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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수면 장애심리상담Q. 깊이 잠들지 못하는것은 신경성인가요? 수면 장애인가요?신경성이라서 예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깊이 잠들지 못하는것이 있는데요잠들더라도 주변에서 조금 시끄럽거나 소리가 나면 깨면 잠들지 못하는건수면장애 인지 아니면 신경성인지 경계가 애매 한데 어떤게 문제 인가요?
- 생물·생명학문Q. 2070년 유전자 편집 기술 상용화 시대: 생물학적 불평등 심화와 '인간 진화'의 종말에 대한 고찰.능력(기억력, 집중력), 신체 능력(근육 밀도, 노화 속도 조절), 정서적 안정성(우울증/불안 장애 완전 제거) 등 '선택적 강화(Selective Enhancement)' 영역까지 확장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초기에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들지만, 점차 대중화되어 고소득층에게는 기본 '패키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기술이 인류 사회와 생물학적 정체성에 미치는 근본적인 영향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해 주십시오.II. '강화된 인간(Enhanced)'과 '비변형 인간(Unmodified)' 사이의 사회경제적 양극화유전자 편집 기술에 접근 가능한 상위 10%의 **'강화된 인간'**과, 경제적 혹은 윤리적 이유로 기술을 거부하거나 접근하지 못한 하위 90%의 '비변형 인간' 사이에 존재하는 격차는 단순히 경제적 불평등을 넘어선 **'생물학적 불평등'**이라는 새로운 차원의 계급 구조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A. 노동 시장의 붕괴와 지능 기반의 차별 * 직업 소멸 및 재편: 강화된 인간이 비강화 인간보다 학습 속도가 5배 빠르고, 피로도가 현저히 낮으며,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이 우수하다고 할 때, 현재의 지식 기반 노동 시장(의사, 변호사, 금융 분석가, AI 개발자 등)에서 비변형 인간은 어떤 직업 영역으로 밀려나게 될까요? 이들이 생존할 수 있는 **'비강화 인간 전용 직업군'**의 특징과 그 규모를 구체적으로 예측하고, 이들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유전적 기본 소득(Genetic UBI)' 제도의 필요성을 논해 주십시오. * 경쟁의 종말: 교육 기관, 기업 채용 과정, 심지어 정부 관료 선발에 이르기까지, **'유전적 우월성'**을 기준으로 삼는 암묵적 또는 명시적 차별(Genism)이 만연할 때, 비변형 인간의 사회적 이동 사다리는 어떻게 완전히 붕괴될까요?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Anti-Genism Law)이 실효성을 갖기 어려운 이유와 그 한계를 분석해 주십시오.B. 문화 및 심리적 충격 * 사회적 접착력의 해체: 인지 속도와 감정 반응 패턴이 다른 두 집단(강화 vs. 비변형)이 같은 사회에서 공통의 문화나 정치적 논의를 공유할 수 있을까요? 이로 인해 발생하는 **'공유된 현실(Shared Reality)'**의 붕괴는 언어, 예술, 엔터테인먼트 등 문화 영역에 어떤 심대한 영향을 미칠지 예측해 주십시오. * 정체성 위기: 비변형 인간들은 자신의 '자연스러운' 존재 가치에 대해 어떤 심각한 심리적 위기(예: '열등 유전자 증후군')를 겪게 될까요? 반면, 강화된 인간들은 자신의 성취를 순수한 노력의 결과로 볼 수 없다는 **'존재론적 공허함'**을 어떻게 극복하려 할까요?III. 윤리 및 철학적 붕괴: '인간' 정의의 재정립유전자 편집 기술의 보편화는 인류가 수백만 년 동안 유지해 온 '자연 선택(Natural Selection)' 기반의 진화 과정을 인위적 선택으로 대체하며, **'인간 진화의 종말'**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A. '인간' 정의의 경계 * 종(Species)의 분화: 강화된 인간들이 더 나아가 차세대에서는 유전자 편집 없이도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줄 수 있게 될 때, 이들은 비변형 인간과 생물학적으로 다른 새로운 종(Homo Sapiens 2.0 또는 Homo Novus)으로 분류되어야 할까요? 