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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가습기를 틀면 기침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안녕하세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요즘 방안에 휴대용 가습기를 틀고 있는데 느낌상 가습기만 틀면 기침을 하는것 같습니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7개월차 아기 피부관련 질문입니다. 도와주세요7개월차 아기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저희 애기 손가락에뭔가 딱딱한 느낌의 물집? 수포는 아닌거같은데 그런게 한군데가 아니고 2군데구요 그리고 팔부분에는 모기물린거같은? 빨간게 올라오더라고요.. 이게 간헐적으로 나타나는거 같아서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 어떤 증상인지 혹시 해결법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아빠 사망하셔서 한정승인전 사시던 집 처리 방법 한정승인 상속포기 비용 궁굼합니다아들이 살고있는 임대아파트가 아빠 명의라서 아들은 한정승인 딸은 상속포기 하려고 하는데 문제는아빠가 사지던 월세집이 보증금500만원에월세30인데 그냥 놔두면 보증금에서 월세가 계속 차감되니 주인하고 잘 얘기해서 먼져 집에 짐을 빼고 임대인을 받으시라고 하려는데 혹시 얘기가 잘 안되서 임차인이 계약까지 안된다하면 보증금을 하나도 못 받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한정승인 전에 임대계약을 해도 되는건가요?한정승인 상속포기 비용도 궁굼합니다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34개월 남자아기 변에서 비닐조각이 나욌습니다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34개월 남자아기 아빠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오늘 아침 아기가 기상직후에 변을 보았는데(정확하게는 일어나서 보니 대변을 보았습니다)사진과같이 비닐조각이 변에 있었습니다조금 당황스러웠는데 저런 조각을 삼키지를 않았는데집이나 어린이집에서 간식 포장재처럼 보여서 아마 딸려들어간게 아닐까싶습니다 출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만궁금한점은 혹은 걱정되는 점은더 큰조각이 있는데 저거만 나온게 아닌가 하고요 현재 괜찮은건지 아니면 검사 진료가 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별개로 아이는 너무 잘놀고 있습니다괜찮은건지 그냥 넘어가도되는건지 진료가 필요한지저희 부부끼리도 판단이 안되어서요답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인테리어생활Q. 가족 호칭을 좀 누가 알려주세요 (빠르게 답변을 받고 싶어요)안녕하세요 가족 호칭에 대해 좀 궁금해서요일단 저희 친할머니의 아빠, 엄마를 뭐라고 호칭하나요? 그리고 친할머니의 형제들또한 뭐라고 하나요?그 다음은 친할아버지의 형제들을 뭐라고 하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6개월 남자아기 중요부위에서 고름이 나오면 보통 질병인가요??안녕하세요 6개월 남아를 키우는 부모입니다. 저도 아빠이자 남자지만 아기를 씻기다가 중요 생식기를 살짝 닦아주려고 까보니 소변 후 잔재물이 좀 있더라구요 그 밑에 노랗게 좀 부어잇어서 뭔지모르고있다가 좀 지나니 저렇게 딱딱해져서 떼어지는데 원래 저렇게 가끔 떼어주어야하는지 아니면 좀 아픈건지 비뇨기과는 갈예정인데 주말인데 궁금해서 올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 앞에서 부모가 싸웠을때 아이기 받는 좋지못한 영향이 뭔지 알려주세요.집에서 부모님이 싸울때 마다 이혼이하면 어디로 갈꺼냐고 물으닌깐요 저는 엄마도 아빠도 어느쪽도 가고싶지않고요. 자취하고싶습니다. 근데 그럴만한 집사정이 아니라서요.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자꾸 싸우네요 짜증나게
- 상속세세금·세무Q. 한정승인 상속포기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아들이 살고있는 임대아파트가 아빠 명의라서 아들은 한정승인 딸은 상속포기 하려고 하는데 문제는아빠가 사지던 월세집이 보증금500만원에월세30인데 그냥 놔두면 보증금에서 월세가 계속 차감되니 주인하고 잘 얘기해서 먼져 집에 짐을 빼고 임대인을 받으시라고 하려는데 혹시 얘기가 잘 안되서 임차인이 계약까지 안된다하면 보증금을 하나도 못 받는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한정승인 전에 임대계약을 해도 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술마시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면서 집에 어떤게술에 만취가 되엇서 아버지 동료분들도 다 뻐엇는데 아빠는 제대로 걸지도 못하는 상태로집까지 왓는데 만취상태잇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집에 오는길은 기억하나요?
- 가족·이혼법률Q. 가족이 없어 혼란스럽고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저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5살때 저를 버려 새엄마와 아빠 , 9살어린 배다른 동생과 가식적으로 나 혼자 따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이루어진 가족이 없어서 너무 힘듭니다 엄마도 못 찾아 많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저는 진짜 진심으로 이루어진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실된 가족이 있는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진심으로 가족을 만나는 날이 올수 있을까요?? 진짜 너무 절실합니다 혼란을 확실히 극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