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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수선생활사막위의오아시스흰 옷은 왜 시간이 지나면 누렇게 변할까요?안녕하세요.대부분의 흰색옷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누렇게 변하는데요. 왜 옷의 색깔이 변색되는지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어쩐지뻣뻣한향나무원룸 자취에 제습기 꼭 필요할까요??통풍 잘되는 오피스텔에 적은양의 작은 옷 3개, 수건 2개 해서 말려봤습니다냄새나진 않는데 건조하지만 살짝 눅눅한 느낌이네요전집에서는 제습기 1년내내 틀정도로 습한 집이여서 제습기 썼는데이집에서 제습기 새로 사야하는데 사야할지 고민되네요화장실 물기 1시간이면 마릅니다제습기 안쓰시는 분들 살만한지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꽤고마운꿩이 수세미 브랜드 찾아주세요.궁금해요외국브랜드 였어요.부드러운 일반이랑 좀 더 거친것도 있고요.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안나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물속을나는물고기플라스틱통에 베인 빨강색 없애는 방법있나요다회용 용기에 반찬을 담아두면빨갛게 물이 들어서 설겆이를 해도 빠지지 않더라구요빨간물을 빼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지워지는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충실한흑로102세탁 건조 시 문제가 발생했는데 옷 소재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나일론 소재의 옷을 돌렸는데 옷이 수축하는것이 아니라 타버렸습니다.온도는 중온(60~70도)이였고요. 이전에도 나일론 소재의 옷을 돌린적이있는데 탄 건 처음이라 기기 오류라고 예상되는데 60~70도에서 온도에서 나일론이 타기도 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한가한베짱이251요즘시대는 먼지털이개 거의 사용하지 않는게 맞는가요?결혼하기 전 부모님 집에 살 때 주말에 청소하는 경우 어머니가 먼지털이개로 먼지 쌓인곳 털어 제거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슈퍼에 먼지털이개를 필수적으로 팔기도 했는데 지금시대는 마트에서 본적 없는거 같은데 지금의 가정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게 맞는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물속을나는물고기그릇을오래 쓰면 닳고 얇아지나요??그릇을 좋은걸 사서 오래쓰자는 마음으로 구입 햇습니다쓰다보니 큰 충격을 가한게 아닌데도살짝 쿵 햇는데 깨져버리더라구요오래되면 이렇게 잘깨질 수 있는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물속을나는물고기빨래를 널때 뒤집어서 널어놓는게 더 좋을까요?옷들을 빨래 후 어떻게 널어놓는게 옷을오래입기에 좋을까요엄마는 뒤집어서 널어놓으시거든요 옷감이 볕에상한다고...그런데 저는 뒤집지 않아요어떻데 널어놓는게 맞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현재도강력한제육볶음자취방 원룸 빨래 쉰내 썩은내 제거 방법안녕하세요. 좁디 좁은 원룸에서 자취하는 사람입니다.우선 제 자취방 구조를 말씀드리자면, 창문이 반밖에 열리지 않으며 햇빛이 잘 들지 않는 방입니다..에어컨이나 창문을 열지 않으면 공기가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들 정도의 습도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이런 환경에서 빨래를 하려다 보니 옷에서 냄새가 나서 미칠 거 같습니다. 세탁기는 사용 후 고무 패킹 닦아주고 있고 세탁기 배수구 라고 하나요? 거기에 고여있는 물도 쭉쭉 빼주면서 나름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세제는 캡슐 세제 사용하고 섬유 유엔제는 세탁기용 시트지 사용 중입니다. 혹시 유연제가 세탁물에 달라붙어 건조시 곰팡이가 생기는 바람에 냄새가 나는건가? 싶어서 유연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빨래를 해봤는데 역시나 납니다. 아무래도 환기 안됨+햇빛 없음+작은 방 등 환경 탓에 건조에 문제가 생겨 냄새가 나는 거 같기도 한데그럼 건조기나 제습기를 사면 참 좋을 텐데 제가 형편이 되지 않아 건조기, 제습기를 사지 못합니다.베이킹소다나 식초 같은 걸 조금 넣어서 세탁하면 냄새가 덜 난다고 하는데 살림 고수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ㅜ2명이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꽤장엄한코끼리팬티는 어느정도 사용한 후에 버리고 사야 할까요??일반적으로 팬티는 어느 정도 사용하고 버린 후 새거를 사는게 좋나요?냉장고나 컴퓨터 등 어느정도 사용하면 그 기능이 떨어져 새거를 사는 경우가 많은데 팬티도 그럴거 같아서 일반적인 기준을 알려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