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4등급 중반이 갈 수 있는 어문계열 대학교4등급 중반대가 갈 수 있는 외국어과 대학교 추천해주세요. 제 점수로 좀 힘들겠지만 국립대면 좋을 것 같아효..ㅠㅜㅜ 불어, 스페인어, 독어 다 좋아용..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갈수록생각하는갈색곰학점은행제로 서울대 학사편입 해볼까 생각하는 사람인데 서울대 학사편입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 따서 서울대 편입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학사학위 딴 전공이랑 같은 학과는 지원을 못한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서울대는 어떻게 편입학생을 선발하나요 서울대 편입에 대해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친절한타조126맞팔 안해주면 저도 팔취해야 하나요?중학교때는 찐따로 지냈고 인스타도 안해서 인스타 문화를 하나도 모르는데맞팔해주기를 기대하고 고등학교와서는 반 애들이나 친구들 일괄로 팔로우 걸어요.질문 1. 거기에 저를 팔로우하는 것으로 호응하지 않아주는 반 애들이나 친구는 제가 다시 팔취를 해야하는건가요?그리고 그 행위에 무언가 악의나 이기심이 있는걸까요? 팔로워가 팔로잉보다 많이보이게 하려고?저를 얕잡거나 그냥 별 거 아닌 사람으로만 봐서 그러는 걸까 걱정입니다.질문 2. 일반적으로 반 애들중에서 안친한 애들끼리는 팔로우 서로 안해두나요? 아니면 학년 넘어가면 팔취하나요?질문 3. 또 대학 갔을때 팔로워가 80명 쯤밖에 없다면 첫인상에 약간 찐따로 보일까요?..따뜻하고 어른스러운 chatGPT같은 답변보다는진짜 현실은 어떻게 하는지 알고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화려한얼룩말220저에게만 무관심한 친구를 어떻게 대하는게 좋을까요?유독 저의 말만 무시하는 듯한 태도로 대하는 친구가 있습니다.이 친구는 저와 있을 때는 거의 대화를 안해서 대부분 제가 먼저 말을 걸고, 늘 돌아오는 답변은 "어" 뿐이었습니다.이 친구는 다른 사람과 대화할때는 있는 힘껏 헌신하는 듯한 태도로 대화에 임하는데 유독 저한테만 매정한거 같습니다...다른사람들과 대화하는 맥락은 저와 대화할때와 별반 다를듯 없이 비슷한 양상의 흐름인데 무엇이 문제 인지 모르겠습니다...그래도 무리로 같이 다니는 친구들 중 하나라 그 친구에게 먼저 손절을 하였다간 다른친구들과도 멀어질까봐 두렵기도하고 억울하기도 합니다.(기존에 같이 다니던 대학 무리에 이 친구를 제가 같이 다니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같이 다니던 친구가 이 친구에게만 반응을 하고 점점 저와 다니는 시간은 줄어들고 있어 질투심도 생깁니다...)다른 친구들도 이 친구한테는 호감이 있는거 같은데 왜 저한테만 이렇게 대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저도 같은 태도로 대해주면 좋은 사이로 남을 수 있을거같은데...2년째 이렇게 참고 있습니다...혹시 좋은 해결방법이 있을까요..?제가 먼저 진지한 대화로 여러번 이 건에 대하여 이 친구와 대화를 하였지만 들어준 적은 없었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9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제일즐거워하는꼼장어대학생 주말알바 다 이렇게 사나요 끔찍합니다대학생분들 주말 알바 많이 하시나요 이게 정녕 낭만있는 대학생활인가요 진짜 대학교가 고등학교보다 더 싫습니다 주말에 알바하면 평일에 학교가고 주말에 7시간 알바하고 진짜 다 이렇게 사나요. 대학교에 다니는 모든 많은 사람들이 다 알바를 하나요?1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제가 잠깐 문의 좀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제가 서든어택이라는 게임을 하면서요 클랜전에서 욕을 듣고 강퇴를 당했거든요.이거 자채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너무 화가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게임을 한다는게 억울합니다. 그리고 랭킹전에서도 어떤 사람이 장애인이라는 말도 했었고 애미뒤진 새끼들이 한 2이 아니라고 말도 한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대덕대학교 모델과 1학년 때 저한테 맛있는거 사준다고 말을 한 친구는 아이에 사주지도 않았고 게임을 안한다고 말을 한 누나가가 있었는데 제가 차단을 하고 피하려고 해서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너무 있다는것이 너무 짜증이 나고 피하고 싶고 잘지내라는 문자를 보냈다는것도 불쾌하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도 않고요. 