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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항우울제약 갑자기 중단 시의 단약 증상 해결법이 있나요?항우울제먹고 있는데 이번에 본가에 내려갈 때 까먹고 약을 두고와서 4일째 약을 못먹고 있습니다ㅠㅠ갑작스러운 단약 증상으로 어지럼증이랑 심장 뛰는 느낌이 너무 심한데ㅠㅠ 이거 타이레놀같은 진통제로 잠깐 먹어도 될까요?갑작스러운 단약에 신체에 무리가는 부분이없는지도 궁금해요
- 생활꿀팁생활Q. 설날에 본가 가는 길 너무 심심한데 폰으로 할만한 게임 추천 좀요설날이라 지금 본가 내려가는 길인데 차 안에서 할 게 없어서 너무 심심합니다. 유튜브도 좀 보다 보니 질리고, SNS도 금방 끝나네요. 데이터 많이 안 쓰고 혼자서 시간 때우기 좋은 모바일 게임 뭐 없을까요? 너무 과금 유도 심한 건 말고, 가볍게 할 수 있는 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부모님 집 전입신고(1인가구)관련 여쭙고자 합니다.안녕하세요.직장때문에 원주의 자취방에 전입신고를 해서 원주 시민인 상태인데요.부모님이 실제 거주하시는 집에 전입신고를 하면나중에 생에 첫 주택에 해당될 수 있을까요?원주시민으로 큰 메리트가 없는것 같아 본가(인천)의 어머니 집쪽으로1인가구 전입신고 후 인천시민으로 변경하려고 해요.아버지는 따로 집을 가지고 계신 상태입니다.나중에 결혼할때 생에 첫 주택 혜택으로 청약같은걸 해보려고 하는데이쪽에 지식이 전무한 상태라 여쭈어봅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 아픈 상태로 설날에 본가 가도 괜찮을까요 괜히 옮길까 걱정됩니다본가에 내려가야 하는데, 혹시 감기 초반이면 가족들한테 옮기는 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특히 조카들도 있어서 더 신경 쓰이네요. 그냥 마스크 잘 끼고 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이번엔 안 가는 게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이게 맞는걸까요?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현재 지방에서 회사를 다니며 자취하고 있습니다.굳이 본가를 놔두고 지방에서 회사 다니며 자취하는 이유는 놓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은 회사를 다니는 것도 있지만 부모님으로부터 제자신을 지키기 위함이 더 큰 것 같습니다...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간섭이 심하셨어요. 방과후 하는 날 빼고는 해지기 전에 집에 들어가야했고 조금이라도 늦으면 전화, 문자 3통은 기본이었고 심한 날에는 카톡, 보이스톡까지 다 하셨어요. 문제는 제가 26살이 된 지금도 그러십니다... 통금시간은 12시로 좀 많이 늘어났지만 조금이라도 연락이 안되면 받을 때까지 전화하시구요.. 그리고 중고등학교 때 pc방을 아예 못 가게 하셨어요. 제가 pc방 얘기를 꺼내면 엄마는 'pc방은 온 몸에 문신하고 담배 물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다. 그런 곳은 절대 가면 안된다.' 라며 가지 못하게 하셨어요. 그래서 진짜 그런지 궁금하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게임하고 싶어서 몰래 몇 번 갔던 기억이 있네요. 그것도 고3 때...ㅎ또한 중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노는 것보다 공부를 더 열심히 하라고 계속 그러셨어요. 친구들이랑 노는 건 나중에도 할 수 있다면서 •••진짜 참 이해가 안 갔지만 그래도 내 엄마아빠니까, 그리고 이게 당연한 줄 알고 참고 또 참았어요. 착한딸증후군에 걸린 딸처럼요. 그리고 20살 성인이 되면 안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건 완벽한 제 착각이었더군요...현재는 ••• 엄마가 인스타에 대해서 배우셔서 조금이라도 늦거나 전화를 못 받으면 인스타 디엠까지 하십니다. (심지어 제가 인스타스토리올리면 올리는거 다 좋아요 누르시고 인스타답장도 하세요...