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귀여운소쩍새254중학생 학원안가고 인강으로만 상위권 유지할수 있을까요?중학교 2학년 학생이 있는데 기존 학원을 모두 끊고 인강으로만 상위권 성적을 유지할수 있을까요?스스루 어느정도는 공부하는 학생인데100프로 혼자는 못하더라구요그래서 인강으로 공부해보려고 하는데학원이나 과외없이 인강으로만 공부해서 상위권 성적 유지하는 분들 조언을 듣고 싶어요그리고 인강으로 공부할때 좋은 팁도 있으면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기출문제를 잘 분석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시험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것도 필수 과정인데 어떻게 분석하고, 이 문제들을 활용 하는 방법이 있는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효욥ㅇ중학 내신 200만점에 140점으로 갈 수 있는 평택 일반고가 있을까요?ㅠㅜ중학 내신 200만점에 140점으로 갈 수 있는 평택 일반고가 있을까요?ㅠㅜ 현재 151점이긴한데 140점으로 갈 수 있는 평택일반고가 있을까요?ㅠㅜ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여전히파릇파릇한벚꽃아이가친구관계가힘든것같은데요.중2여자아이입니다 평소 말수도적고 속마음을 표현하지않아요 학교에서도 내성적인것같은데 친구들하고 관계가 힘든것같은데 말을안합니다 점점학교를 안가는날이 많아지고있고 자퇴를하라고해도 학교는 가겠다고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아이가 말을잘안하려하고 엄마인 제가 부드럽게 다가가서 말을해보려해도 속마음을 말안합니다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갈수록심오한꽃사슴남자들은 키큰여자 안좋아하나요.?남학생분들..키큰여자가 이상형인사람은 없는걸까요..ㅠㅠㅠ저는 또래에비해 키가 많이 커서 지금 172~3정도 됩니다 중2여학생인데 작년부터 키로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있어요..키로 심한말을 한다던가 진격거,괴물,키다리,거인 등등 계속 놀리고,00이랑 키를 재보라고하기도하고..이젠 그냥 키 얘기만 나와도 긴장되고 너무 싫어요..스팩은 172-3/51이고 얼굴은 평타?정도같아요 남자들 대부분이상형이 키 작은여자인건 아는데..키 큰여자가 이하형까지인가요..?전에 어떤애가 키큰여자가 이하형이라고해서 너무 속상하고 충격먹었어요..진짜 키큰여자는 싫어하나요ㅠㅠㅠ 그냥 솔직하게 답변 부탁드릴게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오~!필굿영재고 자소서 내용으로 쓸건데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이번에 광주 과학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평소에 기하에 관심이 많아서 중학교때 배운 무게중심을 바탕으로 사각형 오각형 등등 에서의 무게 중심과 입체도형까지 넘어가 사면체의 무게중심까지 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질문1. 자소서 주제는 영재고 지원하기에 괜찮은가요?질문2. 사면체의 무게중심은 증명해ㅆ는데 n각형 일때 일반화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수요일학교에서의 선생님이 아이들에 할수있는 체벌이나학교에서의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할수있는 체벌이나훈육의 수위는어디까지인가요? 지금에 부모님 세대까지만해서 학교에서 많은 체벌이 이루어졌는데 요즘어떤지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제주시의 어느 중학교 40대 교사가 학교 창고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네요,경찰 수사중인데 유서가 발견되었고, 학부모로 부터 심한 압박을 받았으며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었다네요. 학부모가 얼마나 협박공갈을 하였으면, 자살까지 해야했을까요? 주변에 교사가 있는지라 남일 같지 않아 참 안타깝습니다. 옛날에는 학부모가 선생님한테 감히 한마디 말도 꺼내기 힘들었는데 말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오랜 만에 중학생 딸과 외출을 하려고 하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저희 둘째가 이제 중학생이 되어서오늘 처음으로 학교가 쉬어서 노는 날인데이런 날에 딸과 어떤 것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아이와 좋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부유한물범34선생님이 아이의 컴플렉스를 건들어서 화가 나는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저희 아이는 중1 딸입니다학교에서 기분 나쁜일이 있었다고 얘기하는데듣고 나니 너믄 천불이 나더라구요딸램의 친한 친구가 화장을하고 다녀서 친구 담임선생님이 화장하지 말라고 단속을하자친구가 친구들처럼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화장하고 싶다고 했데요친구 담임선생님이 친한친구 이름을 말하라고해서친구 두명과 저희 딸 이름을 얘기하자니가 저 친구들보다 더 예쁘고저희 딸한테는 눈이 작은게 콤플렉스인데 눈이 작다느니 피부가 원래하얀 아이한테피부화장 한거 아니냐느니 그런 얘기를 했다는 얘기를 친구한테 듣고 속이 상해서 울면서학교에서 있었던 얘기를 하더라구요학교에 전화해서 선생이 아이들 뒷담해도 되냐고 상담을 그런식으로 하냐고 따지고 싶지만$딸램한테 불이익이 갈까봐 섣불리 행동할 수가 없고 어떻게 해야 딸아이한테 피해가 가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