그리고 배틀그라운드 팀전에서 사람들이 저를 붓으로 착각을 하기까했고요.아참 마이크 설정이 안되어서 설정 꿀팁좀 알려주세요 배그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제일즐거워하는꼼장어추석 알바 많이 바쁜가요? 다들 집에서 쉬지 않나요?추석연휴동안 되는 날은 다 나가는데 추석에 사람들 밖에 많이 나가나요? 판매직종에서 일하는디 보통 그냥 외식같은거 하고 집에서 쉬고 친척집가서 배달먹고 주변구경하지않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특히연약한배학업과 우울 그리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커요저는 대학2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한 상태입니다. 수업에 집중을 못하고 공부도 하지 않아 당연히 점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이 상태로 학교를 계속 다니는 건 무의미하지 않냐며 휴학을 제안 하셨고 그렇게 휴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휴학 하기 한 학기 전 저 스스로 adhd가 아닌지 의심하여 병원을 갔으나 어느 순간 자꾸 미룬탓에 안갔던 병원에 휴학 신청 후 다시 가봤지만 우울감이 갑작스레 증가하여 다른 병원으로 바꾸고 약도 바꿨습니다. 비뀐 병원에서 adhd가 온 것이 우울증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하셨고 우울증 약을 먹으며 그 병원을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복학을 할지 자퇴를 하고 아예 다른 길을 갈지 정말 정해야 하는데 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림 그리는 걸로 진로를 잡고 싶다 같은 생각은 해본 적 있지만 확실하게 '나 이 길로 가고 싶다'하는 것도 없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니까 소프트웨어학과가 좀 맞지 않을까 해서 진학 했지만 수학과목이 너무 많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게임 스토리를 좋아하는 편이니 그런쪽으로 가는게 좋지 않냐는 학교 상담사분의 추천을 듣고 전공설계상담실을 찾아 관련된 학과를 찾았습니다. 스토리이니 문과일것은 예상했습니다. 오히려 수학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그 과로의 전과를 반대하셨습니다. 전 이과 머리이고 예전에 일기 쓰고 독후감 쓰던 것만 봐도 전 글을 못 쓴다고요. 차라리 게임 관련된 것을 많이 다루는 다른과로 전과하라고 내미셨습니다. 이과입니다. 전입 조건도 있었습니다. 제 성적으로는 당연히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복학하기 전 남은 시간 동안 수학 공부를 해서 다음 학기에 학점을 메꾸라며 인강을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복에 겨운 사람입니다 전. 대학생인데도 학업에 도움이 될 사설 인강이 존재하고 그걸 돈을 주고 보게 해주는 부모님이 계시니까요. 그런데 전 너무나 숨이 막힙니다. 두렵습니다. 수학 싫어서 다른과로 가려고 했는데 결국 더시 수학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상황이 흘러가니 전과에 대한 욕심으로 조금이나마 타올랐던 의지가 다시 꺼져버린 기분입니다. 그냥 모든 것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습니다. 머리 속의 공상 속에 영원히 갖히는 것이 훨씬 행복합니다. 죽는 것도 두려워서 죽지도 못합니디. 부모님이 너무 아파하실까 두려워 못 죽겠습니다. 이 모든 감정을 부모님께 털어놓지 못하겠습니다. 이해 못하실 테니까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인생초보자성결대학교 sku전형 1차합격자 확인어캐하나요..?성결대학교 sku전형 썼는데 오늘이 1차면접자 발표라했는데 어떻게 확인하는지 궁금해서요!10윌1일날 발표예정인데 오늘이 10월1일이거든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제일즐거워하는꼼장어옷 가게 알바 뽑혔는데 못생겨서 고민입니다옷 가게 알바 뽑혔는데 브랜드 있는데라 직원분들도 다 잘생기고 이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어떡하죠 화장해도 못생겼습니다. 잘리는거 아니겠죠.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