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영리한성게삶이 지겹고 타인과의 비교를 자꾸 하게돼요.저는 현재 고2 만화애니입시생입니다.원래하던게 그림 이었는데 그림을 자꾸 그리다 보니깐 실패를 맞보거나 상대방보다 못하는 부분이 생기거나 어떤 형태든 시련이나 역경이 닥치잖아요? 근데 그런게 이겨내거나 일어서기 너무 힘들어서 그림을 자꾸 안그리고 싶어지고 그림그리는게 무서워졌어요.저는 초3때 취미로 미술을 시작했다가 중2이후로 일러스트계 그림에 푹 빠져서 오직 내 인생은 그림을 위한 삶이야 라며 살아왔습니다.실제로도 꽤나 그림을 잘그려서 외주같은것도 받아보고 여름방학때 실기대전에서 A+도 받아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과 계속 비교하게 돼서 자꾸만 무너져내립니다.. 여름방학 이후로 학교도 너무 가기싫고 업친데 덮친격 피부도 심하게 뒤집어져서 제 얼굴도 보기 싫어지고 일상생활 하는 것 조차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름방학 이후론 일주일에 한번씩 학교는 빠지고 학원도 잘 안가다가 이번주 와서 좀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그림을 안그리는 제가 너무 남과 비교되고 한심해보여서 계속 이렇게 방황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건지 너무 고민됍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악순환의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림은 지금의 제가 있게해준 제 인생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기에 절대 그만두고 싶지않아요.부디 도와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조용한호돌이63부정행위 수위에 따라 처벌이 달라지나요?..전 고1 학생입니다 인문계이기는 한데 살짝 좀 뭐랄까.. 특성화 + 인문계 섞인 학교라 해야 하나 아무튼 그래서 저희 학교는 한국사 시험 서술형을 전부 알려줍니다 알려주는 정도가 아니라 문제와 답을 주고 외우라 시킵니다 그래서 전 다 외웠고 평소에 유달리 글씨 쓰는게 느려서 이쁘게 쓰고 싶은 마음에 본종이 울리기 한 5분 전 쯤에 오엠알이랑 서술형 답안란을 나눠주잖아요 그래서 제가 실수로 한 문제에 한문장 정도 적었어요 물론 제가 본종이 울리전에 한문장 적은거 잘못한거 알아요 아무튼 한문장 적었을때 옆에 여자애가 저거 부정행위가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 쓰던걸 딱 멈추고 감독관 선생님을 봤는데 감독관 선생님께서는 부정행위가 아니다 라고 정확히 명시해주시고 그 후에 본종이 울려 시험을 쳤습니다 그리고 시험 치고 나서 누가 밀고를 했나봐요 그래서 수요일에 사실 확인서 같은거를 쓰고?.. 목요일에 선생님 3분에서 회의한 결과 부정행위이고 0점 처리이다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에 선도위원회가 열린다고 하는데 솔직히 많이 무서워요 저는 중학교때 부터 벌점 한번 받아본적도 없는 사람이고 선도위원회 이런곳 가게 될줄 꿈에도 몰랐는데.. 죄책감도 많이 들고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죄인으로 낙인 찍힌거 같고 솔직히 억울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어요 이럴때는 무슨 방법 없을까요?.. 물론 제 잘못도 있어 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네 그렇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저희가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걸까요?학교에서 교사 과목 모둠 수업을 하는데, 반에 지적장애가 의심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각자 맡은 부분이 있었는데, 그 친구는 교과서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모둠 리더 역할을 맡고 자기 마음대로 “이건 이렇게 하자”, “도와달라”고만 했습니다.그래서 저희는 “발표라도 해라”라고 했는데, 막상 발표할 때 말을 어눌하게 해서 교사께서 다른 사람이 발표하라고 하셨고, 결국 다른 사람이 대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나는 발표했으니까 다른 사람이 해야 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조원들은 조사, 정리, 작성 등 발표 외의 모든 일을 다 했습니다.그래서 저희는 “너는 한 게 없잖아. 무임승차한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고등학교는 ‘교육’이지 ‘보육’이 아니잖아요. 학교라는 게 ‘작은 사회’라면, 이렇게 행동하는 걸 사회에서도 받아줄 수 있을까요? 작은 사회에서도 이런 식으로 계속 이해해줘야 하는 걸까요?더구나 조별 점수가 있었는데, 저희 조는 꼴등을 해서 점수도 못 받았습니다. 수행평가라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친구 때문에 점수를 못 받아서 너무 억울했습니다.