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튼실한클로버예술대학교 21살에 가는거 질문합니다저는 고 3인데 실용무용 입시가 2개월 3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아직 베이직도 많이 안되어있고 안무 창작도 많이 안해봤는데 아무리 쉬운 학교라도 당장은 힘들 것 같아서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1년 준비해서 21살에 대학 가려면 수능을 무조건 쳐야하는건가요?아니면 제가 지금 고등학교가 특성화라 제과제빵과로 대학가서 편입도 가능한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사람임요즘 불안하고 답답해요, 나아질 수 있을까요?제가 지금 생리는 거의 끝났어요엇그제는 알바에 면접에 운동학원에 엠비티아이 땜에 힘든데도 상담도 2시간 넘게 받았어요성적이 엇그제 봤더니 좀 낮아져서 학점이 3.7이고 면접도 떨어졌어요붙은 면접들도 2개가 있지만요 근데 너무 부담되요..매일 알바도 가고...걍 해야될일들이 있는데 부담되요 또 방학되더니 밤낮도 바뀌었고 내향인인데 너무 힘드네요 갑자기...막 불안해지고요그냥 가다가 이럴때가 있는데 어케요?잘 버텨낼 수 있을까요?갑자기 왜 이러죠..? 그래도 막 불안해서 울때보다는 지금 좀 나아졌고 할일들도 해내곤 했는데도 답답해요7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예전에는 왜 대학생들이 그렇게 시위를 많이하고 그랬었나요??예전에는 왜 대학생들이 그렇게 활발하게 시위도 하고 목소리도 높였던 걸까요?최루탄도 맞고 요새는 대학생들은 엄청 사랑만 받고 귀하게 자라는 것 같은데.. 당시에는 사회적, 정치적 상황이나 학생들의 요구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그 시위들이 어떤 의미와 영향을 끼쳤는지도 알고 싶어요~10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활기가넘치는족제비대학 관련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합니다.우송대 다니는 1학년 입니다. 17학점 들어야 하는데 저의 부주의로 14학점 받게 되었는데 질문좀 하겠습니다1: 3학점 미달인데 2학기 등록 가능한가?2: 3학점 미달된거 언제 다시 재수강 신청 가능한가?3: 이수학점 3점 부족한데 국가장학금 혜택 가능한가?4: 국가장학금 혜택 불가능하면 대책이나 어떻게 해야 하나? 아무거나 조언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행운의베짱이10편입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알려주세요.편입시에 전공을 많이 이수하는게 유리한가요? 아니면 그냥 쉬운 교양으로 학점을 채우고 학점을 높게 받는게 유리한가요? 학교마다 다 다른거겟죠??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요새 인공지능서비스를 쓰는 사람이 많아졌다던데 학생들 과제 문화도 바뀌고 있나요?요즘 학생분들 사이에서는 Ai를 이용해서 과제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던데요, 멘토링때 연이 닿았던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요즘은 안쓰는 사람을 보기가 힘들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인공지능 서비스의 대표격인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면 웬만한 질문들은 바로바로 다 답해주니까 유용하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게 과연 공정한 방법일까요? 교육자분들은 AI사용을 금지하는 조건도 건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구분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저도 가끔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AI의 도움을 받는데, 이게 부정행위인지 아니면 새로운 학습 도구인지 헷갈립니다. AI가 써준 글을 그대로 제출하는 건 분명 문제가 있지만, 아이디어를 얻거나 틀린 부분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건 어떨까요? 앞으로는 AI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당연해질 텐데, 교육 시스템도 이에 맞춰 바뀌어야 하는 건 아닐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MZ들은 사상이 많이 다른가요? MZ이전 사람들과는요??요즘 MZ세대는 이전 세대와 사상이나 가치관이 많이 달라서 그런지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하는데 많이 그렇게 차이가 나나요?? 정말 그런 걸까요? 세대별로 보는 시각 차이일 뿐일까요? 과거 세대와 비교했을 때 어떤 점이 가장 크게 달라졌는지도 궁금하고~ 이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거나 이해할 수 있는 문화로 변화하고 있나ㅓ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IIIIIIIIIliliil경영학과 군 복학생이 쌓기 가장 적합한 스펙은?