엑스레이로는 근육손상이나 다른부분은 확인되지않으므로 일단 물리치료후 통원안내받음 물리치료 받고난뒤 운전자는 계속되는 극심한 통증. 동승자는 두통 및 머리띵함 어깨통증등이 추가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해서 개별적으로 병원측에 진단서요청하여 6시쯤 가까운 한방병원 찾아서 입원한상태이며 전날과 상태는 둘다동일 보험회사측은 아직 둘다연락없음 ▶️질문 : 1️⃣현재 오토바이 동승자는 반려동물을 키우기때문에 보살펴줄사람이없음으로 부모님이 간이식이후 통원중이나 아직 상태가 좋지않아 자주 집을 왔다갔다해야해서(당일도 부모님댁방문중) 본인도 아프긴하나 15일 저녁까지 입원 치료후 퇴원후 물리치료 및 치료를 받으려하는데 이런경우 보험회사(택시와 오토바이측 모두)에게 알려야하나요? 아니면 병원측에만 전달 하면될까요? 2️⃣ 아직 과실은 안나왔지만 비슷한경우를 인터넷 찾아보니 8:2 9:1 100:0 이런 말이 많은데 대략 어떤게 맞는걸까요?택시일경우 엄청 과실 및 보상부분에서 괴롭게 한다던데 ...저희는 억울한게 과속도 하지않았고 2차선 본인차선에서 가고있었는데 갑작스러운 1차선 택시가 2차선 진입하는데 들어오는걸 깜박이로 알리지도않았고 갑자기 들어오는데 피할틈도없었기에 저희는 뭐대처할상황이 아니였거든요당시 저희가 와리가리나 빠르게달렸다면 문제이지만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여서 속도를 이미 앞쪽에서 한번 줄이면서 온상태였거든요 저희는 정말 잘못한부분이 전혀 없는데 이럴경우 100:0 을 주장해도되나요? 100:0 은 소송을 해야만 거의 인정받는다는데잘못한게 없어 사실 9:1도 어이가없거든요 택시는 블박도없고 비접촉이라고 우기는상태 3️⃣신차 출고 (25.4.30 / 포르자350 25년식) 후 애지중지 했는데 사고가 나서 (기스하나없었음) 신차가치하락으로 감가상각 손해보상을 포함해서 수리비와 함께 산정요청이 가능할까요? 4️⃣해당 오토바이는 오토바이 운전자는 자영업(온라인 통신판매 / 일용직아님/ 사업자있음)을 위해 교통수단 및 물건을 사러갈때 탑승하는 수단으로 매출은 국세청신고내역, 종소세 내역 등 첨부가능한 상태인데 오토바이 수리 및 갈비뼈 골절로인해 일도 불가한상태입니다 이럴경우 휴업손해청구도 가능할까요?일용직 배달오토바이는 4대보험가입 및 도시근로금액측정등으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있는데 저희는 말그대로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자영업자로 매달 세무사를 통해 매출신고를 하고있는데 이부분이 해당이 될까요? 월매출은 최소 1000 이상입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골절로 2~4주 입원치료 및 통원안내
- 생활꿀팁생활Q. 허리통증에 시달리는데 허리가 아픈 원인은 어디에 있나요?제가 잠을 자고 일어나면 자주 허리통증을 겪고있습니다. 자고일어날때 허리가 자주 아픈 까닭이 자세가 트러져서 그런건가요?숙면자세는 어떤자세가 좋은건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골반 비대칭이 허리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요?골반의 비대칭이 요추의 정렬에 어떤 영향을 미쳐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나요? 그리고 골반 비대칭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 허리 통증 발생률에 창이가 있나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내 괴롭힘? (장문)저는 어떡해 해야 하나요타인과 섞여 일하는 제대로된 사회생활은, 이 회사가 처음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사회생활의 방법도 서툴고, 처음하는 일들 뿐이라 주눅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해서 인정받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잔실수나 허둥지둥 되는 모습을 여러번 보이고 말았죠. 지금은 그래도 조금 나아지긴 했습니다.(@@그렇다고 제품생산에 엄청난 불량을 낸다거나 회사에 엄청난 손해를 입힐만한 일은 한적이 없습니다@@)정말 인정받고 싶어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일머리가 나빠서 상사분들께“왜 일을 이런식으로 하느냐?“”니가 일하는거 보면 답답하다.“”왜 효율도도 올라가지 않는 쓸데없는 일만하느냐?“라는 소리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혼나기 일쑤였습니다.이런 소리를 들으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분이 들수가 없죠.하지만, 한편으로는”그래. 내가 일머리가 나쁘고 배움도 더디니, 당연히 상사분들에게 혼나는게 당연하지.“”상사로써 당연히 나에게 충분히 할수있는 이야기이자 훈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일하려 하는데도 좀처럼 일이 늘지가 않더군요.