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꾸준한멍멍이고등 문제집 추천해주세요!!!!!고등1 문제집 추천 해주세요!!! 열심히는 하는데 생각보다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지금 하면 좋은것들이나 다 괜찮으니 말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미소띠는밀크티고3 고등학교 공부 고민 도와주세요.제가 고3이고요 학교에서 8:30부터 밤 9:30까지 야자까지 하고 집에 오면 10시 10분쯤 되는데요.. 집에만 오면 공부가 너무 하기 싫고 그냥 얼른 자고 싶어요.. 다른 애들은 고3이라 12시 넘어서까지 공부하다가 거의 다 1-2시쯤 자거든요 근데 저는 이게 핑계처럼 들릴 수는 있는데 진짜 잠을 그렇게 4-5시간 자면 그날 몸이 너무 안 좋고 자율신경이 예민해서 좀이라도 컨디션 안 좋으면 진짜 확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실제로 쓰러진 적도 있고 이제는 쓰러지기 전 느낌을 아니까 바로 대처할 수는 있는데 그 느낌이 진짜 너무 싫어서 체력 충전할려고 집 가면 씻고 바로 자거나 12시 아주 조금 넘어서 자거든요.. 고2 마지막 기말고사 때도 잠 줄이면서 했다가 임파선염 생기고 진짜 처음으로 너무 살 빠질 만큼 너무 아파서 거의 두 달 동안 너무 힘들었었거든요.. 그 이후로 진짜 공부하면 또 그렇게 아플까봐 너무 무섭고 그래서 전보다 공부에 좀 더 소홀해졌어요.. 이게 이기적인 마음인 건 맞는데 진짜 평소에도 남들보다 뒤쳐지고 요새는 더 뒤쳐지는 것 같고 애들은 다 잠도 줄여가면서 공부하는데 저는 하루라도 그러면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지고 더 집중 안 되고 그래요.. 뒤쳐지는 것 같으면 공부를 더 하는 게 원래 맞는데 저는 더 하기 싫어져요.. 진짜 해도해도 문제가 너무 안 풀리고 뭐가 문젠지 모르겠고 그냥 제가 너무 한심하고 멍청한 거 같아요 주변 애들이 제가 열심히는 하는 걸 알아서 공부 잘 하는 줄 아닌데 완전 아니거든요.. 그래서 더 너무 속상해요 진짜 전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건데 실력은 항상 똑같은 거 같고.. 남들보다 머리가 멍청해서 항상 뒤쳐지는 것 같아서 요새 집에만 오면 눈물이 나요 애들 다 이해하는 거 저만 못 하는 거 같고 나만 느린 거 같아요 너무 속상하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 너무 우울해요 진짜 이제는 그냥 사라지고 싶어요 제발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오늘이고등학교를 잘못 선택해서 분위기 따라가는것 같아요제가 고등학교 선택할때 분위기 안따라가고 공부 잘 할줄 알고 특성화고를 골랐는데 여기 와 보니까 제 길이랑 안맞기도 하고 애들이 노니까 공부를 못하는것 같아요 불안은 한데 공부가 손에 안잡혀요 전학도 생각해 봤는데 새학기여서.. 담임쌤이랑 상담이라도 해봐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매우개방적인붕어빵독감으로 결석되면 개근상못따나요??ㅠㅠ저희학교가 병결이나 인정결도 개근상못따는걸로알고있는데 독감으로못가도 개근상못따나요??ㅠㅠ 그리고 저희엄마가 독감걸리면 학교못가는게 법으로정해져있다는데 맞나요..? 그냥 독감인거숨기고가고싶은데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책임감을가진해파리고등학교 기숙사 진짜 나갈까요???지금 고등학교 3학년인데 기숙사 규정이 갑자기 바뀌었는데 진짜 하지말라는것만 늘고 기숙사에서 할 수 있는것도 없이 그냥 거의 감금 상태인데 사감쌤이 제가 한 짓이 아닌데 저한테만 화를 내시더라고요 진짜 나가고 싶은데 고3이여서 고민이에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고등학교 영어 내신 공부 어떻게 하시나요?고등학생이신 분들만 답해주세요! 영어2 금성출판사 부교재가 없어서 그냥 본문을 통째로 암기해버릴까 하는데, 중학생들이 그렇게 하는 건 봤는데, 고등학생이 영어 본문을 통째로 외운 건 드물던데요, 다들 영어 내신 공부 할때 영어 본문 싹 다 외우시나요? 본인 영어 등급과 같이 답변해주세요. 원하는 답변이 나오면 나오는 즉시 채택하겠습니다.그리고 외우신다면, 보통 며칠 잡고 외우시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지지받는설렁탕위탁학교 제과제빵 너무 힘드네요...안녕하세요 고3이되서 제빵과로 위탁을 왔습니다.(처음으로 기숙사도써요!) 몇주 다니진 않았지만 실습도하고 이론공부도 했거든요.. 근데 평소에도 제거 공부를 잘안하는데 이번에 필기를 4월달 안에 따라하셔서 암기도 잘안되는데.. 진짜 노력하고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제가 이 진로로 택하면 저랑 잘 안맞을거같고 힘들것같고 부모님이 넘 보고싶고 여기에서 공부한다고해도 자격증 못딸것같고.. 자신감도없고 실습할때 다른얘들은 엄청 재밌게하는데 저만 갑자기 막 눈물이나고 밥먹을때도 눈물이나고.. 재미가없어요.. 너무 어렵고요.. 제가 부모님께 울면서 전화드렸더니 걱정 해주시고 고민해보라고 하시는데 포기하면 부모님께 넘 죄송해서.. 제가 오겠다고했는데.. 그리고 만약 자격증을 안따면 20대 되서 뭐해먹고 살아야하는지.. 부모님께 좋은모습보여드리고싶은데.. 알바만 하고 살아야하나.. 생각했던게아니라 힘들어요.. 뭐가힘든지는 잘 모르겠는데.. 눈물이 맨날 나네요..본교가도 사실 맨날 멍때리고 시간낭비인데 저녁엔 그래도 가족과 밥도먹고 할수있으니까.. 그게 넘 행복한거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돈을 어떻게 벌어야할지..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남의 뒷담화를 듣고 자꾸 휘둘려요 남의말에 휘둘리지 않는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뒷담,앞담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매일 받고있는 학생입니다제가 타인을 본다는 이유로 앞담,뒷담의 대상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지금까지 그 앞담,뒷담을 매일같이 듣습니다 그런데 억울한게 저는 사람글에게 불쾌하게 처다볼정도로 처다보지읺고 오히려 땅만처다보고 오해를 받기싫어서 모자도쓰고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습니다 그런데도 그런 오해를 받고있어서 스트레스에요여러분은 이런상황에서 남의 말에 신경쓰지 않는 방법이 있나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렸고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제가 위축되면 안되니 남의 말을 신경쓰지말라고 하시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수려한부르주아경선식 영단어장 영어 단어 외우기에 좋나요?수능 어휘 잘 몰라서 경선식 영단어장 사긴 샀는데 비판의견 긍정의견 둘다 있어서.. 영어는 잘 못하긴해요 한지문에 모르는단어가 최소 10개는 되는것 같음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멋쩍은빈대떡자사고(자율형사립고등학교)와 특목고(특수목적고등학교) 각각의 장점자사고(자율형사립고등학교)와 특목고(특수목적고등학교) 각각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또 단점도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