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레에서 냄새가 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는 작은 원룸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햇빛이 잘 안들어오고 공간이 협소해서 실내 건조 세제를 쓰는 중입니다.항상 습도가 70%를 넘습니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항상 제습 모드로 돌려요.본가에는 건조기가 있는데 건조기로 말린 옷은 며칠 입어도 땀냄새가 쉽게 옷에 배지 않는데원룸에서 빨래하고 말린 옷은 하루만 입어도 땀냄새가 엄청나요.두 날 모두 땀은 그렇게 흘리지는 않았는데도 말이에요.혹시 원룸에서 자취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말리는 팁이 있나요?섬유탈취제를 쓰긴 하는데 집에 돌아오면 괜찮은데요밖에서 땀이 나면 땀냄새가 쉽게 옷에 퍼져서 건조기로 돌렸을 때보다 냄새가 많이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