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건강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탈퇴한 사용자자궁축농증 수술부위 벌어진부위 봐주세요수술 당일을 1일으로 오늘이 10일차입니다자궁축농증 수술을했고 11살 스피츠 에요17일 수요일 수술 (철심&실밥2땀)22일 월요일 철심제거 맨윗부분 실밥 1땀은 몇일뒤제거하자하심24일 수요일 남은실밥 제거밑 벌어진부위를 걱정하니 생체본드 붙여주심생체본드 바르고 바로 걸어가도 된다하셔서 천천히 15~20준가량 걸어왔구요 그후 26일 금요일 오늘까지 확인중인데 벌어진곳이 본드로 붙어있는거 같지않고 더 벌어지는 거 같아 걱정이에요사진은 다른각도 사진이고 하나는 확대해 자른사진이에요환부를 소독해줘야하나요?병원가서 재봉합해야하나요? 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레알야망있는백만장자12년생 미니핀 동공과 소변 검사에 대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12년 10월생 미니핀 보호자입니다다름 아닌 어제(25일) 저녁에 3번째 사진처럼 강아지가 자고 일어날는데 한쪽 눈이 부은 것처럼 윙크를 하고 다녔어요. 아무 조치 없이 뒀더니 한두시간 후에 다시 괜찮아지더라고요.원래는 4,5번째 사진처럼 눈이 둥그런데 말이에요.(오늘 26일 찍은 사진입니다)그래서 오늘 다시 눈 살펴보려고 보다보니 뭔가 동공이 나뉜? 갈라진? 것처럼 보이더라고요.양쪽 다 그래보여요.언제부터 이런지는 모르겠고 오늘 보다가 알았어요.햇빛에 유독 잘 보여서 이제 보인건지 아니면 이제 생긴거인지 모르겠어요.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무슨 문제가 예상된다면 검사라던지 어떤 검사를 하게 될까요?그리고 아이가 17년도쯤 큰 교상으로 인해 한쪽 신장이 제기능을 못하고 죽어있는 상태입니다.언제부터 일부러 심술부릴때 거실에 소변 실수를 해서 화장실에 소변을 보면 작은 간식을 주는데, 그 이후로 수분 섭취가 많아지고 (한 번에 벌컥벌컥 먹어요) 바로 화장실 가서 쉬야하고 하다보니 소변이 조금 옅어보일 때도 있더라고요.이번달 초에 병원에 가보니 신장 문제나 뇌 문제일 수도 있는데 스케일링과 지방종 제거를 생각중이라 하게 된다면 그때 혈액검사로 보기로 했고요인터넥에서 소변 검사 키트 사서 해봤는데마지막 사진처럼 며칠전 소변검사 키트로 검색을 했었는데 단백뇨?인 것 같더라고요 조금...백혈구 수치도 조금 나오는 것처럼 보이고요괜찮을까요? 혹시 다음 병원 내원때 이 키트를 가져가 보여드려도 될꺼요?
- + 2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풍요로운삶반려견에게 뼈가 있는 닭고기를 주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어디서 들어보니 반려견에게는 절대로 뼈채로 닭고기를 주면 안 된다고 하던데어떤 이유로 닭고기를 주면 안 되는 것일까요?그렇다면 다른 고기들은 괜찮은 것인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울댕댕강아지 수술 전 검사는 당일에만 해야하나요?강아지 수술 전 검사(엑스레이, 혈검)는 당일에 하는게 가장 올바른건가요? 아니면 1주일 전 “수술전검사” 데이터 가지고 수술을 진행해도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다시봐도희망찬알파카강아지 발바닥패드의 굳은살이 옆 발가락에 상처를 입혀요.안녕하세요. 강아지가 어느 순간부터 절둑거리길래 보니 큰 발바닥 옆면에 뾰족? 하게 굳은살이 있어 맞닿은 발바닥의 부드러운 살부분에 상처나게 합니다. 살이 까지고 진물도 나서 계속 후시딘 마데카솔로 관리해주는데 관리를 조금 소홀하게 하면 다시 상처가 납니다. 