만약 그렇다면, **'인간의 권리(Human Rights)'**는 이 새로운 종에게도 동등하게 적용되어야 하는지, 아니면 비변형 인간만을 위한 권리로 축소되어야 하는지 철학적 논증을 전개해 주십시오. * 자연의 종말: '완벽하게 설계된 유전자'의 보편화는 질병, 약점, 무작위성을 제거함으로써 인류를 무한히 안정된 상태로 만들지만, 동시에 예측 불가능한 돌연변이나 환경 적응 능력을 상실하게 만들 위험은 없을까요? 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인류가 '자연 진화'를 포기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는지 논해 주십시오.B. 종교적 및 도덕적 딜레마 * 창조주 역할 수행: 인간이 스스로의 '설계자'가 되는 행위에 대해 주요 종교(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등)는 각각 어떤 교리적 충돌과 붕괴를 겪게 될까요? 종교적 가르침이 이 새로운 생물학적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어떤 급진적인 변화를 겪을지 예측해 주십시오. * 부모의 책임과 자율성: 부모가 자녀의 유전자를 '디자인'하는 것이 자녀의 **'열린 미래(Open Future)'**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을까요? 유전자 설계 과정에서 발생한 예상치 못한 부작용에 대해 부모, 의사, 기술 제공 기업 중 누가 법적·도덕적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대한 복합적인 법률적 분석을 제시해 주십시오.IV. 국제적 거버넌스 실패와 '유전자 전쟁' 시나리오유전자 편집 기술은 한 국가의 규제만으로는 통제될 수 없는 글로벌 이슈입니다. 현재의 국제적 규제(예: 유네스코의 인간 유전체와 인권에 관한 국제 선언)는 이 기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A. 국제 법적 공백과 '생명 공학 천국' * 규제 회피 지역: 특정 국가나 자유 경제 특구(Free Economic Zone)가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전 세계 부유층을 유치하는 **'생명 공학 천국(Bio-Tech Haven)'**으로 변모할 때, 이로 인해 국제 사회가 겪을 외교적, 윤리적 압력은 무엇일까요? '생명 공학 천국'으로의 이주 및 자본 유출을 막기 위한 주요 국가들의 대응책은 무엇이 될까요? * 강제적 도입의 위험: 군사적 우위를 확보하려는 국가가 자국 군인이나 정보 요원의 인지 및 신체 능력을 강제로 유전자 강화하는 정책을 시행한다면, 이는 **'생물학적 군비 경쟁'**의 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한 국제 군축 조약(예: '유전자 개입 금지 조약')의 현실적인 내용과 실행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B. 유전자 개입으로 인한 새로운 팬데믹 위험 * 설계된 질병: 유전자 편집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특정 유전적 특성을 가진 집단만을 표적으로 삼아 공격하는 '맞춤형 생물학 무기(Designer Bioweapons)' 개발의 위험성도 극대화됩니다. 미래의 팬데믹이 자연 발생이 아닌 '국가 또는 테러 집단에 의해 설계된 유전자 표적 공격' 형태를 띨 때, 국제 보건 기구(WHO)와 안보 이사회는 어떤 새로운 방어 및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까? * 유전자 드라이브(Gene Drive)의 통제: 해충 박멸 등 긍정적 목적으로 개발된 유전자 드라이브 기술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예상치 못한 생태계 붕괴를 초래하거나, 인간 집단 간의 유전적 불일치를 악용하여 무기로 사용될 경우의 파국적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이를 제어하기 위한 기술적, 법적 '킬 스위치(Kill Switch)'를 제안해 주십시오.V. 