ㅎ)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본가에 있는 기간동안 약속있을 때 가끔은 집에서 나가기 전 '누구랑 어디서 놀고 몇 시쯤 만나는지, 그리고 집에 새벽에 들어올 수도 있으니 너무 피곤하면 먼저 주무셔라. 너무 걱정하시지 말아라.'라고 말씀드리고 나가요. 하지만 그렇게 말씀을 드려도 제가 올 때까지 안 주무시고 계시는 날이 많고 전화, 문자, 카톡 엄청 하셔요.. 심지어 가끔 약속시간이 늦을 경우에는 '왜 굳이 이 시간에 만나냐 이럴거면 다음에 만나자고 하고 집에 있어라' 이런 말들을 하십니다... 그냥 제 입장에 대해 생각을 전혀 안 하셔요.더 미치는 건 아빠는 그냥 옆에 조용히 계십니다 ㅎㅎㅎㅎ 아주 가끔 제 편을 들어주시긴 하지만 거의 엄마편을 드시구요. '엄마 말 들어라' 라고 많이 하셔요 ㅎ진짜 너무 숨 막혀서 일부러 지방에서 자취하는 것도 있는데 자취하니까 더 심해지시는 것 같아요 오히려...제가 자취하는 지역에 친할머니댁과 외할머니댁이 계셔서 가끔 부모님이 가시는데 그럴때마다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제 자취방에서 주무시구요. 제 자취방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십니다. 가족톡에 올리래요. 바꾸면 바꾸는대로 올리라고도 하셨어요. 이건 가족끼리 당연한거랍니다. 이게 왜 당연한거죠...?그리고 저희 회사 특징 상 행사가 많아서 집에 오면 정말 녹초가 되는 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집청소 못할 때 좀 있어요.. 근데 그럴때마다 자취방에 오셔서 거실, 부엌, 식탁, 방, 화장실, 방바닥, 베란다 다 둘러보시면서 '청소 좀 하고 살아라 도대체 집안꼴이 이게 뭐냐' 이러십니다... 말씀을 드려도 '그건 다 핑계다. 청소 좀 하고 살아라' 이러셔요..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이러실거면 그냥 제 자취방에 안 오셨으면 좋겠고 친할머니댁이나 외할머니댁에서 주무셨으면 좋겠어요..하 이것 외에도 너무 많습니다 ㅠㅠ연애하는 것도 뭐라고 하십니다.. 전 연애하면 티내는 타입인데 엄마가 못하게 하셔요. 엄마 말씀으로는 제가 연애하는 거 티낼때마다 아는 이모들한테 연락이 와서 'OO이 또 연애해?? 연애없이는 못 사나봐 ~ 뭐이리 연애를 자주 한대~? 좀 그렇다 ㅎㅎ' 라고 하시면서 자기 기분 안좋게 한다고 내가 너 때문에 그런 말을 들어야하냐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진짜 기가 차서 기절할 뻔 했습니다. 저 저런 말 들을 정도로 연애 자주 하지않았어요. 지금까지 한 3번 했나... 하여튼 자기는 저런 말 저 때문에 듣기 싫으니까 연애를 하지말던지 연애할거면 절대 티내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얼마 전 연애를 시작했는데 티를 정말 안 냈어요. 부모님께 말씀도 안드리고 비밀연애 했는데 어제 ••• 부모님이 알아버리셨어요. 부모님의 반응은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엄마반응은 목소리 엄청 깔고 무섭게 경찰이 가해자 취조하듯이 '언제 알게됐냐, 언제부터 사겼냐, 왜 지금까지 말 안했냐, 몇번이나 만났냐, 어디서 만나냐, 뭐하는 사람이냐 등등...' 여쭤보시고 아빠는 언성 높이시면서 '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다른 사람 또 사귀냐 !!!!' 이러시더군요. 너무 무서워서 할말을 잃고 지릴 뻔 했습니다..그리고 며칠 전에는 엄마랑 둘이서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일단 저는 좀 쉬엄쉬엄 여유롭게 여행을 하는 타입이고 엄마는 뭐든지 빨리빨리 그리고 하루온종일 돌아다니셔야하는 타입이세요. 이건 제가 맞춰드리지 않으면 크게 싸움으로 번질 것 같아서 맞춰드렸습니다.여행하는 내내 너무 돌아다녀서 발바닥이 저리고 무릎 뒤쪽까지 아프더군요. 안되겠다 싶어서 좀만 쉬자고 했더니만 쉴시간이 어딨냐며 원래 여행은 이렇게 하루종일 돌아다는 맛이라며 공감조차 안 해주시더라구요. 심지어 엄마가 걸음이 엄청 빠르셔서 제가 여행하는 내내 엄마 쫓아다니느라 바빴습니다... 너무 힘들고 서운해서 엄마한테 걸음이 너무 빠르다고 맞춰달라고 몇 번이나 말씀드렸지만 그때마다 하시는 말씀은 '이게 뭐가 빠르냐. 