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손들게 하는게 학대다 아니다/아이를 통제한다 아니다
남편과 같이 볼예정입니다
남편과 아이 손들어 하는게 학대다 아니다로 싸웠습니다.
폭력.윽박지르기.욕.위협 전혀 없습니다!
아이에게 존댓말로 이야기도 합니다. 혼날때만 반말 합니다.
손들기도 오래 안합니다.
만약 동생을 때린경우 불러서 손들게 한후 동생 때리면 되요 안돼요 묻고 아이가 안돼요 하면 안되지요 또 그러면 손 들어요 하고 1분도 안되서 내립니다.
또 반복할경우 또 불러서 손들기 하고 똑같은 말 반복후 손을 내리게 합니다.
저녁 9시부터 제가 조용히 시키는 훈련중이에요.
근데 남편은 애들을 통제하지 마라 애들이 뛰어놀아야지 왜 통제하냐는 식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보 여기는 공공주택 아파트 입니다.
9시 넘어서까지 소리지르고 뛰면 아랫집은 고통입니다.
9시되면 못하게 하는게 원칙입니다 했더니 말대꾸한다고 머라고 합니다.
손들게 훈육하는것도 학대라고 합니다.
남편이 50대에 혼혈아20대인저와 결혼해서 4명의 막둥이를 낳았줬더니 애지중지 하다못해 통제한다고 난리입니다.
시어머니도 제편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학대하고 통제한다고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