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대부분 대학교는 방학을 언제 하는지 궁금합니다.이번 1학기가 끝나가는것 같은데요. 각 대학교에 방학은 언제 시작되나요? 돌아오는주 까지면 대학생들은 방학을 하나요? 답변부탁 드려요.7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대학교 1학년 아들에게 미래를 위해 조언해줄것은 무엇이 있을까요?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앞으로 사회에 나가려면 시간은 있지만 대학교1학년이 착실히 준비해서 사회에 나가려면 영어말고 어떤 현실적 조언이 필요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남다른아비205지금 비자 인터뷰 예약 여전히 안되나요인터뷰 fee 다 냈고 뉴스에서도 학교 이메일에서도 예약이 어제 풀렸다고 해서 어제 확인하고 오늘도 확인해봐도 "사용할 수 있는 슬롯이 없음" 이렇게 뜨네요 어떤분들은 날짜선택은 뜬다고하는데 저는 게속 안뜨네요 급합니다.. 7월 24일쯤에 떠야하는데 머가 문제일까요 바로 몇주전에 성적증명서를 안내서 거부되서 비자 인터뷰 신청유형도 이유상관없이 거절된적있는걸로 신청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훌륭한칼새82친구사이가 너무 걱정입니다…….,제가 지금 대학생인데 과cc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에서 a,b,c,d 인 친구들이랑도 친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제 남친과 a,b 라는 친구랑 이렇게 네명이서 많이 친하고 가까운사이고 c,d 친구랑도 그냥 얘기도하고 그런 친구입니다. 근데 이번에 제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서 휴학을 합니다.. 그래서 좀 걱정인게 지금 같이 다니고있는 a,b 이 친구는 둘이 서로 많이 친하고 c,d 이 친구도 둘이 서로 친합니다.. 그리고 a,b 친구랑 c,d 친구 이렇게 a,b vs c,d 들은 서로 사이가 좀 멀어진거같구요.. 저는 그래도 이 사이에 왔다갔다 거리며 지내고있는데 남친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제 남친이 좀 분위기메이커라 전 남친만 생각하고 지냇는데 이제 남친이 없으니 전 어느 친구들에게 다가가야할지 망설입니다.. a,b / c,d 이렇게 둘끼리 친한데 제가 거기에 끼면 안이상할지 생각도하고… 그리고 둘끼리 서로 친하니까 조금 소외된 느낌이 들것같고 그러더라구요… 지금 이 생각 조차 하는거 나쁜거 알고잇는데도 걱정이 됩니다… 저 잘 지낼수 있겠죠..?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예전에는 1등만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10등만 해도 아주 대단한거같네여.. 맞지않나여?예전에는 1등만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10등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경쟁이 치열한 시대에, 작은 차이도 엄청난 의미가 되는 것 같아요~누구나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한데 10등도 충분히 자랑스러울 수 있지 않을까요ㅎ?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고 또 겸손함과 성취감이 함께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루빵삥봉한국외대 LT학부 vs 한국외대 영어영문학과 vs 부산대 영어영문학부일단 수능 최저는 다 맞춘거라고 가정할게요 집안 형편이 많이 어려운 편이고 거주지는 부산입니다 제가 양극성 장애로 정신과 약을 먹고 있는데 제가 만약 한국외대 LT학부를 가고싶어서 간다면 스트레스에 취약한 현재의 정신상태로 학교 생활을 버틸 수 있을까요? 경제학 관련 수업은 모두 영어로 진행한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그런 것까지 부르면 툭 튀어나올정도로 영어를 공부하지 않아 수업을 따라가는데 조금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고 영어영문학과를 가자니 국제통상에 대한 꿈을 쉽게 포기하지 못하겠어요 그리고 만약 영어영문학과에 간다면 한국외대 영어영문학과에 가고 싶은데 기숙사가 된다는것도 보장되어있지 않아서 만약 기숙사가 안된다면 방을 구해야 하는데 가정형편상 그것도 어려울 것 같고...부산대는 부산내에서 제일 알아주는 곳이기도 하고 부모님도 원하시는 편이라...진짜 객관적으로 생각해서 이 세개중에 어디가 제일 괜찮을까요? 어떤 선택을 해야 후회하지 않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학창시절이 행복하지 않아서 교복을 다 불태워버리는 사람있나요?일단 제가 딱 그렇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앨범도 불에 소각을 시켰고 중고등학교 교복도 빠짐없이 버렸습니다. 체육복도 버릴까. 했는데, 아빠가 버리라고 해서 그냥 버렸습니다. 제가 냉정하게 버릴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학창시절의 불우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학교 때 심한 괴롭힘을 당해서 교복을 냅두기 싫었습니다. 또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저를 싫어하는 교사를 만나 학교 생활이 힘들었기 때문에 가차없이 교복을 태워버렸습니다. 속으로 욕설도 했고 쾌감도 느껴졌습니다. 혹시 저같은 사람 있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매일열심히하는고양이중앙대 생명공학과와 생명공학부의 차이가 있나요?생명공학과는 서울 캠퍼스에 있고, 생명공학부는 수원에 있는 것 같은데 맞나요? 아니면 아니라고 알려주세요.그리고 둘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말끔한날다람쥐243교수가 소개해준 알바 급여 차이 말해도 될까요지금 대학생 입니다방학 때 교수님이 일 한번 해보라고 해서 회사에 가게 됐어요 제가 노가다나 다른 알바도 여러 번 해봐서 그런지 건설업으로 보내시더라고요 전에 인력사무소 통해서 일할 땐 수수료랑 세금 빼고 13만원에서 14만원 정도 받았는데 이번엔 그보다 더 많이 준다고 해서 갔어요 건설은 다시는 안 하려고 했는데 관리직이고 힘든 일 안 시킨다 해서 반신반의하고 갔어요 근데 막상 가보니까 명목은 관리직인데 실제로는 잡부나 배관공처럼 이것저것 다 시켜요 일 자체는 못 할 건 아니라서 그냥 하긴 하는데 일당이 인력사무소에서 일했을 때보다 비슷하거나 만원 정도 적어요 교수님은 훨씬 많이 준다고 했는데 막상 회사에서는 그런 얘기는 없었고 급여도 나중에 제가 물어봤어요 물론 이 일이 알바 개념이고 사무직이라 해도 정직원들만큼 다 하지도 못하고 그분들만큼 못 받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회사 입장도 이해가 되고 불만은 없어요 그래서 더더욱 교수님께 이걸 말씀드려야 할지 너무 고민돼요 괜히 돈 밝히는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도 되고 교수님이 깐깐한 편이라 조심스러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이유안녕하세요 여자애들 편 들어주는데 잘하고 있나요?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여자친구들이랑 많이 친한 편인데요.친구들이 가끔씩 저한테 하소연하고 얘기 들어달라고 할 때가 있습니다. ( 기분 나쁜 일, 아르바이트하다가 사장님 때문에 짜증 난다 등)저는 그때 무조건 말하는 애의 편을 들어주고 위로해 주는데 잘하고 있나요? ㅎㅎ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