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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아기단축근로 시간 및 지원금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다니는 회사가 소정근로시간은 08시~17시까지고 1시간 연장근무를 해서 18시까지 근무를 하고있습니다.이럴경우 육아기 단축을 앞으로1시간 뒤로 1시간해서09시 출근 17시퇴근으로 가능할까요??아니면 10시 출근 18시 퇴근으로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이렇게 되면 지원금은 어떻게 산정되는지 궁금합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올해 8월1일 입사 했는대 내년3월 31일날 육아휴직 해당되나요?올해 8월1일 입사 했는대 내년3월 31일날 육아휴직 해당되나요?고용보험 가입일기준 충족여부 궁금합니다. 해당될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재계약 후 근로계약기간 전체를 육아휴직으로 사용할 경우2024.2.1.에 입사하여 2024.2.1.~2024.12.31. 근로계약하였고, 2025.1. 1.~2025.12.31. 근로계약을 연장하였습니다. 2025.2.19.~2025.4.20.까지 육아휴직, 2025.4.21.~2025.8.18. 출산휴가, 2025.08.19.~2025.12.31.육아휴직 중일때, 2026. 1. 1.~2026. 12. 31. 근로계약을 연장하여 2026년 1년을 다시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계약직으로 보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나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후 바로 퇴직할 때 문의합니다.안녕하세요!육아휴직자가 2025.12.02에 퇴사를 합니다. ⓐ 2025-01-01~2025-11-20 육아휴직ⓑ 남은 연차 사용 후 2025-12-02 퇴사사직서는 3개월 전에 올려서 결재 완료 되었는데, 한달도 안남은 시점에 복귀신청서 및 연차신청서를 쓰지 않고 있습니다. (복귀 후 연차 사용 후 퇴사)이때 한달 전에 회사에서 얘기 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을까요? 얘기를 안 하게 되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확인서, 출산휴가 확인서를 직접 받나요?육아휴직 확인서, 출산휴가 확인서를 대표님한테서 근로자가 직접 받는건가요??아님 근로자 손을 거치지 않고두가지 서류 다 대표님이 곧바로 고용노동부에바로 신청해주시는 건가요??
- 부동산경제Q. 인천 검단 신축 vs 서울 강동 구축 고민이 됩니다(9-6 고정, 5호선 이용).아내: 3교대 간호사. 근무지는 아직 미정.핵심 고려사항:자녀 계획: 2명 계획, 맞벌이 유지.육아: 외부 도움(등하원 도우미) 없이 부부의 힘으로 직접 등하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희망하긴 하고 있음. 그러나 꼭 필요하다면 등하원 도우미나 부모님의 도움도 고려하고 있음.선호 노선: 서울 지하철 5호선 라인을 중심축으로 고려. (인천 아라역 위치)2. 의사결정 시나리오 (A안 vs B안)저희는 현재 아래의 두 가지 인생 계획을 놓고 동등한 비중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각 시나리오의 장단점이 너무 뚜렷하여 전문가의 객관적인 분석과 조언이 필요합니다.시나리오 A: [인천 검단신도시 잔류]아내 직장: 현재 합격한 인천 소재 3차 상급종합병원 근무 (사학연금, 월 오프 12일 등 최상위 조건).주거: 인천 검단신도시 신축 거주. (아라역 역세권 + 대단지+ 브랜드)예상되는 삶:장점: 아내의 직업적 안정성 및 만족도 극대화. 낮은 주거비용으로 인한 높은 재정 안정성 (추가 투자 여력 발생). 쾌적한 신축 주거 환경.단점: 남편의 왕복 3시간 이상 장거리 통근. 부부의 힘만으로는 자녀 등/하원 케어 불가능 (외부 도움 필수).시나리오 B: [서울 강동권 이주]아내 직장: 강동구 소재 병원 근무 (예: 2차 병원, 국민/사학연금 등 A안 대비 조건 하향).주거: 총예산 8억 원대로 강동구 및 인접 지역(송파, 하남 등)에 아파트 매수.예상되는 삶:장점: 부부 모두 30분 내외 통근 가능. 남편이 출퇴근길에 자녀 등/하원을 직접 책임질 수 있는 이상적인 육아 시스템 구축 가능. 