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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청년 주거급여 확대한다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아니지만 또 가만 생각해보면 안 받는 것보다는야 낫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직장 동료분들이 회사 근처에서 자취하는 걸 보니 다들 본가에서 출퇴근할 때보다 출퇴근 시간이 줄어서 확실히 삶의 질이 올라갔다고는 하는데 현재 지원 정책으로도 이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또 청년들의 주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은 무엇이 있을지도 알고 싶어요.
- 부동산경제Q. 본가 근처서 자취하면 토허제 신청시 불이익 있나요?토허제 지역 아파트 매수겸 자취도 시작할겸 단기 거주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토허제 심사 통과에 어느게 더 안정적인가요?(세대분리 후 한달 미만으로 살고 토허제 신청할거 같아요)본가 근처 빌라 원룸(경기)본가랑 구 주소지가 달라지는 곳의 고시원단기 거주지들은 경기도고 매수희망 토허제 아파트는 서울입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타지 전입신고 후 본가 근처 사회복무요원 신청제가 경기도에 본가가 있고 원래 공익 근무지도 여기로 되있는데 대학교 때문에 잠깐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전입신고를 하게 된다면 자취하는 곳 근처로 신청해야 하는 건가요? 아님 본가쪽도 해도 되나요?
- 부동산경제Q. 경기 남양주 부근의 행복주택이나 청년전세 공고 알림을 받을 방법이 있나요?현재 자취 시작한지 5개월차입니다.일단은 본가 근처랑 멀지 않은 곳에 원룸 자취방을 잡아놓고 생활중인데, 월세는 솔직히 나가는 돈이 너무 아까운데 전세로는 가지 못할 수준의 경제력을 가진 상태입니다.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봤지만 현재 자취방은 1층에 상업시설이 있는 다가구주택 형태라 저리 전세대출같은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지금 방은 입지 자체는 좋은데 건물 구조 상 환기가 잘 되지도 않고 음식점이 밑에 있다보니 환기는 꿈도 못꿉니다.그래서 계약기간만 채우면 이사를 갈까 고민중인데 행복주택이나 청년 전세대출같은걸 조금씩 알아는 보고있으나 잘 모르기도 하고 부모님도 지금 본가 구하신 이후로 20년 넘게 이사를 안 간 상태라 구체적인 질문이나 답을 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블로그나 구글링 등으로는 알 수 있는 정보가 매우 파편적이고 적던데 매 주 신경써서 LH나 GH 홈페이지를 들어가 확인하는 수가 전부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지하게 이사 고민 들어주실분.. 복받으실거에요ㅠ안녕하세요 32살 만30살 남자입니다,현재 재택근무를 하고 있고 본가가 경기도 포천이라 근처인 양주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요.덕계동이라는 아주 조용한곳에서 자취를 하고 있고 1년 반쯤 되가고 있는데.. 요새 문득 외로움도 너무 크고 재택근무에다가 집돌이라 유일한 취미가 헬스이다보니 집 헬스장만반복하다보니 최근엔 우울증도 생기려고 하는거같더라구요 ㅠ 그래서 한살이라도 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환경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사를 고민중인데.. 고민중인게, 제가 3년전에는 수원에서 자취를 했거든요, 근데 본가랑 멀다보니까본가에 자주 안가게 되서 어차피 재택근무고 그러니까 그냥 본가 근처에서 살아보자 하고 양주로 이사를오게 된건데.. 가까워도 일이 힘들다보니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 본가를 가게 되더라구요,주말에 쉬는데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시다보니 주말에 일을 하시니까 저도 가서 그냥 도와드리고.. 쉬진 못하고 ㅠ 그러고 있어요그래서 본론으로 돌아와 이사를 가는게 저한테 맞는거같아 알아보는데.. 현재 선택지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서울로 가서 동네친구도 사귀려 노력을 하고 좀 다양한 만남을 시도 해볼지, 아니면 현재는 양주 덕계동이지만 바로 옆인 양주 옥정동이라고 인프라가 그래도 좋고사람도 좀더 많은 곳으로 이사를 갈지, 아니면 경기도중에서 사람도 많은 수원 혹은 살기 좋다는 일산?쪽으로 가볼지.. 이게 재택근무라 위치가 상관 없다보니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반은 어차피 재택근문데 뭐하러 서울에 가냐 그래도 좀더 저렴한 경기권으로 가라 라는 애도 있고 반은 그래도 서울에 사람이 제일 많기 때문에 너같은 집돌이는 서울로 가서 기회를 좀 더 많이 만들어봐야한다 라는 친구들도 있어서 뭐가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일단 우선순위는 제가 헬스가 유일한 취미기 때문에 헬스장 좋은곳 주변으로 갈거같고.. 