여기까지는 신입이 회사생활 사회생화을 하며 누구나 겪는 일이며, 상사에게 잔소리를 들어도 제가 불만을 제기 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일도 서툴고,진전이 없으니까요. 상사분들이 많이 답답하셨을 겁니다.근데 문제의 시발점은,저번달 6월30일(월) 오전에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 작업일을 하고 나서, 몸을 일으키는데 허리에 통증을 느끼고 나서부터 입니다. 처음에는 그리 큰 통증이 아니라서, 대수롭지 않게여겼습니다. 그렇게 오전에 참고 일을 하고, 점심을 먹은뒤누워서 쉬다가, 시간이 되서 일을 하려고 하는데제대로 일어나지 못하겠는 겁니다.그래도 참고 겨우 일어났는데, 허리를 굽히지 못해사장님께 말씀드리고, 반차를 써서 정형외과 병원에 들려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후 8시 이후에도 차도가 없어서, 사무직팀의 직장상사 분께 사장님 연락처를 물은뒤, 너무 아파서 내일 하루만 더 쉬게 해달라고 말씀드리려 했습니다.그러자 사장님 연락처를 가르쳐주신 상사분께서“아침에 연락드리세요.” 라는 말을 듣고, 다음날 아침에서야 연락을 드리고하루 월차를 받고, 치료에 전념 했습니다.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도 도저히 움직이기가 힘들어 정말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연락을 드려 하루더 월차를 받았습니다.7월3일(목)아침에 일어났는데 통증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루반차+이틀 월차를 써버려서, 꾹참고 일을 나갔습니다. 물론 직원들의 시선은 좋지 못했죠.이해했습니다. 저때문에 일스케줄이 꼬여버렸을 테니까요. 제 스스로 몸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벌어진 일이니까요. 물론 걱정해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만, 대부분이 쳐다보지도 않고, 안부도 묻지 않으시고, 정말 눈치가 많이 보이더라구요.그래서 통증을 참아가며, 제가 할수있는 일은 하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허리통증때문에 할수 없는 일들이 다른분들의 부담이 되는건 마찬가지 였습니다.그때, 옆라인의 A상사분께서 “정말 힘들거나, 못하겠으면 하지마라. 상처가 악화된다.” 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7월4일(금) 오전업무를 시작했을때 일입니다.출근을 재개하고 하루가 지났지만, 여전히 통증때문에 가뜩이나 더딘 일속도는 더 더뎌질수밖에없었습니다. 할수있는 일도 한정적이었습니다.그때 옆라인의 A상사께서 저를 부르시길래,A상사께 다가가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제가 뭐 도와드리면 될까요?“라고 여쭈었더니 A상사께서”그러면, 니가 도울게 있으니까 불렀겠지. 그냥불렀겠냐?“ 라고 하시더군요. 순간,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제가 도와드릴수 있는건 도와드렸는데… 트럭에 물건을 실는 일인데, 제가 하기엔 조금 허리때문에 부담스러웠고 속도도 더뎠고 움직임이 굼뜨더군요.그래도 끝내 물건적재 일을 마치고 나서”짐 실는거 알면서 왜 이렇게 밍기적거리냐?이런일도로 못할정도로 아프냐?“ 라고비꼬우듯 말씀하더군요.개인적으로는 정말 서러웠지만, 아프다고 말하기도 너무 눈치가 보여서 그냥 ”죄송합니다”한마디밖에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래도 A상사분께서 오죽하시면 저러실까,나로 인해 늘어난 업무량 때문에 기분이 안좋으신가 보다 라면 애써 마음을 달랬고, 이해하려 했습니다.하지만, 정말 치욕스럽지만 직장이라 속으로만울분을 삼켜야 했던 일이 발생합니다.7월8일(화)오전업무를 마치고 점심시간이 지난 뒤,저의 오후 업무인 QC(가공품 검수)를 하고, 거래처에 나갈 가공품들을 포장하고 있던중,제가 가공품 검수품목중에 한개의 가공품의 길이 사이즈를 재는걸 깜빡해서 다시 재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물론, 그 가공품은 아직 포장전이라서 같은 일을 두세번 하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만,이건 명백한 저의 과실이었고, 또 혼이 나더라도할 말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아 죄송합니다. 다시 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일을 마쳤습니다. A상사께서 저의 얼굴을 뚜러져라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 몰라“왜 그러시는지…” 여쭈어보니A상사: “니 관상본다”라고 말씀하시더니, 뒤이어A상사:“너 초등학교때 IQ테스트 했냐? 우리때는 IQ테스트 해서 낮게 나오면, 서로 놀리고 그랬는데ㅎㅎㅎ”라며 웃으시더군요…아무리 제가 일머리도 나쁘고, 배움이 느리다고는하지만, 이 말의 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할까요.