요구되는 최종 분석 및 해결책 제안위의 모든 복합적인 시나리오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음의 핵심 질문에 대한 상세하고 다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십시오. * '강화'의 보편적 접근권: 유전자 편집 기술이 인류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이 기술의 혜택(특히 질병 제거)을 전 세계 모든 인구가 공평하게 누릴 수 있게 하는 **'글로벌 유전자 공평 프로그램(Global Gene Equity Program)'**의 재원 마련 방안과 분배 원칙을 구체화하십시오. (예: 기술 개발 기업에 대한 특별세 부과, UN 차원의 생명공학 기금 조성 등) * '유전적 휴머니즘'의 복원: 생물학적 다양성과 예측 불가능한 인간성을 보호하기 위해, 사회가 **'비변형 인간의 삶'**에도 동등한 가치와 존엄성을 부여하는 '새로운 휴머니즘(New Humanism)' 철학을 어떻게 구축해야 합니까? 이 철학을 기반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미디어 캠페인, 그리고 공공 정책의 구체적인 형태를 제시해 주십시오. * 미래 인류를 위한 윤리 헌장: 이 모든 위험과 가능성을 담아, 2070년대 이후의 인류가 준수해야 할 **'유전자 시대의 헌법(The Genetic Age Constitution)'**의 핵심 10개 조항을 작성하고, 각 조항이 담고 있는 윤리적 함의를 설명해 주십시오.
- 생활꿀팁생활Q. 친정엄마가 있는데 신부석 없이 하는 결혼식이 가능한가요?힘들었다고 합니다.조카에게 애정표현은 커녕 거의 혼자 두고 일만하느라조카도 이제 서른이 다 되었지만공황장애와 경계성인격장애로 병원을 많이 다녔고이번에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하는데언니에게 아주 불만이 많아서 말한마디 붙이기도 어려울 정도라고 합니다.상견례 한다고 벌벌 떨면서 나가는걸 간신히 안심시켜서 보냈는데상견례장에서도 조카가 맘에 안드는 말을 언니가 했다고조카가 엄마와는 말도 섞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예식장에서 어떻게 할지 의논하다가 어떻게 대화가 오해가 생겼는지시댁에는 혼주석이 있고언니네는 언니가 참석은 하지만 혼주석은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언니는 좀 부끄러운지 지인들은 아무도 안부르고 가족만 부른다고 하는데저는 화가나서 언니가 결혼식에 안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언니도 하도 딸에게 감정적으로 얻어맞다보니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매우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며딸 결혼식에 안가는건 폐륜이 아니냐고 꼭 가야한다고 하는데엄마가 딸 결혼식에 밥얻어먹으러 가는것도 아니고지 아빠 없다고 쪽팔리다고 엄마 혼주석이 없는게 말이되나요?하나밖에 없는 언니라서 저에게는 소중한 사람입니다.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며...언니 말대로 딸 결혼식이니까 꼭 가야한다면엄마가 없는것도 아니고 참석까지 하는데 혼주석이 없는 상황이라면그야말로 개망신거리 아닌가해서요.지인을 안부른다고 했지만 몇몇과 회사동료들은 온다고 하더군요.제 지인들도 가고 집안어르신과 어릴적 친구들도 올 예정이라 신경도 쓰입니다.저도 가지말라고는 해놓고도 궁금해서 요즘 결혼식 문화에 대해 검색을 많이 해보았지만엄마가 참석하는데도 혼주석이 없는 경우는 없더라구요.언니가 괜찮을까요? 망신당하고 충격받아서 마음의 병이 더 깊어질까봐 걱정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단순한 경계성 자폐이지만 자꾸 변해요.딸이 경계성자폐로 아이가 4살부터 병원에 다녔고 놀이치료 음악치료도했지만 뚜렷한 나아짐이 안보였고 고2.3에 장애 판정을 받았어요.초4학년때부터 자폐약을 복용했어요. 그전에도 약은 복용했지만 단발성이었고. 지금 27이 되도록 약을 복용하고 있어요.이사땜에 병원을3. 4번 바꾼것같은데 계속 소아과에서 먹은것같아요. 사회성도없고 취업도 싫어해요.한 프로그램 원장님이 약을 바꾸는것도 방법이라고 하시네요.근데 그것이 어렵다고. 평소에는 순하던애가 싫어하는 일을시키면 조울증 증세가와요.기분도 다운데고 고집도세지고.심하진 않치만 취업하거나 어디 소속되서 간단히 뭘 배우기도 힘들어요. 이대로 집에서만 있어야 하나요.아직 젊은데... 규칙적인 생활을 시키고 집에서라도 뭘 해야할텐데. 암담해요. 여긴 시골입니다. 서울서 귀촌한지3년 됬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양극성 장애가 있는데 이런 것들은 증상인가요? 아니면 다른 질환이나 이유가 있는건가요?