나머지는 그냥 재택근무를 하기때문에 집컨디션 좋은곳, 그리고 한가지 고민중인건 청년들이 많이사는곳으로 갈지 말지에 대해서 좀 고민중이에요 ㅠ 이런 상황인데 .. 혹시 해결해주신다면 너무 큰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주신다면 정말 복 받으실거에요 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준생인데 자취할지 본가로 갈지 못 정하겠어요물치학과 나왔는데 학점이 좋지 못하고 면접 프리패스상이 아니라서 당장 면접 보기가 두려워요 그래서 자취 말고 본가에 돌아가야 하나 고민돼요…근데 본가는 시골이라서 돌아가면 계속 히키코모리 될 거 같아요…제가 당장 사회생활 하는게 서툴어서 계속 취준 하면서 자취하면 돈만 나갈까봐 무서워요 그래도 청년월세 덕에 20만원 들어서 그런데 계속 여기서 사는게 나을까요? 나중에 직장이 구해지더라도 이미 이 집에서 재계약을 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도 어려울거고 통근하게 될거 같은데 어떡해야할까요…? 본가에서 지내다가 나중에 직장 구하고 근처로 자취하기vs청년월세 혜택 유지하면서 알바 조금씩 하고 나중에 직장 통근하다가 집계약 1년 다 끝난 후 자취하기 중에 어느게 나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자취랑 본가 중에 어디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원래 대학근방에서 살다가 본가 근처에서는 취업을 못할 거 같아서 대학근방에서 계속 자취를 하기로 했었어요 처음엔 일을 알아보려고 자취 계속 한다고 한건데 일을 잘할 자신도 없고 면접 공포증 때문에 미루다보니까 8개월이나 지났고 결국 자취하면서 허송세월 보냈어요 월세 지원 때문에 20만원 냈긴 했지만 후회할 짓 한거 맞죠? 사실 본가는 지하철역 가려면 버스 타고 1시간 걸리고 엄마랑 사는데 제가 소리에 스트레스를 잘 받아서 그런거 때문에도 계속 자취했던건데 제가 제대로 취업 준비도 안 하고 단기 알바만 했던게 너무 후회되고 이제 전공으로 정말 일 하고 싶어져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최근 올라온 공고 중에서는 본가에서 버스 타고 30분 거리에 공고 1곳 올라온 곳 빼고는 제가 통근하기 그나마 편한 곳은 자취방 밖에 없는 거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유일하게 본가랑 가까운 직장 한곳에 취업이 된다면 거기에서 돈을 모으고 살지 아니면 아무 지역 일단 면접보고 남은 3-4개월 동안 자취방에서 통근하다가 그 직장 근처로 자취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 부동산경제Q. 청년월세지원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제가 4개월 동안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다가 방학 하면 본가 내려가서 있고 군대 갔다가 다시 자취를 할려고 하는데요4개월 동안 자취하면서 청년월세지원을 받다가 군대 갔다 온 후에 이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군대 갔다 온 후부터 지원 받는게 맞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준생인데 1년 더 자취vs본가 어느게 나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경기권 물치과를 나와서 지하철역이랑 가까운 곳에 자취 하고 있어요 교통은 제 본가는 천안쪽이라 역으로 나가려고 해도 버스로 1시간 걸리고 시골 같아서 여기가 그나마 낫구요 여기도 대학 때문에 사는 곳이라 그닥 맘에 드는 지역은 아니예요 … 대신 지하철역이랑 가까워서 좋긴한데 제가 나중에 직장이 어느 지역에서 다니게 될지도 모르겠어서 여기서 계속 사는게 애매해요… 또 제가 청년월세 지원을 받게 돼서 월세가 20만원인데 저한텐 큰 돈이라서 다시 본가로 돌아가야하나 싶어요. 계약이 2월달까지예요. 마음 같아선 이사 가고 싶은데 그건 어려울 거 같고 청년월세를 1년 더 연장해서 알바하면서 취준해볼지 아니면 본가로 돌아가서 취준해볼지 고민이 돼요. 이쪽에서 직장 구해도 통근시간은 좀 길거 같아요. 1년만 더 월세살이로 사는게 맞는걸까요? 본가로 돌아가서 전세보증보험 이런 것도 알아봐서 나중에 직장 근처로 자취를 할지 너무 고민이예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하는게 너무 싫고 그냥 죽고싶어요보건계열 국가고시를 따놓고 학교 주변에서 자취하던 중이었어요 여기에서 일 자리 알아보려고 자취 1년 더 하기로 한건데 면접 보는 것도 무섭고 대인기피증 때문에 계속 미루다가 단기 알바만 하고 결국 8개월이 지났고 자취방은 4개월 남았어요 저 정말 미련한 짓 한거 솔직히 맞나요? 본가에 공고가 하나 올라와서 지원했는데 연락은 없고 자취방 근처엔 그나마 공고가 여러개 올라와있더라고요 여기 근처에서 계속 자취해야할까요? 지금 사는 집이 층간소음이랑 옆집 소음 때문에 신경 쓰여서 이사 가고 싶은데 너무 골치 아프고 제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그냥 바로 취업 했으면 돈도 많이 모았을텐데 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공백이 많고 학점도 낮아서 그런가 다 저 안 좋게 볼거같고 그냥 죽고 다 포기하고 싶어요…정신병원에 갈 의지도 안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