그 순간 그동안 서러웠던것이 터질려는걸 겨우 진정시켰습니다.저의 과실을 덮거나, 일 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 라는 등의 이유로 무마하려거나 정당화 하는것이 아닙니다. 제가 일을 못하고, 더디고, 느린것에 대해 다 인정하고, 허리부상으로 인해 상사분들께 피해를 입힌점 다 인정합니다.그로 인해, 상사분들이 저를 꾸증하고 혼내는 것도개인적로는 좋은 기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간적으로 상사분들의 기분을 이해하지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인격모독”과 “인신공격”은 도가 지나친 행동 아닙니까?너무 서러워서 울분을 토하며 따지고 싶었지만, 그래봤자 저에겐 득이 될것이 없고, A상사가 “난 그런 의도로 이야기한게 아닌데?”라고 말해버리면 그만이고,또 저만 바보가 될것 같아 참았습니다. 이런 에둘러 밀하는 모욕을 듣고도, 한푼이라도 아쉬운 입장에서, 빚에 시달리고 있는 가족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치욕스러워도 참을수 밖에 없고,일머리 없고 굼뜨고 멍창한 제 자신을 탓할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울 뿐입니다.무엇보다 이걸 증명할 증거조차 없어서…이럴땐 어떡해 해야 좋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허리통증 수술적인 치료가 최선의 방법 일까요?허리통증으로 도수치료 물리치료 충격파치료를 지속하는 경우에도 치료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거나 개선이 없는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가 최선의 방법 일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착추부근 신경 확장술을 하게 되면 전신마취로 진행하는 수술인가요?아버님이 갑작스런 허리통증으로 인해 신경외과에서 신경확장술을 얘기하셨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아버님이 89세 고령이시라 신경확장술이란게 큰 수술인지 아님 비교적 간단한 시술인지 모르겠습니다연세가 많아 전산마취는 물론이고 큰 수술이면 회복이 더딜것 같아 가족들이 고민 중입니다 신경확장술이란게 큰 수술에 들어가는 걸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가 아플 때 어떤 운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요즘 들어 허리가 아파서 걱정이 됩니다.아래쪽 허리가 뭉근하게 아프고 앉았다가 일어설 때 허리가 잘 안 펴집니다.아침마다 스트레칭을 하고 러닝머신에서 한 시간씩 걷고 있는데 어떤 운동을 하는 게 허리 통증에 좋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다이어트 를 위해 근력운동도 병행 하려고 하는데요 허리통증 조금있어서 같이병행해도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살이많이찌고 허리통증이 조금있어서 체중감량을 하려는데요 빨리 걷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있는데요 팔굽혀펴기나 스쿼트를 병행해도 괞찮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허리통증이 있을때 서있는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숙여 손으로 발목이나 바닥을 짚고 일어나는 동작/행동 해도 될련지요?요추5번과 천추1번 사이에 경미한 디스크를 가지고 지내고 있는데...매년 1번씩은 통증의학과의원에 내원해서 허리통증에 대한 무통주사를맞곤했습니다만...올해는 업무시간에 병원에 내원해서 진료/시술받는 시간이없어서 질문의 내용처럼 허리근육을 이완시키고자 하는데 별 소용이 없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적절한 해답을 알려주세용~^^;;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통증으로 신경주사를 맞앗는데요5일 세차중에 왼쪽골반부터 다리가 아프더니 허리까지 아파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괜찮을줄알앗는데 그 뒤로 계속 허리가 아파서 10일에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고 나니 협착증이라 진단하시어 신경주사와 전기치료&물리치료를 받았어여~그리고 11일 또 내원하여 근육주사를 맞앗구여~의사쌤이 14일 내원할수잇냐해서 야간근무라 괜찮다하니 신경주사를 또 맞아야한다고 하셧어여~😭 첨잇는일이엿던지라 심장이 나대는데 꼭 맞아야하나요~?지금은 일하면서 할수 잇는운동 하고 잇구요~그리고 허리통증은 가라앉앗는데 골반쪽이랑 고관절부분이 아픈것같은데 이것도 협작증 증세인가요?정형외과말고 한의원가서 진료 받아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