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내부의 도장시공이 된 벽면상태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주택 내부의 벽면을 도장시공할 경우에 롤링자국이 햇빛이 비치는 날에는심하게 티가 나는 경우가 있던데요.밝은색이든 어두운 색이든 모두 다 티가 나던데이럴 경우에 다시 재시공 요구할 수 있을까요?도장시공 관련해서 잘 몰라서, 원래 이렇게 티가 나는게 정상인지아니면 시공자의 능력부재인지 궁금합니다.혹시 시공업체에서 재시공 안된다고 하면 롤링자국 있는곳을 커버해줄 꿀팁이나노하우 방법 같은것 없을까요?