이제 막 군복학 예정인 2학년 경영학과생입니다.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진로, 직무가 확정이 안 나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스펙은 토익 880 하나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성실한떡갈나무콤플렉스와 자격지심을 극복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입니다. 20대 초반에는 누구나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최근 들어 작은 일에도 크게 고민하고, 때때로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게 됩니다. 정말 인정하기 싫지만, 저는 가난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학우들이 학원에 치일 때, 저는 아르바이트에 치여야 했고, 다른 학우들이 부모님과 들들 볶을 때, 친척 집에 눈치를 보며 쥐 죽은 듯 살았습니다. 이과 반에서 한 손에 꼽힐 성적이었으나, 없는 형편에는 대학도 제 욕심에 불과했고,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의지할 수 없어서, 대학 진학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모았습니다. 이런 말도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는 태도를 반영하는 것 같아서, 읽을 때마다 열등감을 스스로 증명하는 느낌입니다. 더 힘든 환경에서 성공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부모, 형제 다 살아있는데, 돈 하나 때문에 스스로 힘들다고 말하는게 정말 한심합니다. 인품이 훌륭하신 부모님, 저를 살펴주신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 덕분에 자신을 내려놓지 않고, 대학까지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되어, 시너지 학습 효과를 발휘한 덕분에 돈 한 푼 내지 않고 대학을 다니고 있으니, 나름 행복한 인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만약 가난하지 않았다면…. 조금 덜 고생하지 않았을까? 더 쉽게 대학에 올 수 있지 않았을까? 인생을 안전 벨트 없는 클라이밍처럼 살 필요 없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모두들 자기 몫의 짐을 짊어지고 살겠지만, 유독 제 짐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고등학교 때는 잘 몰랐던 부모들의 경제력 차이를 실감하는 시기라 그런 걸까요? 이런 생각조차 부모님을 탓하는 것 같아서, 내가 옹졸하게 느껴집니다. 저를 위해 고생하신 부모님, 친척들이 저를 홀대할까 밥 굶어가며, 각자 돈까지 부치셨다고 합니다. 이런 부모를 본받아 더 성실하게 살지 못할 망정, 환경을 탓하는 게 스스로 한심합니다. 방학 때마다 해외여행을 가는 친구, 자기 진로를 위해 부모님께 뒷바라지를 요구할 수 있는 친구, 돈 걱정 없이 유학 준비를 하는 친구…. 다들 각자 형편에 맞게 살며, 나름대로 고민을 가지고, 제게 여행 고민, 진로 고민, 유학 고민을 말하겠지만, 제 귀에는 가진 사람들의 배부른 불평으로 들립니다. 그래서 일까요? 몇 달 전부터 최악의 습관이 생겼습니다. 친구들의 고민을 들은 후 제 고민을 털어놓고, 비할 수 없이 힘든 척을 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후회하고, 친구들의 고민으로 대화 화제를 다시 돌립니다. 그 친구들은 나를 신뢰해서 이런 고민을 말할 터인데, 콤플렉스와 자격지심에 찌들어 한심하게 반응하는 자신을 혐오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자격지심을 느끼는 나는 정말 밑바닥을 핥을 정도로 불행하느냐 물으면, 사실상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야말로 부끄럽고, 한심한 추태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콤플렉스와 자격지심을 극복하고,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이 옹졸한 마음 그대로 속 좁고, 자기 세상 속에서 헤엄칠 줄만 아는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활기가넘치는족제비경고제라는게 있던데 그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현재 계절학기 듣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의 부주의로 인하여 f학점 받게 되어서 장학금 못받게 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티끌만한 방법이 없나 찾다가 한 질문글에 경고제 두번 얘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경고제가 뭔지 '우송대'나 다른 대학교는 경고제 몇번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