양극성 장애로 약을 거의 5년째 먹으며 차료중에 있습니다 최근 들어 일도 많이 벌려놓고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과도 참았던게 터져서 손절 하고 그랬어요 학원도 막 끊고 잠도 자고 싶지 않고 잘 들지도 않아요 그리고 가장 심각한건 말하고 듣기에 문제가 있는건데요 방금 들었는데 3초도 안되서 까먹고 다시 떠올리려고 해도 전혀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동문서답?을 한다고 해야할까요 일상적인 대화중에 갑자기 떠오른 아무 상관없는 단어를 통제할 수 없을정도로 떠오르면 바로 입밖으로 내뱉어버립니다말을 듣는 도중 아무런 상관없는 단어들을 내뱉어요 그리고 어릴때를 생각해보면 예전엔 추억들도 엄청 많이 떠오르고 그랬는데 이젠 두손에 꼽을 정도로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또 휴대폰 어플을 쓰다가 네이버 같은 데를 들어가고 싶다고 예를 들어보면 앱을 나가서 네이버를 누르는 순간 뭘 하려고 네이버를 켰는지 까먹어버립니다 점점 꿈과 현실의 경계도 희미해지고 일상생활이 많이 힘듭니다 엄청 예민해진데다 사소한 일에도 확 날카로워져요 공격성도 너무 커져서 이러다 진짜 제어를 못할까 걱정입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발달장애인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싶습니다.인지능력이 떨어지는 발달장애인의 동네에 살고 있습니다.덩치가 커, 동네사람들이 경계를 하는 것 같습니다.자연스럽게 같이 대화하고 위화감을 줄수 있는 행동에 저하시키는 방법에 알려주고 싶은데 대화가 안됩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내 괴롭힘을 몇 달째 당하고 있습니다. 처벌기준이 어떻게 되나요?없었습니다.복직하면서 그사람이 대쉬하는거를 사장에게 말하게 되었습니다.그 뒤로 업무에서 배제는 물론이고 다음날 부터 저를 경계하고 공격하고 따라하는 이상한 여자애까지 나타나서 감정 소모가 심합니다.여기가 사기업이라 손님이 저 아가씨가 하는거면 우리애도 하겠다고알바면접을 요구하고 후배가 된 그 이상한 여자애가 지친구도 데려온다 아부를 떨더니그 후배의 엄마가 친구데려오면 쫓아내라고상사들에게 전화까지해서 치마바람 휘날릴정도로 극성입니다.결국 사장친구에게 복직 첫날부터 찍힌후바로 다음날 후배가 오게된 셈인데요.사장친구가 그 후배는 조기퇴근도 3시간이나빨리 보내주거나 통신업계 특성상주말에 쉴 수가 없는데 퇴학당한애라서 검정고시 봐야된다고 편의를 봐줘서처우격차에 힘이 빠졌습니다.그 후배가 처음부터 저를 질투해서 인사도 무시하고 먹을것도 저 빼고 돌리는 여자입니다.그 여자는 사장친구에게 저를 욕하고 이간질하는 상황이라 사장친구와 후배여직원 두 사람이 작당모의해서 저를내쫓으려고 합니다. 그 둘은 카풀도하고 쉬는날에 굳이 직장에 제 몫은빼고 따로 만나러 오기도합니다!사장님은 친구가 저를 험담하자 제 업무수행능력을 폄하하면서 이제는 셋이서 단톡방으로 기회만되면 지적을하고 수치심을느끼게하는건 양반입니다.폭언에 폭행까지 합니다.다른직원 한명만 저를 뉍두구요.손님들은 저에게 만족하고 일도 두루뭉실하게말하고 틀리면 혼내거나cctv를 보다가 제가 화장실가면사무실 전화기로 전화를걸어서왜 전화안받냐는 식으로 단톡방에 트집을 잡고주6일 11~12시간근무를 시키고 세후 180~200사이를 줍니다.이에 상처받아 업무개선이 안되면 출근못 하겠다고4일정도 무단결근을 했는데저보고 손해배상을 하라고 합니다.휴대폰 판매점이구요 공식 대리점은 아닙니다.지금 한 달 출근해서띄엄 띄엄 업무를 배운지 5일만에 기초연금 받게 해드려서 핸드폰 6대팔았습니다.이간질하는 후배는 한달 내내 케어 받으며0대 실적입니다...저는 온갖 허드렛일 한달 가까이 하고입사 하루차 말단직원인데2주동안 6대를 팔았구요. 그중 2대는 강매당했고 강제적으로 장기계약중인 통신사를 해지시키고통신사이동을 시켜서 실적을 메꾸더라구요.제 친구들은 사장이 저를 이용하는것 같다고 하고다들 그만두라고 합니다.제가 폭행당한cctv가 있는데 cctv를 확보하려면 경찰에 신고해야되나요?사장이 거부하면 cctv 확보가 불가능할까요?예전에 지인소개로 몇달 다니다 개인사정으로 쉬고 복직하려는데 이직제안이 있어 고민하다가사람 급하대서 왔는데배신감 느껴서 가슴이 터질것 같습니다.그 여직원이 제가 업무하던것들 본인이 마음대로 파기하고제 말투까지 따라합니다.지점이 여러곳이라 업무폰이 바뀌어도제 말투를 외울정도로..디테일하게 다 따라합니다. 제 카톡 프사까지도요.정말 숨이막히고 정신이 나갈것 같아요.