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경쾌한판다병원 면접전화를 준다고 했었는데 안오면저번주 31일에 면접을 보고 전화는 언제 주냐고 물으니 일주일 뒤에 준다고 했습니다. 오늘까지 안온거면 사실상 포기하는게 맞나요?? 그리고 휴대폰번호가 아닌 유선전화인데 합격여부를 물어봐도 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회사 싫은사람들한테 인사안하는 방법있나요?걍 정떨어저서 인사하고싶지않은 몇몇사람있는데..막상 얼굴보면 쌩까고 지나가기 쉽지가않은데싱데빙인사할떄 걍 무시하고 지나가는방법있는지요 상대방 사람은 몇번 쌩깐적이있어서 이제 그냥 일적인것만 보고하고 말안하려고하거든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도환상적인요거트살면서 가장 안정적인 직업이 뭘까요?살면서 가장 편안하고 안정적인 직업이 뭘까요..돈은 중간정도로 벌고.. 일과 휴식의 밸런스도 적절하고.. 딱 봤을때 깔끔한 직업이 있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호텔에서 알바하는데요 이경우 만약 해고시 실업급여 가능한가요?호텔주변 담배피는곳이없어 좀떨어저서 후딱피고옵니다 위에 사복걸친상태로요 근데 호텔보안팀에서 알았는지 한번경고당해서 그이후로는 주변아파트에서는 펴도된다해서 피는데 관리자가갑자기 또 말이나왔다고 그러고 근무중에 피면안된다 이런식으로 말하네요..처음걸렷을때 죄송하다하고 하루.한두번은 유두리있게 해라는식으로 해서 하는데..갑자기 말을바꾸는데 이문제로 만약해고시 실업수당포함되나요?근무는7개월째 들어갔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유자차는 호불호 없는가요? 회사 방문하는 손님에게 적장한가요?차는 사람들 개인 입맛에 따라 선택허서 마시지만 마시지 않는 차도 있습니다. 회사 손님 방문하면 유자차 내주는게 괜찮은가요? 호불호 없는게 맞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라가스화장품 공장 알바 vs 식자재 물류 여자분들!!!-마스크팩 공장 포장/검수8시반~6 잔업하면 9시통근/점심제공 유주5일에 매일 잔업 있음근처 통근 없어서 좀 나가서 타야해서 오전 6시반쯤 나가야함통근버스 탑승시간 8시본인 공장 경험 있지만 2주 버틴게 최장기... 폰/자동차 부품총 이동시간 최소 통근+버스 왕복 1시간 30분 버스 이용시 왕복 3시간통근버스 타러가는데만 기본 40분이상알바후기 보니 식품/화장품 특히 마스크팩은 거르라는 말이 있음한두달은 기본은 일당으로 받고 주휴연장은 월급날 제공완전여초(실내)텃세 개 심하다고 함-식자재 물류 주6일에 잔업 있는날도 있고 없는날도 있음오후 6시반~익일 새벽4시 잔업하면 새벽6시통근버스 타러가는데만 빠르면 25~30분 늦으면 40분 라벨링 /패킹 경험 없음통근탑승시간 5시40분식사제공x,근처 편의점에서 사먹거나 챙겨 가야함평일 일한건 그날 지급 받고 주말일한건 월요일 지급 남6여4비율라벨링 지원 했으나 피킹 패킹으로 빠질수도 있음 (영상2도)전에 대통 물류에서 스캔분류 정도 했었고 체력의 극극한계를 체험했음 넘 빡세서 주에 4번 갔음...근데 여긴 무거워야 10키로라고 함*공통 사항서셔 일해야함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활력있는사냥개직장내 유부남이 들이댑니다 어떻게 막을 수 있나요? 사회초년생에게 지혜를 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다니고 있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대학을 자퇴하고 바로 취직해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회사가 너무 분위기도 좋고 팀원들도 한명 한명 다 좋은 사람 뿐이라 정말 만족하며 일하고 있습니다.