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부부간 대화가 없으면 내적친밀간도 떨어지는 거 같아요. 성향이 다른데도 대화를 많이 하는 게 좋은 건가요?신혼 초에는 대화하는 자체가 부부싸움이었던 거 같습니다. 지금은 산 세월이 오래되다보니 서로를 인정하고 포기할 건 포기하다보니 내려놓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대화가 없어지는 거 같아요.부부간 대화는 무조건 많이 하는 게 좋은 건가요?2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특출난왜가리83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연인에게 상처받지 않는 법이 있나요?장난치는걸 좋아하는 연인이 있어서 한두번은 장난으로 받아드릴 수 있으나 지속되면 괴롭힘으로 느껴진다면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궁금합니다.2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배우자에게 존경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죠?새해에는 배우자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습니다. 배우자에게 좋은 말도 해주면서 존경을 받고 싶은데 실상은 또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만 배우자에게 존경받을수 있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영하는치와와좋아하던 전남친 에게 다시는 연락 안하는게 맞겠죠?새해 종소리가 올리고저도 모르게 아직 마음 있는 전남친 에게 전화를 걸었어요근데 안 받길래 카톡으로 들어갔는데연애중 이라고 뜨더라고요몇분뒤 전남친 에게 전화가 왔는데 못받겠더라고요현여친분 에게도 실례일거 같아서요마음은 아프지만 다시는 연락 안하는게 맞겠죠?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열심히살아보자인생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20대 중반이구요 결혼을 전제하에 만나고 있으며 양가부모님 허락하에 동거중입니다음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조언도 듣고 싶어서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을 남겨봅니다서로 급여 200만원대 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급여를 모아서 예를들어 500만원이면 100만원은 반띵하여 각자 용돈으로 쓰고 백만원은 월세 및 공과금 납부 하고 남은 300만원을 매달 저축을 할려고 합니다 그러면 1년에 모아지는 돈이 3,600만원인데 이렇게 3년을 모아 1억을 모으고 식을 올리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결혼 비용은 3천으로 잡고 남은 돈은 가지고 있다가 신혼집 마련에 쓰고 싶습니다 그렇게 또 같은 방식으로 3년 모으고 자녀를 낳고 싶은 계획인데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돈이 없어도 할 수 있는게 결혼인건지.... 너무 돈만 쫓으며 할려고 하는건지..ㅎ인생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터프한이구아나91배우자가 외도해서 합의이혼 요구중인데 혹시 지금 합의이혼 해주면 제가 후회할까요? 보통 외도합의이혼해주면 후회하나요???배우자가 외도해서 합의이혼 요구중인데 저는 너무 아직도많이 사랑합니다... 그런데 이미 게임이 다 끝난거 같아서 협의이혼 해줘야 하나 나고 그 사람이 소송떄문에 고통 받는 모습을 제가 보기가 힘들듯합니다... 혹시 지금 협의이혼 해주면 제가 후회할까요? 보통 외도합의이혼해주면 후회하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종교가 다른집끼리 결혼하면 결혼생활이 안좋나요?예를 들어 불교를 믿는집과 기독교를 믿는집이 결혼하게된다면 많은 갈등과 싸움이 일어나는걸까요?이건 종교적인 갈등일까요 아니면 타종교에 대한 배타적 태도때문에 그런걸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서로에게 잘 맞춰준다는건 성격이 좋은 건가요??서로에게 잘 맞춰준다는 건 성격이 좋은 걸까요? 아니면 상대와 갈등을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자신이 양보하는 걸까요? 변에 보면 상대에게 다 맞춰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살수 있나 의심이 들어서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온라인서 알게된 이성친구랑요 연락을 하는데요온라인서 알게되서 동갑이성친구랑 매일 1년정도 연락하고 있는데 넘 신기해요ᆢ일상얘기만 하고 서로 선도 잘 지키고요 걘 군대가있고 걔 얼굴도 알고여 근데 제게만 막 애교체쓰기도 하고 아프면 3일정도 걱정하고 응원도 되게 많이해주더라고요ᆢ좋은친구 만난것 같아서 기뻐요 걘 좀 관심이 있는건지.?막 저보고 진짜 시간나면 한번 보자규,오오오 어디갔다왔닝 등등 이러더라고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배우자가 바람피면 눈감아주고 끝까지 믿고 사는 게 가능할까요?옛날 분들은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첩을 두고 살아도 조강지처 역할을 하면서 이혼도 안하고 살았다고 시어머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이해는 안되지만 예전에는 다 그렇게 살았나보다 했죠. 그런데 지금 시대에는 쉽지가 않을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 배우자가 다른 이성과 바람을 핀 사실을 알았다면 눈감아주고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2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