따료 치료 방법이 있는 건가요 아님 계속 관리를 해줘야하는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붉은안경곰135개나 고양이가 상처를 핥으면 저렇게 무서운건지저 링크를 보면 "카프노사이트로파가 카니모르수스(Capnocytophaga canimorsus)’라는 세균이었다. 이 세균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에게는 무해하지만, 피부 상처와 만나면 빠르게 혈류로 침투해 패혈증, 신부전, 괴저성 조직 손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라고 나와있는데, 건강한 성인이라도 피부상처와 만나면 저렇게 사지를 절단할 정도로 위험한가요? 저 여성도 딱히 어디가 아프다는 정보는 없었던 거 같은데. 무섭네요. 그럼 개가 상처부위 못 핥게 해야겠지만 모르는사이 할수도있는거자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좌삼삼우삼삼겹살만성설사 자가관리 계획 조언부탁드립니다.먼저 저는 병원을 매우 신뢰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병원을 신뢰하지 않아서 자가 치료를 하려고 한다거나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저는 병원 매우 신뢰합니다. 그래서 병원도 즉각 다녀왔고 현재는 상태가 상당부분 좋아져서 집에서 관리로 가능할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견종/나이/체중 : 믹스 / 성견 / 12kg (중성화 안 함)활력 및 식욕 : 매우 좋음 (식욕 왕성, 산책 잘함, 체중 감소 없음)증상 : 장기간 지속되는 무른 변 (현재 혈변은 멎었으나 일부 형태 없는 황토색 죽 같은 변 지속)2.병력 및 경과초기 (1주 차): 혈변, 점액질, 설사 증상으로 내원, 분변 검사 후 세균성 장염을 진단 받고 항생제(사이로신) 및 내복약 일주일 복용 후 호전됨.재발 (4일 후): 약을 다 먹고 장어를 극소량 섭취한 다음 날 혈변 및 설사 재발.최근 (2주 차): 병원 재방문하여 같은 약 처방받아 일주일간 복용 완료. 혈변은 멎었으나 여전히 변이 묽고 노란색의 기름진(지방변 의심)을 보임. 오리젠 사료 급여 중.3. 추정 원인초기 항생제 반응이 좋았던 점으로 보아 장내 세균 불균형이 있었던 것으로 의심. 이후 장어 섭취 후 재발한 점. FRE 혹은 클로스트리디움 관련 문제 의심.4.향후 자가 관리 계획 (점검 부탁드립니다) 항생제 사용 후 혈변은 더 이상 보이지 않고 무른 변만 보고 있어 아래와 같이 관리해보려 합니다.1단계 : 식이조절 3일 - 기존 오리젠을 급여 중단하고 닭죽으로 하루 4회에 나눠서 급여, 퓨리나 유산균 아침/저녁으로 증량하며 3일간 변 상태 관찰2단계 : (지알디아 의심 시 구충) - 3일간 식이 조절에도 변화가 없다면 지알디아를 의심. 파나쿠어를 kg당 50mg용량으로 5일간 투여위와 같은 상황에서 제 계획이 수의학적으로 타당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위에 말씀드린 방법대로 했음에도 차도가 없다면 즉각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을계획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더없이날렵한안경원숭이강아지 점액질변 같은 게 묻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강아지가 바닥에 앉았다가 일어났더니 바닥에 저런 점액질변 같은 게 묻어 있었습니다.(실외배변만 합니다.)오늘 산책 중에도 엉덩이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고 평상시와 다르게 앉아 있는 모습을 꽤 보였습니다. 이외에는 상태 괜찮아보였습니다. 