다만 그중 회사 팀장님이 저를 일 열심히 한다고 잘 대해주시더니 점점 선을 넘습니다 결혼해서 자녀도 있으신 분이라 처음에는 마냥 저를 직원으로서 예쁘게 봐주시는 것 같아 좋았는데요 술먹고 취한채로 전화가 오거나, 따로 만나자고 하거나 , 이것저것 사주면서 저를 사심섞인 눈으로 보시는게 정말 티가 납니다 사장님께 아닌건 아닌거라고 그만 돌이키시라고 가정이 있으신분인데 왜 그러시냐고 까지 말씀 드렸어요 (제가 거절을 정말 잘 못하는 성격인데, 정말 속으로 이러다가 상대방이 상처입으면 어쩌나내가 너무 심하게 말한걸까나 이제 회사생활 망한건가 싶어서 걱정하면서엄청 어렵게 얘기를 꺼냈어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점 선을 넘으시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3일동안 휴가를 냈는데, 전 그 3일 내내 컨디션이 안좋았습니다 정말 그 중 하루는 팀장님께밤 늦게 전화가 계속오는데도 일부러 받지 않았었어요.. 제가 쉬는걸 아니까 따로 만나자고 하실까봐요 ..그리고선 그 다음날 오전에 다시 연락 드렸었고, 몸살이 났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밤늦게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연락 드렸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연락이 안돼냐 몸 안좋으면 밥 사줄테니 나와라 연락좀 제때 받으라고 뭐라 하시길래 괜찮다고 쉬어야 할 것 같다고 거절 후 다시 누웠는데, 한시간 후 음식 사왔다고 밖에서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전화가 계속 왔습니다 .. 제가 받을때까지요 ..저...그 전화 받지 못하고 아직도 다시 못 걸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배님들 지혜를 주세요 어떻게 거절 해야 사회생활 유지 할 수 있을까요? 제가 볼 때 이 팀장님은 제가 거절 하면 기분나쁜티를 숨기지를 못하셔서 제 앞으로의 회사생활도 걱정되는데... 그냥 이직하는게 답일까요?어떻게 하는기 현명한걸까요 거절을 잘 하지 못하지만 ...정말 어렵지만 ...지금부터 리도 제대로 배워나가보고 싶은데, 정말 막막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속이 쓰리네요...+) 그리고 저는 일 연락은 잘되는데 이런 불편한 연락은 아예 전화나 카톡을 안보거든요... 이것도 좋지 않은 방법일까요? 거절하기 무서워 제가 자꾸 회피하는 걸까요? ....ㅠㅠ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1시간 지각한 직원 일일업무일지 작성할 때 지각이라고 적으라고 하는게 맞는가요?회사 모든 직원들이 업무일지 작성하지 않지만 신입이나 중간 정도 직급은 작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원 1시간 지각 한뒤 일지 작성할 때 해당 사실 기재하라고 말하는게 맞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둣빛사랑얼굴 안 보고 인사하는 직장 동료때문에 스트레스받습니다.얼굴 안 보고 인사하는 직장 동료때문에 스트레스받습니다.저는 40대중반, 동료는 30대 후반이런 사람 처음 봤어요.이전 직장에서는 어려도 웃으며 인사하고 부담도 없는데. 이 동료는 시간 개념도 없는 근태에계속 일해야하니. 그런 성격이겠거니 했는데 똑 같아요.얘기를 할까 싶다가도 꼰대 소리들을거 같고아니면 나에게 불만인건지다른 팀 동료들은 사적인 대화는 거의 안한다고 합니다. 행동 패턴도 같구요.저는 출근때마다 얼굴보니 정말 싫습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누군가와 일하는데 정말 잘 맞으면 죽이 척척 맞는다고 하는데 죽은 뭔가요? 먹는 죽인가요?회사생활에서 단체로 업무하거나 특정 직원과 함께 일하는 경우 서로 잘 맞아야 일도 잘되고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나와 정말 잘 맞는 직원과 일하는 경우 죽이 척척 맞는다 표현하는데 죽은 뭔가요? 먹는 죽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