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억수로참견하는해물탕애인이 있는데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1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번년도에 남친의 친구랑 같은 반이여서 많이 친해졌어요 저는 남자친구가 좋은데,저번부터는 남친친구도 신경쓰이기 시작해요우연히 인스타를 보게되면 그 친구가 현재활동 중인지 한번 훑어보고 릴스보내면 바로 보고,쉬는시간에 걔는 뭐하는 지 몰래 보게되고 그래요.근데 남자친구가 저랑 친한 여자선배랑 장난치는 거 보면 또 질투도 나고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이런 제가 연애를 계속 해도되는 지도 모르겠어요..5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차분한박새44전남친이 저를 아직 좋아하는지 궁금해요전남친(오빠)이 저한테 이름 불러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아ㅎㅎ이렇게 얘기했고, 그리고 제가 전남친한테 오빠랑 얘기하면 편해서 좋아. 시험 끝나고 한 번 보고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어.라고 하긴 했어요. 전남친이 저한테 그래 너가 편하게 얘기 가능하면 나도 좋지 라고 왔고, 또 제가 오빠한테 나는 아직 오빠한테 좋은 마음이 있어. 근데 오빠한테 부담 주고 싶지는 않아. 라고 왔고 오빠가 저한테 부담되는건 없어 단지 너가 고쳐지면 좋은거지 라고 왔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지 자세하게 알고 싶고, 전남친이 저를 아직까지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얘 뭘까요? 이성 심리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온라인에서 알게된거고 얜 올해 스무살입니다얘가 직장을 다니는데 제 지역으로 이번에 오게되서 같이 산책 같은거 하려고 했거든요근데 작년에는 얘가 미자였기에 제가 거절했습니다보니까 괜찮은 사람 같기는 해요신원도 보장이 되어있고 여자를 막 밝히는 느낌도 아니었고요댓글들 보니까 그랬어요얘가 몇 번 만나서 산책이나 놀자고 했었거든요근데 제가 거절해서 1~2주 연락 없다가 애가 또 갑자기 밤쯤에 전화를 걸고,음성메시지를 남겨놓더라고요이 친구 뭐죠..? 참고로 저는 22살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어떤걸까요..? 인상 좋다?????택시기사아저씨도 그랬고알바하는곳에서도 들었고오늘 일하러 다른곳 갔는데서도 들었고어디 대외활동 갔는데 좋은사람 같다고 들었고 봉사갔는데 좋은사람같은 기운이 와서 너무 좋다햇어요+똥 머리 잘어울리고 또래한테도 예쁘다구 들어봤긴해요 이성한테도 미인이라고 들어봣고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궁금한게 있는데,답변을 남겨주세요..!여러 알바경험도 있고 방송부도 2번 이상 해봤고 멘토링도 많이 해본 사람이요 어떤 사람일까요? 또래상담 멘토일도 붙어서 해보고요 편집일들도 해보고요 제가 그런 사람인데 문득 어떤사람인지 궁금해졌어요 인간관계는 어떨까요? 서포터즈,방송부,또래상담대학서 합격햇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그녀가 먼저 저에게 관심보엿고 저도 그녀에게 물론 관심표현 햇죠!ㅎㅎ여자분들…여자가 남자에게 관심잇음 원래 써야하는 모자벗고,머리를 이뿌게 풀었다가 뒤로 가지런히 묵었다가하는 행동을 보일 수 잇죠?즉 머리모양을 이리저리 바꾸는거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훌륭한뿔영양139남친이랑 돈문제로 카톡하고 있었는데요제가 연애도 처음, 연애 초기 시기에 남친이 저한테 직접적으로 말을 해주지 안해서 돈 문제로 카톡하고 있었는데 남친이 저한테 생각해볼게 라고 하는거에요돈문제로 처음 대화하는거에요 남친이 나중에 얘기할 것 같는데 남친이랑 평소같이 대화하면 되나요? 헤어지기 싫어서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30대 모쏠 남자 연애와 결혼에 대해 너무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0대 남자이고 모쏠입니다. 