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0000대학교 자퇴 신청 언제 하는게 좋을까요다음 달에 다른 대학교에 수시 원서 넣을 예정인데요…언제쯤 자퇴 신청하는게 좋을까요 ??학과가 안 맞아서 현재는 휴학 중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미소짓는새우튀김방통대 학생도 국비 지원에 영향이 가나요?방통대 2학년 재직 중인데 국비(내일 채 움 카드)로 학원도 좀 다니고 싶어서요. 근데 국비는 2학년까지 안 된다고 하는데 방통대도 대학교이긴 하니 재학 중인 2학년이라고 써야 하는 게 맞나요?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어학(토익, 오픽, 토스)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우선 현재 대학 2학년생으로 어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려고 합니다.현재 어학 실력이 미천하여 차근차근 쌓아올려야하는 상황이고, 현재 토익, 오픽, 토스중 하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토익을 선택하면 500(장학금)>600(장학금)>700(졸업요건)순으로오픽과 토스는 il(장학금)> im1(장학금)> im2(졸업요건)순으로 목표를 잡으면서 공부할 것 같습니다. 목표하는 직장은 아직 미정입니다만 가능하면 보편적인 곳에서 사용가능한 편인 시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제 학습 경험상 고난도 영어나 수학 시험 같은 수준에 맞는 문제와 어려운 문제들이 혼재되어있는 시험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시험들은 오랜 시간 집중이 힘든 편으로 스스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70분 정도면 문제 없이 집중이 되는데, 시간이 100분이 넘어가면 집중력이 슬슬 풀어집니다. 특히 문제가 막힐 수록 더 그러는 것 같습니다.현재 영어 수준은 2년전 2023 수능 4등급, 영어 교양(절대평가 교양) a, 듀오링고 색션 2 진행중 정도입니다.앞에서 발표하는 것등 말하기 자체에는 거부감은 없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공부하는것, 공부시간 아껴서 알바하는것? 어떤게 옳은 걸까요?대학생으로 방학 기간을 아껴서 공부하는게 맞는건지? 사실상 아르바이트 하면서 용돈벌이하면서 보내는게 더 옳은건지, 어떤 방향이 맞는걸까요? 아르바이트 경험이 실제로 사회 생활에 도움이 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스토리 저만 빼고 올리면 무시하는건가요?대학에서 친한 친구 둘이 있는데 저만 빼고 인스타 스토리 올리더라고요 그럼 저 무시하는거지요? 사실 저만 이유없이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삶의균형을찾아서남잔데요 .. 아.. 듣고 싶은 강의가 있는데 .. 아 진짜 들어도 될까요?듣고 싶은 강의가 있는데요 ..직업 체험 비슷한 강의고 기업도 갔다 오고직접 체험도 해보는 그런 강읜데 .. 아 듣고는 싶은데 고민이 됩니다...미용 강의인데 네.. 네일이나 메이크업이나 그런 강의입니다.아 .. 외향적이면 그냥 신경 안쓰고 가서 들을텐데 .. 제가 그런 편이 아니여서왠지 신청하면 저만 남자고 다 여자일 것 같고거기다가 왠지 다 이상하게 볼 것 같은 느낌?여기는 여자들의 공간인데 남자 네가 왜 있어! 이럴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듣고 싶은 강의고 무료로 진행해서 아.. 신청은 하고 싶은데 아 .. 진짜 고민이 됩니다. 할까 말까 고민이에요할까 말까, 안하는 게 더 괜찮을 것 같을 때는 하는 게 낫다고 배웠는데 말이죠이게 참 어렵네요..아아아아ㅏ아아ㅏ답은 알고 있지만 그냥 질문해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서울대생 정치의식 조사결과어떤메시지인가요대학신문이 서울대 학부생 대상으로 최근 정치관련 테마포함 조사를 했따는데 학생들의ㅡ 정치의식은 어떤방향으로 기울었을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도그는강아지대학생시절에 보통 뭘 하고 놀았나요??여러분은 대학시절에 뭘 하고 놀았을까요?? 술마시고 놀러다니고 여행도가고 친구도 사귀도 또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좋은 추억 많이 쌓으셨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보통은배고픈떡갈비학과가 적성이랑 너무너무 안맞는데 어떡하죠…지금 대학을 소프트웨어를 재학중인데 말이죠.. 원래는 화학에 관심이 많았어서 그 쪽으로 관련해서 대학원도 가고 나중엔 연구원을 하는게 목표였어요.. 그런데 여러번의 수능을 걸치면서 결국 학과보다는 학교를 선택했어요(합격한 학교가 2개였는데 순위(?) 차이가 쫌 크긴해서요). 그런데 막상 고등학교 다니면서 상상했던 미래랑 괴리감이 너무 들어서 이럴려고 수능을 계속 준비했었나 싶고 그렇다고 소프트웨어에서 성적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 곤두박질이라면 치고 있다만은.. 성적 때문에 복수전공도 안될 것 같고 나이 때문에 또 도전하기 두려워지고 걍 인생이 절대 피하고 싶었던 방향으로만 흐르고 있어요.. 어쩌디보니.. 아무리 뜻대론 안되는게 인생이라지만 이렇게 안될줄 알았으면 도전도 계속 안했을 텐데 말이죠.. 걍 2학기 개강이 다가오니까 두렴기만 해서요..말할곳도 없어서 여기서라도 주저리 주저리 해봤어요..고등학생 때부터 정말 하기 싫어했고 못했던 과목들이 지금은 전공이 되어있으니까.. 음.. 결국 화학의 ‘화’자도 공부 안하는 곳에 와버려서.. 인생 잘못 살았나 싶고.. 주변은 다들 너무 잘하는데 혼자만 뒤쳐지고..ㅎㅎ 결국 그 쪽으로 아무리 공부해봐도 하기 싫은 마음이 너무 커서 머리도 안돌아가고.. 악순환.. 걍 망한것 같은데..인생 리셋버튼 필요해요.. 딱 한 번만이라도.. 누를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젠 걍 모르겠어요.. 맨날 스트레스 받아서 소화는 깨뿔인데 입맛만 돌아서.. 음.. 편입은 당연히 생각하고 있지만.. 과를 바꿀텐데 그건 또 그것대로 걱정되고.. 편입 어렵다고 들어서 모든게 불확실하고.. 그런 미래 밖에 안보이네요..아주 그냥 컴컴..진짜 주절주절 썼는데 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도그는강아지국가장학금은 얼마나 지원이될까요??국가에서 장학금을 주잖아요 이 금액은 학비가 500정도라고 한다면 얼마정도까지 지원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받아보신 분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