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엄숙한농어인강 관련해서 여쭤봅니다!!!!!이제 곧 고2가 되는데요. 올해는 메가패스를 썼었는데 2026 가격이 10만원 정도 올랐더라구요. 그래서 EBS를 들으려는데 괜찮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유난히아름다운청국장예비 고1 인문계 고민입니다 (울산)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예비 고1입니다 제가 퍼센트 90%입니다.. 딱 작년 커트라인인데 이번엔 인원수도 많아서 퍼센트도 더 올라갈것같다고 쌤들이 계속 말씀하시고.. 또 학원쌤은 인문계는 다 간다고 요즘은 학생수가 없어서 다 갈수있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너무 불안합니다 인문계 어려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직도유연성있는청설모금요일날 고등학교 면접을 보게되는데..이번주 금요일 28일날 고등학교 면접을 보는데 제가 A형독감에 걸렸어요. 거의 다 나았는데 아직 완치는 아니라서 조금 걱정이 되는데 괜찮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플래너고1 내신 5등급제 1학기내신 2.4현재 저는 고 1 학생입니다고 1 1학기 내신 2.4등급나왔습니다 너무 얕보고했다고 이꼴났고요 일반곱니다 지금부터 계속 다 잘 맞을자신있습니다 생기부도 살짝 망한거같습니다 지금 부터 생기부 챙기면서 내신 올리면 중경외시 갈수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분명한신입사원상위권 학교 고교학점제 정시 내신반영상위권 학교에서 내신 따기 힘든데 자퇴할까요내신 3등급 정도의 학생들은 모의고사에서 1~3등급을 받는 학생들이고 모의고사 수학 100점은 학생 10퍼센트를 넘는데 수시를 챙기려고 해도 너무 힘들고 정시로 갈려고 하더라고 내신 반영률이 너무 높아서 자퇴를 고민하는 중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클래식한기러기132고등학교 3학년 2학기 출석에 대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학교에서는 수행평가도 다 끝나서 하는 것이라고는 친구들과 떠들고 노는것 밖에 없는데 그 시간에 운전면허를 따고 싶고 친구들과 여행도 가면서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은데 미래에 3학년 2학기 출결상태가 중요할까요? 재수 생각도 없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도와주는김치볶음밥(금전적, 대학) 제가 너무 이기적인 것 같고, 부모님께 죄송해요안녕하세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서, 다른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저희 집은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까지 정말 가난했습니다. 이후 점차 형편이 나아져 중학생 때쯤에는 평범한 가정이 되었지만, 어린 시절의 가난한 집, 부모님이 “미안하다”고 하시던 말, 파스를 잔뜩 붙이고 계셨던 모습 때문에 저는 대학이라는 걸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그러다 20살이 되던 해, 선생님 추천으로 바로 취업을 했습니다. (특성화고 졸업이에요.)하지만 제 성향과는 완전히 반대인 직무였기에 결국 1년 만에 그만두었습니다.그리고 21살이 된 지금, 알바를 하며 미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조무사가 되어 병원에 취직하려 했지만, 몇 가지 이유로 자꾸 대학에 가고 싶어집니다.---대학에 가고 싶은 이유1. 친구가 없어요.초·중·고 모두 친구가 많았는데, 제가 연락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이다 보니 결국 다 관계를 놓쳤습니다. 솔직히 ‘내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라는 생각이 계속 떠나지 않습니다.2. 대학만의 단체 생활이 부러워요.MT, 동아리, 축제 같은 활동이 정말 부럽습니다. 또, 당사자가 아니라 쉽게 말하는 걸 수도 있지만… 미래를 기대하며 공부하는 대학생들의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3. 목표를 잃은 느낌이에요.고등학교 때는 취업을 위해 생기부와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힘들었지만, ‘조금만 더 하면 목표에 가까워진다’는 설렘이 있었습니다.하지만 막상 취업을 하고 나니, 이제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무엇을 위해 돈을 버는지, 무엇에 기대하며 사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대학에 가서 다시 한 번 목표를 향해 뛰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4. 전공 관련 직업이 너무 멋있어 보였어요.박봉이고 일도 힘들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고민되는 이유1. 영어가 필수 전공인데, 제 영어는 중학생 수준입니다.