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던 전남친 에게 다시는 연락 안하는게 맞겠죠?
새해 종소리가 올리고
저도 모르게 아직 마음 있는 전남친 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안 받길래 카톡으로 들어갔는데
연애중 이라고 뜨더라고요
몇분뒤 전남친 에게 전화가 왔는데 못받겠더라고요
현여친분 에게도 실례일거 같아서요
마음은 아프지만 다시는 연락 안하는게 맞겠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시 만나신다고 해도 예전에 헤아진 이유 등으로 다시 헤어지실 수도 있고요.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으로 느껴집니다. 결혼할 상대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딱 느낌이 오더라고요…
지금 네가 한 선택이 이미 답이야, 안 받은 건 스스로 선을 지킨 거고 그건 잘한 거다.
아프더라도 여기서 끊어야 시간이 너 편으로 돌아오고, 다시 연락하면 상처만 길어진다.전남친이 연애중인데도 계속 연락하는 행위는 예의에 어긋나기 때문에 자제하시는 게 좋습니다. 메시지로 솔직하게 상황을 전하시고 사과하신 다음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세요. 그리고 약속을 지키세요.
마음이 아프지만 그걸 참을 줄 알아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픈 게 나아집니다.
그리고 더 기쁜 일이 찾아옵니다.
일단 어떤 이유로 헤어졌나에 따라서 다를 것입니다.
아무래도 좋지 못하게 헤어졌다면 그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상대가 다른 분과 만나는 중이라면
그런 상황이라면 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새로운 연애 이미 시작한 거라면 연락 안하는 게 맞는 것 같네요.뻔한 말 같지만 사랑 만큼 시간이 정답인 것 없는 것 같네요.. 조금 시간 지나고 잊히다 보면 새로운 인연이 있을 거니 조금만 참고 잊으려고 노력하세요..!
지금은 너무 힘드시겠지만 결국 시간이 답입니다. 나중에는 오히려 그때 헤어져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저도 그랬고요. 더 좋은 사람이 올 거예요.
만약 마음이 있다고 한다면 상황을 기다려 보시는것도 좋겠지만 왜 헤어질수 밖에 없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바람. 성격차. 시간없음 등 이전과 달라진 환경이라면 알려조시고 나중에 차 한잔 하고 싶다고 부담없게 마음 존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슷한 처지라 연락하지마라 말못하겠어요.
연락은 안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마음이 없으시면 몰라도 마음이 있으시면 하지마세요.
계속 연락하면 질문자님의 마음이 힘들겁니다.
좋아하는 상대의 연애를 지켜보는 입장이 되는거니까요.
설령 그걸 감수하고 연락을 이어가도 나중에 현 여친분이 연락을 이어간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굉장히 껄끄러운 상황이 되기도하고요.
마음을 비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