서울에 있는 아파트로서 자산 가치론 검단보다 높다고 생각.단점: 월 200만 원 이상의 높은 주거비용으로 인한 심각한 재정 압박. 아내의 커리어 및 복지 조건 하향. 예산에 맞는 주택은 대부분 미래가치가 불확실한 소규모/고용적률 구축 아파트.3. 중개사님께 드리는 상세 질의저희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어떤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더 현명할지 조언을 구합니다.질의 1: 장기적 자산 가치 측면에서의 비교A안(검단 신축 + 추가 금융 투자)과 B안(서울 구축 부동산 몰빵) 중, 10~20년 뒤 더 높은 자산 가치를 형성할 가능성이 큰 쪽은 어느 시나리오라고 보시는지요? 검단신도시의 성장 잠재력과 서울 구축 아파트의 안정성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질의 2: '삶의 질'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부동산 전문가로서 많은 부부들을 보셨을 때, 저희와 같은 상황에서 '남편의 장거리 통근'이라는 불편함과 '높은 대출 이자'라는 재정 압박 중, 장기적으로 가족의 행복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질의 3: 시나리오 B(강동권 이주)를 위한 최적의 대안 탐색만약 저희가 B안을 선택한다면, 8억 원대 예산으로 '미래가치(재건축/리모델링 잠재력)'와 '실거주 편의성(세대수, 연식)' 사이에서 어떤 것에 더 비중을 두는 것이 현명할까요?이 두 가지 가치를 절충할 수 있는, 5호선 라인(강동구, 송파구, 하남시 포함)의 구체적인 아파트 단지가 있다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전문가분들의 의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파견근로자 퇴직금 산정 계속근로관계 여부파견근로자로 1년 만근한 근로자가 동일부서에서 동일업무로 6월을 더 근무하게 될 경우(파견 출산육아 대체)퇴직금 지급 여부가 궁금합니다.1년 6개월치 퇴직금 지급인지 혹은 1년 지급 됐으니 6개월은 안줘도 되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1년 계약만료 후 중간 공백기간은 없고 바로 6개월 근무하는 것입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후 복직 시점 조기복직 거부했다면육아휴직 후 복직 시점 조기복직 거부하며법적 휴직 일정에 맞춰 12월초에 복직 가능하다는 의사 표출하였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대응이 없는 상태라면근로자가 할 수 있는 조치 방법 확인 부탁 드립니다*12/2 복직 필요 시점10/1 조기 복직 요청 연락 받음(10/2일까지 확답 받길 원함->10/27 or 11/3 조기복직 필요)10/2 추석 연휴로 인해 대응 방법이 없어아기의 돌봄이 원활치 않음을 이야기하며 12월초 복직 가능함을 구두상으로 이야기 함단, 현재(11/10일)까지 아무런 대응이 없음....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및 출산휴가 관련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산전 육아휴직중입니다. 출산 예정일은 11/19이고 사업주가 육아휴직 확인서 기간을 10/1~11/18로 올렸습니다.급여 신청 단위는 한달씩으로 알고있는데 일단 이번달 10/1~10/31 한달치 지급받고, 출산후에는 육아휴직이 아니고 출산휴가로 올리는건가요? 또, 자연분만 예정이라 11/19일 이전에 출산하게되면 사업주는 날짜지정을 어떻게 해야하나요?이미 임신중 육아휴직을 11/18일까지로 올린상태인데, 예를 들어 11/17에 출산하게된다면 확인서를 올릴때 날짜지정을 11/17~12/31 이렇게 하는지, 그럼 이미 11/18일까지는 산전 육아휴직으로 올라와있는데 나머지 기간을 출산휴가로 올리게되면 급여를 신청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전체 육아휴직 기간이 12개월을 넘으면 안되는거죠?제가 육아휴직을 2번 분할해서 사용하느라고 날짜가 좀 헷깔리는데 분할한 육아휴직을 합쳐서12개월 1일로 나오면 이렇게 신청하면 안되는거죠?날짜를 12개월 1일에서 하루 빼면 11개월 29일로 나오는데 11개월 29일이 되도록 신청해야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