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에너지넘치는하마님자친구와 여행 부모님 설득 어떻게 하나요?저는 올해 21가 된 대학생 입니다. 저에겐 약 3년정도 사귄 1살 연상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금까지는 여행을 몰래몰래 다녔는데 남자친구가 제대하고나선 당당하게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여행을 가고 싶어요 ㅠ 맨날 불안에 떨면서 가는 것도 싫고…. 남자친구는 올해 11월 말에 제대를 합니다.. 아니근데 솔직히 다 큰 성인이고 할거 다했는데 왜 여행은 안보내주실까요 직접적으로 여행을 가도 되냐 물어본건 아니지만 친구들이랑 여행간다고 거짓말하고 남자친구랑 여행갔을때도 남친은 아니지? 이 얘기만 수십번 들었던 것 같아요… 아떻게 설득하죠 전 성인으로서 저를 좀 존중해줬으면 좋겠는데…4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적인도마뱀120예비 신부의 시댁 선물 추천부탁드립니다어머님은 도자기를 좋아하셔서 찻잔 / 아버님은 맥주좋아하셔서 맥주잔별로일까요?ㅜㅜ 추천부탁드립니당아이디어스 같은 곳에서 구매하려는데추천해주실 곳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적인도마뱀120예랑이 조부모님 설 선물추천해주세요상견례를 곧 앞둔 사람입니다!어머님 아버님과는 꾸준히 왕래를 해왔는데올 설에 예비남편 친조부모님을 뵙게 되었어요!혹시 설선물로 뭐가좋을까요 ㅜㅜ..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처음부터활동적인음악가대화로 풀며 만날수있는 부분인가요..?생각차이 가치관 차이지만 이해하며 살수있을까 고민입니다..불륜남녀보면서,뭐 그럴수도 있지 라고 말하는 사람.다른사람한테 관심없는 편이라 그런가 ?했는데밖에서 다른 사람 쳐다보거나 남 궁금해하는거 많음.이성들 껴서 여행가는데 유부라서 괜찮다,너가 가도된다하면 가고 아니면 안갈게 함.이건 좀 아니다 싶어 대화해보니 ,사실 본인은 그 유부가 술만먹으면 내몸만져서 그 여행 가기싫었는데 친구들이 자꾸 가자해서 어쩔수없었다? 라고 말함. 상대 부모님이 한번 얼굴보고싶다하여 갔었을때,상대 부모님은 내가 아버지어머니 돌아가신거 이미 들어서 알고계신상태.이런저런 이야기나누다가 어머니께서, 밑도끝도없이 갑자기, 준비할때 나는 누구랑 얘기해야하니? 라고 하셨고 나는 못알아들어서 네? 했음.그때 옆에서 남친이, 한숨쉬며 아니..결혼준비할때 얘기나눌 어르신이라도 있냐고 물으시는거야.하는데 남친 말투때문에 그 집안내에서 저만 멍청이된것같은 느낌이들어 좀 기분이 안좋았지만 넘겼습니다. 평소에 남친에게 어머니얘기를 들어와서 성격상 그러신거니 하겠는데 남친의 태도가 자꾸 찝찝하네요.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는데 이성관련 가치관, 태도 이런것들 모두 대화로 풀며 결혼하고 살수있는 부분일까요? 살수있는부분이라면 제가 좀 노력해보려하고,아니라면 헤어지려고 합니다.사람들의 보편적인 답이 듣고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하글쎄여러분은 소개팅 어플을 자주 사용하시나요?소개팅 어플을 자주 사용하시나요?아니면 지인 소개로 만나시나요어떻게 여러분이 이성을 만나시는지 궁금하네요답변 부탁드릴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처음부터절제하는아보카도돈을 내고 누군가의 1박2일 사는게 합법일까요?여러 이유로 이성(소개팅 어플)과 1박2일 호캉스를 하고싶어서요.100만원 주고 노섹스 조건(카톡으로 증명)껴안고 자면 합법일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회식이 잦은 여자친구를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요즘 여자친구 회사에서 술자리가 유난히 많아 보여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함께하는 사람들 중에 남자 직원도 적지 않다고 해서 괜히 신경이 쓰입니다.그동안은 사회생활이니까 존중하려고 넘겨왔습니다.그런데 술을 마시면 기억이 흐려지는 편이라 더 걱정이 커졌습니다.이야기를 꺼내자니 간섭하는 사람처럼 보일까 망설여집니다.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제 마음만 계속 불안해질 것 같습니다.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엄지손꾸락예전에 헤어진 사람이 다시 연락해온 상황 어떻게 받아들이는 게 맞을까요?한동안 연락 없던 전 연인이 갑자기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말을 들어보니 다시 관계를 생각해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저 역시 마음이 완전히 정리된 상태는 아니라서 흔들리는 것도 사실입니다.하지만 다시 만나게 되면 예전에 힘들었던 문제들이 또 반복되지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그때는 넘기지 못했던 갈등들을 이번에는 잘 풀 수 있을지도 확신이 없습니다.이 연락을 기회로 삼아 새롭게 시작해도 되는 건지 판단이 어렵습니다.아니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여기서 선을 긋는 게 맞는 선택일지도 모르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시댁 및 친정 부모님들이 안계시고 오는 손님도 없는데 명절음식을 해야 할까요?그냥 간단하게 떡국 끓여먹으려고 합니다. 양가 부모님들 살아계실 때는 음식도 많이 하고 오시는 손님도 꽤 있어서 눈코 뜰새없이 바쁘고 힘들었는데 이제는 오는 사람이라고 해봐야 남편 형제들이나 이웃입니다. 명절도 예전 같은 느낌이 나지가 않는 거 같아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얌전한원앙8'여쭤보다'라는 말을 어떻게 써야하나요'여쭤보다'라는 말의 사용법이 헷갈리네요.상대방을 높이는 말인 건 알겠는데, '궁금한 거 있으면 여쭤보세요' '제가 여쭤봐도 될까요?' 어느 게 맞는 표현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