사실 정말 오래전인 20대에 연애경험이 잠깐있긴했지만 거의 모쏠이나 다름이 없는데 30대 중후반이 되니 주변에도 대부분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서 결혼한 친구들과 애기들이 있는 친구들을 보면 저도 요즘엔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우선 문제는 제가 저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없고 직장도 그냥 단순업무이고 월급도 적다보니 여기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제가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여자에겐 말도 잘 못하는 그런 성격이라 성격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없고 또 연애 경험도 거의 없다보니 만약 연애를 하면 데이트는 어떻게 하며 내가 데이트 장소라든지 등등 남자답게 리드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 또 우선 그전에 소개팅을 해서 말이라도 해야되는데 소개팅을 받을 사람도 없어서 동호회라도 들어야되는건지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확고한단풍나무너무 바쁜 여자친구와 장거리 연애..만난지 100일 정도 된 20대 중반 커플입니다. 저는 남자입니다서로 만나려면 2시간은 편도로 걸리구요.사실 이 시간은 괜찮습니다 제가 주말에 만나러 가면 되는거라서요. 물론 평일에 못보는게 아쉽긴 하지만..근데 문제는 상대가 너무 바쁘다는 겁니다. 사회초년생이라 바빠서 상대도 그 자체로 너무 힘들어하구요 저도 기다리는게 솔직히 쉽지만은 않습니다. 최근엔 집에서 잠자는거랑 씻기만 하고 하루 종일 직장에 있어요. 밤 11,12시까지요.제가 일방적으로 가는것도 상대가 만날 시간를 내줘야 얼굴을 볼텐데 그럴 시간도 없어요. 만나더라도 제대로 만남이 이뤄지기보단 시간이 짧기도 하고 밀도가 낮아져요 갈수록.장거리인건 감수했지만 이 정도로 바빠서 연락도 잘 안되고 이럴줄은 예상을 못했어요 처음에 만날때출퇴근에 혹은 점심시간이나 중간에 한번씩 카톡하긴 하는데 그마저도 제대로 못해줄때도 있어요 전화는 요즘엔 거의 못했구요.어제 서로 얘기를 했더니 자기가 너무 힘들어서 출퇴근 연락 마저도 버거워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좋지만 이 관계가 부담이 되기도 하고 저한테 연락 못해주고 못만나는게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이 든대요 하루종일. 일도 잡고 싶고 저도 잡고 싶은데 그게 욕심인가라는 생각을 한다고 하구요. 그래서 계속 견뎠대요 일단저도 이런 상대를 기다리는게 힘들지만 솔직히 상대가 너무 힘든걸 알기에 선뜻 끝내지 못해요. 그리고 상대가 제 기준에서 참 좋은 사람이고 제 이상형이거든요. 그래서 만날때는 참 행복해져요. 상대도 그렇게 말해주고 그게 느껴져서 더 이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그래서 서로 울면서 상대가 앞으로 만나는게 어려울거 같다고 얘기하지만 상대도 선뜻 끝내지 못하더라구요. 헤어지자는 말이 서로 너무 안나와서 일단 합의 하에 열흘 정도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그때 다시 얘기 해보자고요.시간을 갖기로 하고 하루종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돼요. 이 관계를 끝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좋아하는 마음으로 계속 이어가면서 극복해내는게 맞을까요…상황이 조금이라도 좋았다면 평탄하고 행복하게 만났을거라 생각해서 상황이 더 원망스러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여러 분 “시산챙김” 이란 단어에 제가 익숙하지 않는데요결국 시선챙김 이 무슨 뜻인가요?예를 들면 저도 그렇구 그녀도 그렇구히끗히끗보고 저도 정중하걱 대하고,그녀도 제 눈치, 다른사람 눈치보면서절 챙겨주거든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