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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국 사람들이 말하는 다양한 경험은 그냥 형식적인 조언에 불과할까요?하지만, 누나는 그 소리를 듣고 "아빠, 쟤가 덴마크를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어덯게 거길 가?"하면서 반대할 수 있죠. 그러면서 동시에 누나도 아빠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경험을 해"라고 저한테 충분히 강요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저는 이런 식의 조언들이 마치 일관성이 없다고 느꼈어요.만약 누나의 말대로 그렇게 차근차근 하나씩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아주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경험을 쌓고 어느 순간 정신차렸더니 나이가 무려 50이 되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동안 다른 사람들은 안정적인 대기업에서 과장, 사장 직함을 달고 있을지도 모르죠. 게다가 이런 류의 조언들은 고정관념이나 일정한 틀에 억지로 끼워맞추려는 느낌이 강한 것도 있어요. 즉, 자기만의 논리가 부족한 것은 둘째치고 생각이 감정에 좌지우지되는 사람이 하는 전형적인 조언이라고 말이에요.이게 제 생각인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어쩌면 우리나라에서 이야기하는 다양한 경험은 굳이 귀담아들을 필요는 없는 말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아빠가 바람..?피는 걸까요?? ㅠㅠㅠㅠㅠ일단 저희 가족 구성원은 아빠, 엄마, 딸3이 있어요 아빠가 사업 때문에 혼자 경기도 쪽에 사시고 엄마랑 저랑 동생들은 부산에 살아요. 의심되는 점 봐주시고 질문 답해주세요 ㅠㅠ의심되는 점 1 : 이번 추석에 서울 여행을 갔는데 아빠가 저랑 동생들한테는 엄청 잘해주시고 자상하신데 엄마한테만 유독 툴툴대고 냉정하게 대하셨어요. 이런 것 때문에 말싸움하시고 계속 싸워서 결국 이틀차에 다시 내려왔어요.⭐️⭐️의심되는 점 2 : 저희 차에 네비게이션 계정이 엄마꺼랑 아빠꺼 두개가 있거든요? 엄마는 최근 목적지랑 검색 내역 다 공개하는데 아빠만 계정에 비밀번호 걸고 최근 목적지까지 싹 다 지웠더라고요의심되는 점 3 : 저번에 동생이 아빠한테 예고없이 아침에 영통을 걸었는데 아빠가 동생한테 엄마가 걸어보라고 했냐면서 화를 냈어요. 그 뒤에 잠에 취해서 그랬다고 사과를 했는데 영통한 게 왜 화나는 걸까요..??의심되는 점 4 : 아빠 폰에 사생활 보호 필름이 부착되어 있어여.. 사업하시고 그러니까 뭐 이해는 하는데 이것도 좀 의심스러워요Q1 : 이것들로 봤을 때 아빠가 바람을 피는 것 같은가요? 아님 무슨 다른 걸 숨기고 계신 걸까요??Q2 : 엄마가 이번 주말에 아빠 몰래 아빠 집 잠입해보자고 하시는데 이래도 될까요???Q3 : 만약에 아빠가 이혼하자고 했는데 엄마가 동의 안하시면 이혼이 안되나요??Q4 : 이혼 안했을 때 아빠가 생활비 같은 거 안 주면 고소 가능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이 너무 싫은데 그냥 사춘기일까요옷들 다 색빠져서 색빠진 바지랑 누렇게 변색된 흰티랑 입으면 원피스되는 상의밖에 없는데 그런거를 챙겨가래요,,아빠 성격도 걍 분조장 그자체고 뭐만 까딱하면 냅다 소리 지르고 지랄을 다하십니다 남들앞에서도 똑같아요 엄마도 그런 아빠옆에서 저만 잘못햇다 아빠한테 빌어라 이런식으로 말만하시고 밖에서 좀 민폐행동도 많이 하십니다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인데 우째 살아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 분야에도 제대로 자리를 못 잡고 있는데 그냥 한 가지만 해도 상관없을까요?저는 건축사 대표 아버지를 둔 28살입니다. 어릴 때 아빠 회사 한번 가본 적이 있었고 아빠를 따라 건축 분야에 일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엉뚱하게도 주식이나 게임 개발에도 흥미가 있습니다.아빠가 캐드 도면 그리기 열심히 한번 해보라고 했지만, 저는 도면을 절반만 완성하고 주식 계좌를 확인하거나 코딩을 아직 잘하지도 못하면서 게임을 만든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목적은 그냥 이렇게 여러가지를 하는 것보다 한 가지 분야를 제대로 파서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입지적 명성을 얻는 것인데 어떤가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의료 연말정산 내역 지우는법 알려주세요ㅠㅠ미성년자인데 산부인과에서 두 번 진료 받고 검사한거 지우고 싶은데 하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지금 지우면 연말정산때 안보이나요ㅠㅠ 피보험자가 아빠라서요ㅠ 연말정산도 아빠가하고요