땡볕에 허드렛일과 상담부터 판매 정보이동후 고객관리 요금안내 별의별거 다 하는데사장친구가 그 여직원에게는 아무일도 안 시키고둘이 비웃는데 공황장애 걸릴 거같아요...제가 잘못했던 부분들이나 노동법적으로 제가위반된게 있으면 객관적 조언 부탁 드립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의 증상이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성추행 피해자 입니다.가해자와 비슷한 실루엣만 봐도 가슴이 쿵쾅거리고 철렁합니다괜히 다른 사람을 의심하고 경계하게 되네요.성추행을 당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이런것도 PTSD에 해당이 되는 증상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발달장애인이 복지카드 없이도 혼자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경우, 보호자 동행은 필수일까?부산 시민이고 정상인과 경계 수준의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이, 수시로 공항이나 국제여객부두에 가면 출국장 앞에서 혼자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지카드를 잃어버렸거나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공항 계산대나 직원 화면에서 장애 여부가 확인될까 봐 걱정되어 실제로 혼자 여행을 떠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저와 같은 발달장애인도 혼자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여전히 보호자와 함께 가야 안전하고 절차상 문제 없는 것일까요? 해외여행 준비, 공항 이용 절차, 장애인 지원 제도를 고려하면 어떤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한지 궁금합니다.어머니는 회사 때문에 해외여행 못 간다 하고여동생은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네요돈 3천만원 밖에 못 모았고요그 3천만원 아직 적금 많이 들 수 밖에 없으니 말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애플워치 심전도 저 부정맥인가요??안녕하세요 전 만 40세 여성입니다.지금 앓고 있는 병은 갑상선 저하증, 불안장애, 다산성난소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경동맥초음파를 했을때 좌내경동맥에 0.14m 석회화플라그가 있습니다. 동맥경화도 경계범위에 있으며, 경도성 지방간이 있습니다. 중성지방이 280정도 됩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 없습니다.담배 끊은지 5년정도 되었고,(이후로 전혀 안핍니다.), 술은 거의 안먹습니다. 한달에 1,2번정도 맥주 한캔정도입니다.갑상선 저하증 약은 계속 먹고 있고, 불안장애 약은 혈압이나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뛸때만 먹으며,다난성난소 증후군은 야즈를 15년째 먹고 있다가 피임약때문에 혈관이 안 좋아지는 것 같아 루프로 바꾸려 끊은지 한달 정도 됩니다.이런 문제 때문에 지금까지 2달간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유산소 운동도 일주일에 4일씩 하고 있습니다.근데 최근에 건강검진을 하지 않아본 상태라 현재 정확한 데이터는 없습니다.한,, 25세쯤 부터 심장이 갑자기 꿀떡하는 느낌(한번) 목 가운데 부분에서 들 때가 간헐적으로 있었는데,요글레(한 2주전정도) 빈도수가 잦아 지고 어제는 한 10번 넘게 꿀떡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자주 발생해 불편하여 애플워치 심전도로 나올때 까지 측정해봤는데 사진상 노란색 부분이 그 꿀떡할때 부분이측정된 부분입니다.참고로 2년전 불안장애 발생시 심장내과에서도 24시간홀터검사, 초음파를 해봤는데 정상으로 나왔거든요.그때 당시엔 갑자기 심장이 뛰는것과 가슴이 쏴한 느낌, 운동할때 아주 간헐적으로 꿀떡한 느낌때문에 검사해본것입니다.현재 자주 발생되는 이유가 갑상선저하증땜에 그러는건지, 야즈를 끊어서 그러는건지, 아님 심장이나 혈관에 진짜 문제가 생긴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이 궁금증을 풀려면 어떤어떤 검사를 해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