교과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일반고라서 그 학생이 그런 상황인 줄 몰랐다”, “전교생이 많아서 일일이 다 알 수 없다 등 하는데 저희가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겁나새로움이넘치는기니피그대구 보건대 스포츠재활학과 수능 최저,수시 등급 컷안녕하세요 현재 고1인 학생입니다중1부터 고1까지 계명대 태권도 학과를 목표로 운동만 했었는데 이번에 허벅지 근육이 찢어지고 혈관이 터지면서 후유증이 계속 남는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운동은 현실적으로 하기 힘들 거 같아 대구 보건대 스포츠재활학과를 들어갈려고 하는데 혹시 수능 최저가 있을까요? 아 그리고 지금 내신 등급 평균은 5등급제 기준 3후반 이였던 거 같아요.제가 영어가 참 초등학교 때 부터 안 했어서 영어가 쩝..아 그리고 수시 평균 등급 컷은 몇인가요?++혹시 대구 보건대 말고 스포츠재활과 관련 된 대구에 있는 대학교가 있을까요?현재 관심있는 진로가 스포츠트레이너,스포츠재활지도자,운동처방사 입니다.1순위는 스포츠재활지도자 이고현재 민간 자격증 운동처방사1급 자격증이 있고 현재는민간 스포츠재활처방사 1급을 준비 중 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사랑스런거북이간호학과에 진학하려면 성적이 어느 정도여야 하나요?고1 학생이고 학교 시험이 많이 어려운 편이라 정시 생각중입니다인서울 대학 기준으로 수능 점수가 어느 정도 나와야지 간호학과, 또는 관련 학과에 진학할 수 있을까요?내신은 5등급 기준 평균 2등급 후반이라 최대한 내신 적게 보는 곳에 지원하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따뜻함이넘치는참치김밥왜그러는건가요? 제가 이상한가요?이상한거 아니죠? 자꾸 심장이 빨리 뛰고 얼굴에 열감이 올라요 너무 힘들고 외로운데 화나고 사람한테 쉽게 기대고 실망해요 진짜 지긋지긋하다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소재소능고등학생 1학년 아이들은 용돈을 평균 얼마를 받아야 적당할까요?아이가 한달 25를 받는데 어울리는 친구들이 40정도를 받는다길래 적정선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오네요ㅠㅠ 고등학생을 둔 부모님들의 생각이 궁금해요~~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부유한모둠순대구미전자공고 면접, 신체검사, 인적성 평가가 몇시에 시작해서 몇시에 끝나나요?구미전자공고 면접, 신체검사, 인적성 평가가 몇시에 시작해서 몇시에 끝나나요? 31일에 학교에서 공연을 해야해서요. 도와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전향기로운야채튀김뭘 해도 의욕이 안 생기고 무기력합니다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요즘 공부를 하려고 해도 집중이 안 되고 너무 하기가 싫습니다 좋아하는 취미도 딱히 없고 쉴 때는 유튜브나 릴스나 보면서 시간만 때워서 점점 뇌가 퇴보하는 느낌입니다 그냥 공부 하기가 너무 싫어요 이러면서도 그냥 아예 노는 애들보다는 많이 하기는 하는데 꿈도 없고 꼭 좋은 대학 가야하나 싶고… 대치동 다큐 같은 거 보면 수능이 고3한테 정말 인생이 걸려있다는둥 엄청 인생에서 중요하다는듯이 말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저도 지금 공부를 좀 해서 좋은대핟을 가야지 그나마 나중에 꿈이 생겼을때 힘들지 않을 걸 아는데 하 모르겠습니다 너무 무기력하네요 그리고 어렸을 때는 책도 많이 읽어서 글을 잘 썼는데 요즘 수행평가 같은 것도 다 챗지피티로 쓰고 숏츠만 보다보니까 점점 생각도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얼마전에 선생님이 폰 반납하게 하고 즉석에서 글 쓰는 수행평가를 했는데 예전 같았으면 술술 써질 글이 잘 안 써지더라고요 저도 문제점은 아는데 해결이 안 되네요 참..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천인학고1, 꿈도 없고 방향도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현재 고1 17살입니다현재는 자퇴를 한 상태입니다딱히 뚜렷한 목적을 위해 자퇴를 한게 아니라 여기선 뭐라 할 말이 없네요..내년에 검정고시를 보고선 만약 합격하면그 다음엔 제가 어떤 걸 해야될지 막막합니다전 어렸을 때 부터 꿈이나 미래에 대한 목표가 딱히 없었습니다그저 현재만 바라보고 사는..그런데 이제 점점 성인이 될 나이도 가까워지니불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학교도 다니지 않는 상태구요제가 꿈을 정하기엔 빠르면 빠른 나이라고 쳐도제 관심사가 딱히 없습니다뭘 하고 싶은지, 뭘 좋아 하는지 현재까지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자격증? 알바? 알바는 뭐 그렇다 치고자격증을 따야할까요?꿈도 없는데 제가 취직이나 할 수 있을까요그리고 고등학교 졸업 대신 검정고시로 졸업장을 따면시선도 시선이지만 절 채용해줄 회사가 있을까요제 진로도 고민이고 미래도 걱정합니다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