- 생활꿀팁생활Q.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 분들은 무슨 이유로 가는 건가요?땅으로 가는 건가요? 사실은 저도 오랫동안 미국 이민을 생각해두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아빠가 세상을 떠나서 더 이상 한국에 살 이유가 없어지거나 하면 떠나는 것이지 가진 것도 많은데 굳이 미국 이민을 떠날 생각은 없습니다. 만약 간다면 미국 워싱턴 시애틀 / 메사추세츠 링컨/ 텍사스 오스틴 중 한곳으로 갈 생각입니다. 혹시 모르니까 영어 실력은 이미 충분히 다져놓았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은 저더러 가지 못하게 하고 자꾸 불안하다고 난리네요. 한인타운도 있고 요즘에는 김치, 불고기 등도 꽤 인기많은데, 제가 양식을 못 먹는다는 점 때문에 미국 생활에 적응못할 거란 얘기까지 하면서 말이죠 허허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 반대하는 아빠 정말 너무 힘들어요ㅠㅠ재혼하신지 10년정도 되셨어요)하... 이걸 저희 아빠한테 말하지 말았어야 했나요 직접 봤는데 인성이고 관상이고 다 좋아보이는데 집안이 맘에 안든대요왜 내 딸이 굳이 그 많은 남자들 중에시아버지 사랑 못받는 집안으로 들어가야 하냐고 하시네요...전 못해도 앞자리 3 달기 전에 결혼 하는게 제 인생 플랜이였어서 적어도 내년부터는 슬슬 결혼 준비도 하고지금 매번 밖에서 데이트 하고 쓰는 돈도 너무 아깝고 빨리 결혼해서 같이 살고 돈 모으고 싶어요. 청약 같은것도 빨리빨리 넣어서 함께 1억 6천으로 돈도 굴리고 집도 해결하고싶은데아빠가 지지부진 계속 저러니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어요ㅠ엄마는 그냥 내가 좋다면 좋은거고 반대하면 결혼 안할것도 아니지않냐 이런 주의구요ㅜ아빠는 결혼은 집안대 집안이고 너네 둘이 죽고 못살고 좋은건 금방 끝난다 라는데그럼 제가 지금 이사람과 헤어지고 다른 조건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 하라는건가요? 전 죽어도 이사람이랑 못헤어져요ㅠ 아빠가 헤어지라 해도 못헤어지고 안헤어질꺼고 딸 사랑하면 그냥 딸이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게 냅두라고 했더니넌 인생이 니맘대로냐 부모는 안중에도 없냐 시끄럽다 이런식으로 나오네요.. 너무 힘들어요ㅠ
- 명예훼손·모욕법률Q. 네이버 영수증 리뷰에 올릴 내용 문제 될 내용이 있는지 검토 부탁드려요아빠의 치매증상으로 9월 2일 오후에요양병원에 입원하셨고,9월 5일부터 9월 22일까지 에어컨도 안 틀어주는 병실에서 독한 폐렴 항생제 투여로 환자복 등이 빨래한것처럼 축축한 상태로 3주가량 누워만 계셨습니다.25일 아침 퇴원하려고 옷을 갈아입히는데 등이 온통 붉은색 투성이였고 병원 엘리베이터 앞에서 사무장님께 욕창은 아니겠죠? 물었더니 아니라고해서 퇴원후 15분거리의 요양원으로 가자마자 목욕시키고 찍은 사진 첨부합니다.그 날 저녁 아빠가 땀이 많으신데 병실 에어컨도 안틀어주니 저렇게 되셨다고 다른 병원 갔더니 연고로만 안되고 경구약도 일주일분이나 처방 받았다고 다른분들도 관리 잘 하셔야겠다고 연락드렸더니 체부백선 (곰팡이균 감염)인것 같다고 속상하겠다며 관리못한 자기네도 잘못이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저희가 처방받은 연고 바르고 증상이 더 심해지신것 같다고 요양원에서 연락이 와서 아빠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병원을 모시고 갈수가 없다보니 증상이 호전될만한 치료약을 좀 주시라고 부탁드렸더니 9월 30일에 20g 연고 하나 주면서효과 있으면 처방이 필요한 연고가 아니니 우리가 그냥 사서 써도 된다고하셨습니다.연고 이틀 바르고 증상이 조금 나아지신것 같아 같은 연고를 구입하려고 주변 약국을 돌아다녀도 판매하지 않고 큰약국에까지 전화해봐도 요즘은 잘 취급하지 않는 연고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추석 연휴동안 사용할 연고 좀 더 주시면 좋겠다고 과일까지 사들고 가서 만났는데 또 달랑 20g 연고 하나(처방시 1500원상당)를 주면서 고맙다는 말도 안하냐고 서운하다는 말을 들으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병원에서 관리를 잘 못해서 감염이 된건데 아빠가 얼마나 힘드시겠냐하니 옴에 비하면 저건 별로 가렵지도 않고 법정 감영병도 아닌데 별것도 아닌걸로 귀찮게 한다는 식의 말에너무 속상해서 잠을 이룰수가 없었고두번째 받은 연고는 병원에다시 돌려드렸습니다.너무나 다행스러운건 추석날 새로 옮긴 요양원에 면회갔더니 아빠가 이곳은 너무 좋다고 말씀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더라구요.많은 고민끝에 쓴 저의 솔직한 후기가 읽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모두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지속적인 고관절 통증 어떤 검사나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3개월전에 운동하다 왼쪽 고관절쪽을 삐끗하여 아빠다리가 되지 않고 톹증이 있어 동네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찍었는데 엑스레이상으론 이상이 없어 근육이 놀란것 같다해서 물리치료만 받았는데요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회복될줄 알았는데 3개월이 지난지금 지금은 안방다리 하는것과 일상 생활에는 큰 문제는 없지만 근육에 힘을 강하게 준다든지 자세를 바꿀때 억하는 찌릿한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자살 사망자들의 유서에서 가장많이 등장하는 단어는 엄마라고 합니다. 이유가 뭐죠?자살 사망자들의 유서에서 가장많이 등장하는 단어는 엄마라고 합니다. 이유가 뭐죠?아무래도 극단적인 상황에서 가족이 생각이 많이 나겠지만. 유독 아빠보다 엄마를 찾는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