얼마 전에 항문에 껴있는 머리카락을 빼준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 걸까요? 아니면 오늘 갈비뼈에 붙은 살을 줬는데 고기가 기름져서 그런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끝없이융통성있는청설모키우는 강아지 헥헥거림 밤에 헥헥거림더워서 그러는건지 아파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요진도 스피츠가 섞인 믹스이고 매우건강합니다근데 꼭 집안에서 같이 자면요헥헥 거려요 특히 불끄고 푹신한곳에서 같이 잘때요바깥에서 주로 키우는데요성향이 집안에있는걸 매우갑갑해합니다그래서 바깥에 넓은범위로 자리를 마련해주는데(시골임)밖에있을때 헥헥 거리는걸 본적이 없어요꼭 집안에 있을때 특히 낮에는 한번도 본적없고밤에 푹신한곳에서 같이잘때헥헥거리고 애가 숨이 가쁘고막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요꼭 여름에 더워서 헥헥 거리는것처럼 숨이 가쁩니다켁켁 거린다거나다른 증상은 없어요청색증 이런것도 없고밖에 나가면 다시 쌩쌩해 집니다병원에 갈정도의 증상인지그냥 더워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요지금이 겨울이고 매우 추운데도집안에서 있으면 헥헥 거립니다특히 꼭 밤에 같이 붙어있으면 그래요낮에는 거의못봤어요이중모라 더워서 그러는건가요?병원에 가기엔 애매해서 질문드립니다집구조가 시골인데바깥에 난방이 안되는 칸막이가 있는공간에 놔두고 있는데요거기에 쇼파가 있습니다거기에서 자거나 쉴때는 한번도 그런걸 본적이 없어요또는 마당에 줄을20미터로 연결하고큰 개집에서 잘때가 있는데헥헥 거리지않아요몇년을 키워본 결과제 느낌에는뭔가 답답해하고 더워하는 느낌인데여름도 아니고한겨울에도 그러니 이해가 잘 안갑니다한14키로 나가는 믹스견입니다약간 비만이긴해요아무런 증상없고(기침 호흡곤란 그런거 없음)숨이 빠르고 헥헥거리는것만 있어요침대에서 같이 잘때 주로 그럼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끝없이융통성있는청설모키우는 강아지 헥헥거림 밤에 헥헥거림더워서 그러는건지 아파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요진도 스피츠가 섞인 믹스이고 매우건강합니다근데 꼭 집안에서 같이 자면요헥헥 거려요 특히 불끄고 푹신한곳에서 같이 잘때요바깥에서 주로 키우는데요성향이 집안에있는걸 매우갑갑해합니다그래서 바깥에 넓은범위로 자리를 마련해주는데(시골임)밖에있을때 헥헥 거리는걸 본적이 없어요꼭 집안에 있을때 특히 낮에는 한번도 본적없고밤에 푹신한곳에서 같이잘때헥헥거리고 애가 숨이 가쁘고막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요꼭 여름에 더워서 헥헥 거리는것처럼 숨이 가쁩니다켁켁 거린다거나다른 증상은 없어요청색증 이런것도 없고밖에 나가면 다시 쌩쌩해 집니다병원에 갈정도의 증상인지그냥 더워서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요지금이 겨울이고 매우 추운데도집안에서 있으면 헥헥 거립니다특히 꼭 밤에 같이 붙어있으면 그래요낮에는 거의못봤어요이중모라 더워서 그러는건가요?병원에 가기엔 애매해서 질문드립니다집구조가 시골인데바깥에 난방이 안되는 칸막이가 있는공간에 놔두고 있는데요거기에 쇼파가 있습니다거기에서 자거나 쉴때는 한번도 그런걸 본적이 없어요또는 마당에 줄을20미터로 연결하고큰 개집에서 잘때가 있는데헥헥 거리지않아요몇년을 키워본 결과제 느낌에는뭔가 답답해하고 더워하는 느낌인데여름도 아니고한겨울에도 그러니 이해가 잘 안갑니다한14키로 나가는 믹스견입니다약간 비만이긴해요아무런 증상없고(기침 호흡곤란 그런거 없음)숨이 빠르고 헥헥거리는것만 있어요침대에서 같이 잘때 주로 그럼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