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가부장적이고 경제권 차지하고 위선자 이중인격 이기적 남편도요?이런 남편은 혼자 멋대로 자기 권력 내세우고 자기생각만 하고 이런 남편도 인성 인품 안 좋고 가식떨고 마마보이 남편도 있을 수가 있는 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요즘 결혼식 축의금 어떻게하는지...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이 점점 늘고있네요. 요즘에 결혼식 축의금 기본 얼마정도 하시나요? 가까운친구, 얼굴만아는 지인, 직장동료별로... 알려주세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억수로독특한리트리버결혼식 하는게 맞을까요?안하는게 맞을까요?요즘 결혼식을 안하는 추세라고해도 하는사람은 하는거같은데 저도 마음같아서는 가족만 불러서 하고싶으면서도 아빠가 뿌린게 많아서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어떤쪽이 나은선택일까요?2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느멋진날남친한테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마음이 힘이 드네요.남친이랑 몇 번의 대화 시도 끝에 서로 양보하고 노력해 보자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만났는데 지금까지 쌓이고 억눌린 감정이 많았는지 웃음이 나오지가 않았어요. 어제 헤어지고 제가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눈물이 많은 사람은 아닙니다. 근데 하염없이 눈물이 나더군요. 이별을 한 것도 아닌데 이 눈물의 의미가 뭘까 내 감정이 많이 지쳐 있는 걸까? 수도꼭지마냥 계속 눈물이 났고. 울고 나니까 한결 나아지긴 하네요.저를 곰곰이 들여다보았습니다. 왜 눈물이 났는지 슬펐는지.. 남친을 사랑합니다. 결혼까지도 고려하며 만났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 욕심이 큰 건지 만나면서도 외롭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습니다. 대화 시도도 많이 해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해결되는 느낌보다는 답답한 마음만 쌓여 갔습니다. 나 스스로도 바뀌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상대방 채근을 했던거 같기도 합니다.사랑하니까 잘 지내고 싶은데 부딪히는 성격 차이나 이견이 해결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났던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을 떠나기 싫은데 어쩌면 내가 이 사람을 떠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눈물이 났던 것 같습니다.내 감정에 골이 이렇게 깊은데 힘들다고 수차례 얘기를 했는데 네 감정을 들여다보지 않는 이 사람에게 서운한 마음이 컸던가 봅니다.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생각한 다음 결론을 낼 생각입니다.. 노후와 미래를 함께할 사람은 무엇보다 편안하고 나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박사탕30대는 외모만으로 연애,결혼 힘들죠?30대는 외모만으로 연애,결혼 힘들죠?10대,20대도 아니고30살 넘었는데 외모만 잘생기거나 이쁘면연애,결혼 힘든 편 이죠?외모 + 직업 되야연애,결혼 가능하죠?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일도활동적인시금치연락중인 군인 썸남 만나는게 맞을까요?전 스무살이구요 상대는 스물셋이에요 지인통해서 알게됐는데 생각보다 잘 맞고, 운전병이라 연락할 시간이 많았어서 생각보다 나쁘지만은 않더라구요두달 좀 안되게 연락하며 봐온 그 사람은 진중하기보단 좀 가벼워 보이는데, 제가 원래 조금 방어적인 성향이 있어서 이것또한 확증편향인 것 같아 생각이 많아져요 연락도 상대방에게서 먼저 적극적으로 오는 편이고 대화할 때도 마찬가지예요상대가 만나자고 하는데 상황상 만나는게 맞을까요?그 사람이 관계에 있어 진지한 면이 없진 않을까요?직접 만나서 시간을 쓰는건 가볍게 연락하고 지내는거랑은 또 다른 문제라 의견 궁금해서 질문 남겨봐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생산적인비버다들 어떤 사람과 결혼하고 싶으세요?제가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저한테는 너무 잘해줘요 저한테 해주는 것만 보면 이 사람이랑 결혼해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근데 그 사람이 가정에게 대하는 태도가 소홀한 편이라 나중에 저에게도 그럴까봐 걱정돼요다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의 기준이 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상대와 대화하는데 깊이가 점점 깊어지면 좋은 관계 발전하는게 맞는가요?이세상 살아가다보면 좋든, 싫든 반드시 누군가와 대화하고 감정소통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처음 만나는 경우 어색하지만 대화 시도하며 앞으로 만남 이어가는데 그 상대와 대화가 만날수록 점점 깊어지는 경우 좋은 관계 발전하는게 맞는가요? 혹시나 나에게 뭔가 요구하거나 바라며 깊어지는 척 할수도 있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역대급희망을가진리소토2뇬만난 여자친구랑 결혼문제로 인해여친이 청주 신축을 살고 싶어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울 시 어캐 설득해야하나요ㅜㅜ저는 33이고 여친은 30살입니다현실적으로 돈은 저는 8천만원 있습니다ㅜ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마르바스결혼하신 기혼자 분들슨 자녀들의 인터넷 교육 어떻게들 시키시고 있나요?왜 이런 질문하냐면 요즘 한국의 미디어, 인터넷, SNS, 커뮤니티 돌아가는 꼴 보면 많이 더럽고 혼탁합니다.요즘 인터넷 안에서 정상인들을 만날 수나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극단적인 정치성향 표출은 물론이요, 뭐 웃기고 병맛 스럽거나 불쾌한 모습 보이는 사람들은 죄다 "He is chienese" 드립치거나 죄다 만물중국인설 퍼뜨려서 어떻게든 혐중 어그로 끌려하거나인터넷 방송을 하건 나랏일 하건 기업일을 하건 장사를 하건 등등 예의 없고 막 나가는 사람일지라도 돈만 잘 벌면 장땡이고. 그 돈 잘 버는 사람을 신앙하고 숭배 해주면서 신으로 추앙해줘야 한다는 분위기로 몰아가는 완전히 이상해진 곳이 되어버렸습니다.진짜 요즘 인터넷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진짜 저도 비혼 저출산이 마렵거든요. 자녀들에게 이딴 아포칼립스 같은 인터넷 문화를 물려줘야 하나 싶고. 강약약강식 갑질과 텃세의 문화, 무한 경쟁의 지옥이란 환경에서 과연 온전하게 내 아이들을 키울 수 있을까가 너무 절실하게 생각납니다.근데 이미 결혼하셔서 아이 가지신 분들은 어떻게 내 자녀를 훈육하고 계신지 무용담을 듣고 싶습니다. 그냥 이 답없는 세상 그냥 혼자 사는게 맞을 런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