그래서 영어 학원비와 생활비는 제가 알바해서 벌고, 기숙사비와 등록금은 부모님이 학자금 대출로 부담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영어를 따라잡으려면 돈도 계속 들어가고, 제가 대학을 선택하는 순간 부모님한테 금전적 부담이 훨씬 커진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뼈빠지게 일해야지…”라고 한숨 쉬시는 모습을 보면, 제 선택이 부모님을 힘들게 하는 건 아닐까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2. 저는 외동이고, 부모님은 유산 끝에 저를 얻으셨어요.그만큼 저를 더 걱정하시고, 친구 집에서 자는 것도 불안해하십니다. 그런 부모님을 두고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이 걸립니다. (서울 사람이지만 수시 관리를 안 해서 서울은 넣을 곳이 없어 결국 지방만 가능합니다.)3. 영어가 정말 중요한 과인데, 제 실력은 바닥이에요.졸업도, 취업도 영어가 필수인데 저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4년 동안 친구 사귀고 대학생활 즐기려고 등록금을 쓰는 건 아닐까?’라는 두려움이 들어요.솔직히 멋있어 보여서 지원했던 것도, 스스로에게 핑계를 대고 있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4. 휴학 없이 졸업해도 26살입니다.26살이라는 나이가 너무 크게 느껴져요. 곧 30인데 취업도 못하고 허우적대게 될까봐 무섭습니다.남들이 그런 상황에 있어도 한심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지만, 막상 제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너무 한심할 것 같아요.---물론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고, 쉬는 날 없이 알바하고, 영어 공부도 병행하면 부모님도, 저도 숨통이 조금 트일 거라는 걸 압니다.하지만 머리가 좋지 않은 제가 장학금을 받을 만큼 공부하면서, 알바와 영어를 동시에 해낼 수 있을지 의심만 듭니다.저조차 저를 믿지 못하는데, 부모님께 “저를 믿어주세요”라고 말하면 더 실망만 드릴 것 같아 아무 말도 못하고 있어요.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실패가 두렵고, 사실 저는 대학에 그 정도로 간절하지 않은 건 아닐까요?치기 어린 마음으로 부모님의 돈만 쓰게 만드는 건 아닐까 두렵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신입입슝요리 위탁교육 학교 순위에 대하여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현재 고2 학생입니다 요리 위탁교육에 관련하여 알아보다보니 너무 좋은 곳도 많은 것 같고 그래서 여쭤봅니다.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한호전)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서현전)한국외식조리직업전문학교(CIK)한국외식과학고수도직업전문학교수원학국직업전문학교고려직업전문학교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국제직업전문학교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위 학교들에 자세한 순위는 없더라도 대략적인 순위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순위 부탁드립니다 아니라면 5곳 정도만 골라서 1~5위 순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혹시라도 이곳에 빠졌지만 좋은 요리 위탁교육 학교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학원은 제외) 아 그리고 골라주신 학교들 중에 기숙사를 제공하는 학교가 있다면 이것도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검소한재규어120고등학교 면접복장 괜찮은가요..?저희 학교가 교복이없어서 사복을 입고가야하는데사진에있는 니트에 (안에 흰색옷) 검정색바지 입으려고하는데 괜찮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소유능한남세균학교생활 인간관계 스트레스받아 정병돌기 직전인 고등학생의 고민 상담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다니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ㅠ학구열이 있는 동네라 애들 하나하나가 대입에 환멸을 느끼면서 사는데 ㅠ저는 유독 학교에서 사소한 일이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감정조절을 하는데에 있어서 제가 너무 초라해지는 느낌이고ㅜ인생이 안꼬이긴했는데 그냥 꼬인 느낌이 들고 그렇고 그래요 ㅠㅠ겉으로 티내진 않고 그냥 웃으면서 수다 떨긴 하는데못생긴 게 쪼개면서 남 성적가지고 까대가지고 얼평 갈굴뻔했어요 ㅠ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웃으면서 넘어갈수 있는 부처님이 될수 있게 강철멘탈 되는 법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