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형사법률Q. 명예훼손이나 기타 다른 형사관련법에 위반되는 사항인가요?아랫집의 소음, 쓰레기무단방치, 길고양이 포획사실을 누군가가 집주인대리인(집주인의 며느리)에게 제보했고 이는 사실이 아님을 밝힘. 그러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며 사실관계확인없이 집주인(시어머니)에게 발설하여 아랫집은 전세계약해지에 이르게 됨. 무슨 죄들에 해당되는가
- 인테리어생활Q. 집 바닥 거실 매트 좀 사려고 하는데요.치우고 살고 긴 한데, 아이가 많이 뛰어다녀서 아랫집분들께 너무 죄송해서요. 정말 너무 뭐라 안 하시고 우리 아이 예뻐해 주셔서 하루빨리 매트를 사고 싶은데, 종류도 많고 너무 헷갈리네요.
- 양육·훈육육아Q. 손들게 하는게 학대다 아니다/아이를 통제한다 아니다마라 애들이 뛰어놀아야지 왜 통제하냐는 식입니다그래서 제가 여보 여기는 공공주택 아파트 입니다.9시 넘어서까지 소리지르고 뛰면 아랫집은 고통입니다.9시되면 못하게 하는게 원칙입니다 했더니 말대꾸한다고 머라고 합니다.손들게 훈육하는것도 학대라고 합니다.남편이 50대에 혼혈아20대인저와 결혼해서 4명의 막둥이를 낳았줬더니 애지중지 하다못해 통제한다고 난리입니다.시어머니도 제편인데..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제가 학대하고 통제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기초생활수급자 신상을 동네 이웃에게 공개했을 때해당 동 통장이 쓰레기봉투를 지급하는 과정에서 본인에게 전달하지 않고 아랫집에게 전달함으로써 기초생활수급자라는 사실을 알게 했습니다.집에도 있었고 통화도 했으며 이전에 3번을 쓰레기봉투를 전달해서 집을 알고 있음에도 집앞으로 오지 않고 다른곳에서 전화하며 현관앞이라고 거짓말까지 했습니다.다분히 고의적으로 보이는 상황이었습니다.해당 통장의 명예훼손이 성립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복도식 아파트 복도 CCTV 달기 가능할까요복도식 아파트 거주 중입니다.평소에 옆집이나 윗집 아랫집 등이 되게 많이 이사 왔다 갔다 하는 집입니다.옆집 누구 사는지도 모르고 본 적도 없고 복도쪽 CCTV도 없어 택배 분실당해도 알 방법이 없습니다.아파트에 동 비밀번호가 없어 아파트 입주민이 아니더라도 모두 출입 가능합니다.오늘 택배를 분실당해서 저희 집 앞 CCTV 설치하려 하는데 가능할까요?
- 민사법률Q. 공공임대주택 아파트 관리사무소 민원일지 공개를 변호사를 통해 청구할 수 있나요?못주냐했더니, 아랫집 관련이 있ㅇ서 못준답니다.그래서 정보공개 청구를 했는데 sh공사 자체에서 관리하는 내역이 아닌 관리사무소 관련 내역이라 그렇다고 합니다.관리사무소는 다 찾아봤는데 변호사를 통해 정보공개소송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방법뿐이없나요?법률구조공단에 대면상담을 잡아놨는데 그렇게 해서 가서 정보공개 소송을 해달라고 하면 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기용량문제 아랫집과 전기를 같이 쓰는데 자주 차단되는경우?이사온 옥탑인데 아랫집과 전기를 같이? 쓴다고 해야하나 계량기는 아랫집에 두개 있어서그쪽에 고지서 날라오고 계량기 보고 제가 쓴만큼 계산하는 방식이라던데문제는 어제 전기 차단이 4번이나 되는겁니다 물론 지역 차단이 아닌아랫집 차단기가 내려간거 같거든요? (옥탑은 차단기조차 없음)이같은 경우 용량이 딸려서 라고 봐야 할까요?해결하려면 덜쓰거나 아님 증량? 해야할텐데 이건 비용이 많이 나가는건지 집주인이 해결해줄수 있는부분인지알고싶네요
- 생활꿀팁생활Q. 궐련형 전자담배도 아파트에서 피우면 안되나요?저는 일반담배 흡연자입니다.아이코스나 릴같은 궐련형 전자담배는 냄새가 거의 나지 않던데, 아파트에서 피우면 윗집이나 아랫집으로 냄새가 가나요?아파트에서 피우다가 항의 받아 보신분 있은신가요?
- 생활꿀팁생활Q. 빌라 사시는 캣맘 할머니 때문에 몰려 드는 비둘기 떼거리들 좋은 방법이 과연 있을려나요?떼거리를 불러 오던지 20마리가 넘는 떼거리들이 와다다 몰려 옵니다. 아랫집 주택 할아버지께서 하는 말씀이 저 빌라 1층 할머니께서 고양이 밥을 잔뜩 주신다고 하는데그걸 쳐묵 할려고 저리 떼거리로 몰려 다닌다 하는데 문제는 이녀석들 용변들이 하도 지독해서 청소를 해도 지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고양이들이 와서 좀 쫗아 내 주면 좋을려만 그것도 역시 한계 문제는 캣맘님들이 먹이를 너무 준다는 데 근본적인 원인이 있더군요그렇다고 해서 고양이들 밥 주지 말아달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신고를 하더라도 딱히 무슨 방법이 있을련가? 제가 사는 집에라도 접근 못하도록 무슨 뾰족한 방법이 없을란지 싶어 문의글 올려 보이네요.
- 청소생활Q. 방충망 물청소는, 민원 대상인건가요?!!방충망 물청소는 보통 아랫집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 공동주택에 거주할 경우, 사실상 물청소가 불가능한건가요?보통 어떤식으로 관리 해주시는지요. 비오는날도 민원 제기 되는 경우가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