아빠는 엄마보다 더 빠르다. 그러니 엄마는 걸음이 빠른게 아니다.'라고 하시며 또 공감을 안해주시더라구요. 진짜 즐거워야할 여행이 저한테는 최악의 여행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시는 엄마랑 여행가지 않을 생각입니다.하... 제가 부모님께 뭘 그렇게 잘못해서 이런 대우를 받는 걸까요... 저희 부모님은 저를 딸이라고 생각하시긴 하는걸까요? 부모님도 부모님이 처음이듯이 저도 자식이 처음이라 나름대로 정말 잘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은데 그 노력이 헛된 것만 같고 제자신을 더 아프게 한 것 같아요... 제자신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지방까지 가서 회사생활하고 자취하고 있는데 이것도 잘못된 선택이었나 싶구요.. 부모님만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치가 떨리고 너무 힘들고 억울해서 눈물만 나옵니다 ㅠ 그리고 점점 부모님이 싫어지고 너무 불편하고 본가에 있는 것조차도 불편하네요. 진짜 이러면 안되는 걸 알지만 부모님이랑 연을 끊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ㅜㅜ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생일 2일 전이자 즐거운 설날 연휴인 어젯밤 엄청 울다가 잠들었네요...저 ••• 진짜 어떻게 해야하죠?+ 헉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네요 😂 이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설날 잘 보내세요 💙
- 세탁수선생활Q. 방에서 베타딘?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요엄마가 병원에서 종사하시는데 오랜만에 본가 갔더니 수술실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난다고 하십니다...베란다에서 유독 심하게 나는 것 같은데 이젠 방에도 냄새가 나고 있어요... 세탁기 때문일 수도 있나요...??토픽은 머가 맞는 지 모르겠어요
- 교통사고법률Q. 운전 면허증 미지참 운전 시 처벌되나요?설연휴에 깜빡하고 운전면허증을 두고 본가에 내려왔습니다.과거에는 운전 시 면허증을 지참하고있지 않으면 단속 시 벌금이나 과태료를 냈다고 알고있는데 1. 지금도 그렇게 단속할때 운전면허증 미소지 시 처벌되는지 궁금하고2. 단속 시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X)으로 대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3. 과거에 운전 면허증 미소지 시 실제로 전과가 남는 경우도 있었나요?답변 감사드립니다.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가정용 화재경보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가정용 화재경보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약간 마림바 긁는 소리처럼 나는데 몇 분 간격으로 나요. 원래 안그랬는데 본가 다녀오느라 며칠 비웠는데 왜이러나요?
- 생활꿀팁생활Q. 설날 본가와 처가가 각각 멀리 떨어져있으면 어찌가시나요?설날 본가와 처가가 각각 멀리 떨어져있으면 어찌가시나요? 기간은 짧은데 둘다 가시나요 아니면 번갈아가면서 이번년도는 본가 다음년도는 처가 그리가시나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실업급여 수급 중 본가에 장기간 왕래해도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현재 실업급여를 신청하여 1차 심사가 끝난 상태입니다.다음달 본가인 제주도에 내려가 한달정도 머물러야할 것 같은데, 부정 수급으로 문제가 될까 염려되어 문의 남겨봅니다.실업인정일에 해외에 출국하여 있는 경우는 부정수급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실업급여 수급 중에 관할 지역을 벗어나 있는 것도 문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